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문화재단은 2026년 1월 24일 오후 4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을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새해 첫 문화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이번 신년음악회는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총 120분간 1·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1부는 국립오페라단이 참여하는 무대로, 지휘자 차웅을 중심으로 소프라노 김수정·김효주, 테너 유신희, 바리톤 김원·정제학 등이 출연해 오페라의 깊이와 감동을 전하는 신년 음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2
울주문화예술회관이 올해 공연과 전시사업의 주요 라인업을 확정하고 공개했다. 이달 말 개최하는 신년음악회를 필두로 최정상급 아티스트를 초청하는 울주 프리미엄 콘서트, 가족연극, 아프리카 타악공연 등과 함께 베니스 비엔날레 초청작가인 최정윤 특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공연우선 신년음악회가 이달 30일 오후 7시30분에 울주문예회관 그린나래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신년음악회에는 소프라노 황수미를 비롯해 바리톤 이응광,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트럼페티스트 성재창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황수미는 2014년 퀸 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26년 1월 8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2026년 첫 마스터즈시리즈 신년음악회 림스키-코르사코프‘세헤라자데’를 선보인다.이번 무대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 아래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과 협연하여 수준 높고 풍성한 무대로 새해의 벅찬 희망을 담아낼 예정이다.1부는 생동감 넘치는 미국 현대음악과 낭만주의 협주곡으로 신년의 활기를 전한다. 먼저 코플란드의〈로데오 모음곡〉중 ‘카우보이의 휴일’의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울산시립예술단이 이달말 울산시립합창단의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2026년 주요 공연계획을 확정하고,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지역 문화예술 품격을 높이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 한다.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울산시립예술단 주요 공연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우선 시립합창단의 제133회 정기연주회 겸 신년음악회 ‘천지창조’가 이달 29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박동희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김세일, 베이스 안대현 등이 협연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고전 음악
충남 보령시는 새해를 맞아 오는 17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6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해를 맞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대에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리사를 비롯해 뮤지컬 배우 신영숙, 손준호, 그리고 가수 박혜신이 함께하며, 풍성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보령시민 우선으로 7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시작되며, 같은 날
서귀포시는 오는 22일 오후 7시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예술단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기운차게 한 해를 시작하는 관객들의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로 2026년을 상징하는 적토마의 역동적인 기운을 담아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준비했다.1부의 첫 시작은 서귀포관악단 이동호 상임지휘자의 손짓에 맞춰 이동훈의 ‘교향시 한라산 '백록담'으로 공연의 문을 연다. 백록담 전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곡으로 한라산의 정경이 음의 선율 그대로 그려지는 작품이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인 ‘빈 소년 합창단’이 오는 17일 오후 5시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신년음악회 빈 소년 합창단 공연’을 개최한다. 빈 소년 합창단은 지난 1498년 설립돼 5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합창단으로 하이든과 슈베르트가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모차르트가 지휘를 맡았던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 예술적 가치와 전통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지정 무형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매년 약 300회의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 세계 50만 명의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1978년 첫 내한을 시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내달 7일 오후 3시에 ‘홍성군민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페라와 뮤지컬 넘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신년음악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는 오페라의 유명 아리아와 듀엣 등 오페라 명장면들을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강렬한 감동으로 선사하며, 2부는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뮤지컬 넘버들을 화려하고 섬세한 멜로디로 오페라와는 또 다른 감동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새해의 기운을 불어넣을 것이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함신익 지휘자와 그가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심포니 S.O.N.G’이 품격 있는 클래식의 선율로 새해 시작을 알린다.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정통 클래식 명곡부터 오페라 아리아, 시민에게 친숙한 가곡까지 폭 넓은 곡들로 구성됐다.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를 시작으로 아르방의 ‘베니스의 축제 변주곡’, 로시니의 ‘도둑까치 서곡’ 등 화려하고 경쾌한
울산시립교향악단이 8일 오후 7시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부산메세나협회가 주관하는 ‘2026 신년음악회’ 무대에 초청돼 연주를 펼친다. 이번 무대는 국내 최초로 말러 교향곡 전곡을 무대에 올려 말러 전문가로 알려진 임헌정 충북도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는다. 신년음악회의 문은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이 연다.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극적인 전개와 화려한 관악, 힘찬 리듬이 비장한 출발을 알린다. 이어 최근 클래식 음악계에 불고 있는 말러 열풍의 여세를 몰아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이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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