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24일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신사옥 '홈 원'에서 오는 3월 20일 글로벌 동시 출시를 앞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개발 현장을 공개했다. 모션 캡처 스튜디오, 오디오실, 3D 스캔 스튜디오 등 붉은사막의 산실을 둘러봤다.홈 원은 2022년 입주를 완료한 펄어비스의 신사옥으로, 설계 단계부터 게임 개발의 최적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지어졌다. 붉은사막, 도깨비 등 신작 개발팀과 차세대 자체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 개발팀이 이곳에 자리잡고 있다. ◆모션 캡처 스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