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립합창단은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년음악회로 제133회 정기연주회인 하이든의 ‘천지창조(The C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신년음악회로 제133회 정기연주회인 하이든의 ‘천지창조’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창세기의 서사를 장엄한 음악으로 구현한 하이든의 대표작을 통해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축복하고,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성악가들이 협연자로 나선다.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김세일, 베이스 안대현이 참여하며, 국내 최고의 바로크 전문 연주단체로 꼽히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반주
울산시립예술단이 이달말 울산시립합창단의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2026년 주요 공연계획을 확정하고,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유와 지역 문화예술 품격을 높이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 한다.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울산시립예술단 주요 공연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우선 시립합창단의 제133회 정기연주회 겸 신년음악회 ‘천지창조’가 이달 29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박동희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강혜정, 테너 김세일, 베이스 안대현 등이 협연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고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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