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국제공항 소음 피해지역 학생들에게 총 6억22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대학생 250명에게 1인당 200만 원, 고등학생 244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모두 6억 2,200만 원 규모다.'소음 피해지역 학생 장학금 지원사업'은 공항 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의 하나로, 제주도와 한국공항공사의 매칭 예산을 통해 2022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항공기 소음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업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 장학금 신
중부뉴스통신 = 의정부시는 7월 29일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가 청춘주간보호센터에서 ‘1‧3세대 어울림 한마당 및 장학금 전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DB손해보험이 올해도 청각장애인 특수교육기관인 충주성심학교에 장학금 지원을 이어갔다. 2013년 후원 협약을 맺은 이후 올해로 14년째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돕고 있다.DB손보는 지난 13일 충주성심학교에 장학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DB손보 임직원과 충주성심학교 교직원, 야구부 코칭스태프가 참석해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응원했다.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교육비와 야구부 운영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13년 협약 이후 지금까지 전달된 누적
영월 미자한식뷔페가 지난 23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00만 원을 재단법인 영월장학회에 기탁했다. 송미자 대표는 "지역 학생...
충북광역자활센터는 23일 충북교육청에 2026년 상반기 희망펀드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교 자원재활용사업을 통해 조성된 희망펀드 적립금으로 마련됐으며 도내 50개 학교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충북광역자활센터 제공
  충남 논산시 노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4일 논산시청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노성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해 6월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찬재 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을
케어사이드는 지난 7일 정읍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을 통해 장학금 1천만원을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정읍시민장학재단을 통해 지역학생 학업지원, 장학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케어사이드는 현재 정읍시에 동물용의약품 생산공장과 연구시설을 건설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경
우석장학회가 경산시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천만 원을 지난 28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해녕 우석장학회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는 인재를 키우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학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석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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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 대학생 자녀에게 장학금을 직접 준다.시는 13일 ‘2026년 중소기업 노동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 모집 공고’를 냈다.1억원을 들여 100명에게 1인당 최대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중소기업 노동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은 지난해의 경우 예산 1억원을 한국노총을 통해 집행하는 보조사업이었으나 현금 지원은 시가 직접 집행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부터 직접사업으로 전환했다.지난해에는 인천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 자녀 112명이 장학금을 받았다.지원금
충남 홍성축협은 지난 13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대학생 10명에게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대영 조합장과 장학생들이 참석했으며,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조합원 자녀 10명에게 각각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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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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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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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소장품 산책] 57. 몸- 우리 삶의 기록, 정복수
정복수는 1955년 의령에서 태어나 1962년 부산으로 이주했다. 1970년대 초 독학으로 미술을 시작했으며 부산 거리에서 풍경화와 인물화, 정물화를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