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출범 준비 인력과 6개 공공기관 직원을 선발하는 ‘2026년도 제3회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 일정을 1일 공개했다. 기관별 선발 예정 인원은 ▲제주시설관리공단 23명 ▲제주관광공사 2명 ▲제주테크노파크 1명 ▲제주경제통상진흥원 1명 ▲제주콘텐츠진흥원 1명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명 ▲서귀포의료원 1명 등 모두 32명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초기 조직 운영과 시설 이관을 준비할 인력들을 선발한다. 선발 인력은 기획·인사·총무·재무 등 경영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우수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 기여를 위해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장학생으로 선발한다.9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장학회 제30회 장학생 선발 신청서 접수가 오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3주간에 걸쳐 진행된다.장학생 선발 인원은 초등학생 4명과 중학생 4명, 고등학생 30명, 대학생 50명, 학교 밖 청소년 2명까지 총 90명이다.초등학생부터 중학생,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장학생에게는 장학금 50만원을 지급하며, 대학생 선발자에게는
충남 청양군이 공주 금강신관공원에서 개최된 ‘2026년 충남 좋은 가축 선발 경진대회’에서 종합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4일 진행된 이번 대회는 농협경제지주 충남세종본부가 주관하고 도내 15개 시·군에서 부문별 엄선을 거친 우수 가축 총 90두가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가축의 발육 상태와 체형, 건강 상태를 비롯해 엄격한 사전 검사와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개체를 선정했다.   군은 이번 경진
충북 제천여자중학교 롤러부 3학년 김태희·전예슬 학생이 대한민국 인라인 스피드 유소년 국가대표에 나란히 선발됐다. 두 선수는 올해 상반기부터 국가대표 발탁을 목표로 훈련 계획을 세우고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선발 랭킹 포인트를 쌓아왔다. 최종 발탁을 결정지은 대회는 지난 8월 경북 안동에서 열린 ‘제4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 대항 인라인 스피드대회’다.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주어지는 마지막 공식 대회에서 전예슬은 3관왕에 올랐으며 김태희도 500m+D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을 위한 준비 인력 채용 절차를 시작으로 공단 출범이 본격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1월 출범하는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초기 운영 인력을 포함해 도내 공공기관 직원 32명을 선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채용 인원은 제주시설관리공단 출범 준비인력 23명과 6개 공공기관 직원 9명이다.기관별 선발 예정 인원은 △제주시설관리공단 23명 △제주관광공사 2명 △제주테크노파크 1명 △제주경제통상진흥원 1명 △제주콘텐츠진흥원 1명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명 △서귀포의료원 1명이다.시설공단 선발 인력은 기획·인사
김만덕기념관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11시 제주시 사라봉 모충사에서 봉행되는 ‘제47회 만덕제’에 참여할 도민 제관을 오는 30일까지 공모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제주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9세 이상 여성이다.선발 절차는 1차 서류 자격 검증을 거친 후, 2차 공개 추첨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선발 인원은 본 당첨자 2명과 예비 후보자 3명이다.최종 선발된 도민 제관은 10월 20일 사전 제례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같은달 21일부터 23일까지 사라봉 모충사에서 진행되는 예행연습을 거쳐 24일 열리는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울산시립교향악단의 결원 충원과 안정적인 공연 운영을 위해 신규 수·차석 단원 공개 모집을 추진해 5명을 선발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울산시립교향악단 신규 단원 모집은 트럼펫·트롬본·바순·클라리넷·비올라·호른·타악기 7개 부문에서 수석·차석 단원 총 10명 선발 규모로 진행됐다.원서 접수에는 모두 287명이 지원해 평균 28.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 4월 공고를 시작으로 약 5개월간 진행된 공개 전형에서 지원자들은 동영상 심사를 시작으로 1차 실기, 2차 실기, 개별 면접까지 이어지는 다단계 전형을 거
단국대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1%인 3,135명을 선발한다.
창신대는 지역사회와 산업 수요를 반영해 2027학년도 학과와 모집단위를 대폭 개편했다. 지역사회 요구에 맞춰 간호대학, 스
연암공대 수시모집 인원은 1차 435명, 2차 26명 등 461명이다.학과별 모집인원을 보면 △전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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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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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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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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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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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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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안내...복지 사각지대 줄인다
우체국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사업 내용을 안내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농식품 바우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식품 바우처 복지우편'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이 포함된 가구에 과일과 채소류, 흰우유, 잡곡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집배원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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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 산에 씨앗 던진 아이들…이번엔 마을을 작품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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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벽에는 아이들이 빚은 손 조형물이, 다른 벽에는 아이들이 기록한 마을 풍경이 빼곡하게 걸렸다.25일 의성 안계미술관에서 만난 풍경이다.단북마을학교 학생들은 손 없는 석조여래입상을 살펴본 뒤 플라스터로 ‘손’을 만들었고, 단촌마을학교 아이들은 시와 그림 활동 과정, 자신들이 바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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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 탈춤페스티벌 현장 점검…“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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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축제장을 찾아 행사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3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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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과신, 낡은 데이터가 미군 이란 초등학교 공습 불렀다
이란 남부 초등학교를 겨냥한 미군의 미사일 공격에는 갱신되지 않은 표적 데이터베이스와 AI 시스템에 대한 과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최소 123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150명 이상이 숨졌다.공격은 2026년 2월 28일 미나브의 샤자레 타이이베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토마호크 미사일 2발이 학교 건물과 부지에 떨어졌다. 이 학교는 과거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부대가 사용하던 땅에 세워졌지만, 2017년 위성사진에서는 학교 구역과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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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해가 떴습니다(?)..한가위 둥근 보름달이 뗬다”
오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추석, 추석날인 25일 신비의도로 하늘위에 떴다.이날 보름달은 구름낀 날씨로 인해 구름에 가려졌다가를 반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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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강원본부·강원대 강릉캠퍼스, AX 혁신·지역상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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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와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철도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AX 혁신과 지역상생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강원대의 인공지능 분야 전문성과 한국철도의 철도산업 직무 역량을 연계해 철도 현장의 AX 추진을 강화하고, 강원 지역에 정착할 철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철도 현장에 필요한 인공지능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철도산업 AX 과제에 대한 전문 자문과 기술 교류를 진행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