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장에 지역 창업가·기업이 만든 콘텐츠를 끌어들여 관광개발을 지역 경제와 연계하기 위한 논의가 이뤄진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 제주시 노형동 엠버퓨어힐 호텔&리조트에서 도내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자들과 '제3회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소통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소통실무협의회는 행정과 사업자가 마주 앉아 사업장별 애로사항을 나누고 우수사례 확산과 향후 관광개발 방향을 논의하는 정례 협의체로,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순회하며 현장에서 열리고 있다.이번 회의가 열리는 엠버리조트는 1100로 변에 자리한 총사업비 806억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7월 13일,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 진작과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공단은 이사장이 직접 관내 공영주차장 현장을 순회하며 무더위에 지친 주차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시원한 '컵 과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격려품은 야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수분을 섭취하고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과일을 컵 용기에 담아 마련됐다.특히 주차관리팀은 노상주차장 등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되기 쉬운 야외 근무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폭넓은 예방 대책을 시
제60대 서경복 마산세관장이 7월 20일 공식 취임했다.서경복 신임 세관장은 취임식은 생략하고 각 부서 사무실과 업무 현장을 순회하며 부서별 주요 현안과 핵심업무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또 업무과정에서 야기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편안하게 직원들과 소통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서 세관장은 “최근 국제정세 불안, 글로벌 경기 침체 등 국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적극행정이 절실하다.”며, “현장 중심의 수출입기업 지원에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국민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마약 등의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
부여군은 이동유 부군수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관내 16개 읍면을 순회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위한 첫 공식 일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순방은 최근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맞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각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부군수는 첫 일정으로 관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기기 가동 상태와 운영 실태를 직접 살피며,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이 부군수는 지역별
성주군 가천면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라 관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 선제적 대응 체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관내 무더위 쉼터,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직접 순회하며 에어컨 등 냉방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 및 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낮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를 알리기 위한 순찰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순찰활동 중 온열질환이 의심되는 환자를 발견하여 병원으로 후송조치 하는 등의 적극적 활동으로 인명피해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 속에 태안군이 군민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태안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윤희신 태안군수가 직접 관내 무더위 쉼터, 폭염 취약가구, 폭염저감시설을 순회하며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답사는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살뜰히 챙기고, 폭염 대비 시설물의 가동상태를 직접 확인해 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됐다. 윤 군수는 관내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기 작동 여부와 청결 상태를 직접 확인하
인천 검단구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진행한 ‘민선9기 동 초도방문 주민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주민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구청장이 8개 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별 주요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간담회에서는 각 동의 현황과 주요사업을 공유한 뒤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
인천 검단구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진행한 ‘민선9기 동 초도방문 주민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주민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구청장이 8개 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별 주요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간담회에서는 각 동의 현황과 주요사업을 공유한 뒤 주민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검단구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동 초도방문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각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남원 의장을 비롯해 각 동의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참석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건의사항을 경청했다.간담회에서는 각 동의 주요 현안과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운영하는 발전소 자산관리 서비스 솔라온케어가 태양광·ESS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지체 없는 현장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더링크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더링크 세미나는 지난 4월 대구에서 개최된 안전관리자 컨퍼런스에 이어 플랫폼과 연결된 발전소 현장 안전관리자와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솔라온케어는 지난 22일 열린 경기 세미나를 시작으로 전국 거점을 순회하며 AI 에이전트 ‘헬리오스’의 실질 구현 모습과 실무 적용 방안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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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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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청주의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가 온다
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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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다큐 한국방송대상 수상
영화 의 TV 버전인 KNN 특집 다큐멘터리 이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TV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와 은 제목과 상영 형식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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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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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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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PC 출하 감소 속 유일한 성장…기업 시장서 맥북 에어 강세
전 세계 PC 출하량이 줄어드는 가운데 애플은 주요 컴퓨터 제조사 가운데 유일하게 출하량 증가를 기록했다. 8일 나인투파이브맥은 IDC 최신 출하 통계를 바탕으로, 기업용 PC 시장에서 애플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IDC에 따르면 업계 전체 출하량은 약 5% 감소했지만 제조사 매출은 늘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각국 재정지출 확대가 메모리 공급을 압박하면서 부품 가격이 올랐고, 이는 전반적인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지난 분기 HP, 델, 레노버는 모두 출하량이 줄었다.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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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도, 밀가루도 담합…영국은 이걸 어떻게 다스릴까?
담합의 처벌은 얼마나 무거워야 정의로운가? 삼겹살 한 점 구워 먹으며 소주 한 잔 기울이는 게 대한민국 서민의 가장 소박한 낙이라는데, 요즘 뉴스를 보면 그 삼겹살조차 뒤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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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315회 임시회…하반기 군정 점검하며 임시회 마무리
정선군의회가 하반기 군정의 방향과 주요 현안을 꼼꼼히 살피며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선군의회는 지난달 29일부터 7일까지 열린 제315회 임시회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이번 회기는 제10대 정선군의회 개원 이후 첫 본격 회기로, 하반기 군정 운영의 밑그림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펴보는 자리였다.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들은 각 부서와 읍·면으로부터 2026년도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지역 현안부터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까지 군정 전반을 폭넓게 살피면서 계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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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국내 유업계 최다 식품기술사 8인…”문제 해결보다 예방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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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국내 유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8명의 식품기술사를 연구개발과 생산, 품질보증, 식품안전 등 핵심 분야에 배치해 예방 중심의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식품기술사는 식품 원료와 미생물, 공정, 설비, 품질관리, 관련 법규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국가기술자격이다. 남양유업 식품기술사들은 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료 선정부터 공정 설계, 생산 안정화, 품질∙안전 기준 수립 등 연구개발과 생산 전반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발생 가능한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차단하는 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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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트럼프 만난 '극우' 손현보 목사, 이 사진 한장이 던진 경고는?
최근 백악관에서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이 서울 외교가와 국내 정국에 가볍지 않은 파장을 던지고 있다. 국내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헌정질서 관련 수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