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는 2026 예술기술도시기획전 ‘인류학 연습 : 인간은 우리인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등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특성화사업으로 올해 4회째를 맞는 ‘예술기술도시’는 지난 4년간 영등포라는 도시를 예술과 기술의 시선으로 관찰하고, 지역에서 발견한 변화와 질문을 창작자들의 연구와 작품으로 확장해온 사업이다. 영등포는 문래 기
글로벌 수소경제의 변화와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살펴보는 국제포럼이 포항에서 열린다.포항시는 오는 29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글로벌 수소파트너십과 연료전지 기술의 미래’를 주제로 ‘제5회 2026 포항 국제수소연료전지 포럼’을 개최한다.포항시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후원
정기국회와 대구시의회 정례회가 동시에 열리는 9월이 시작된 가운데 추경호 대구시장이 업무추진 속도를 유독 강조하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달라고 지시했다.추 시장은 31일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를 통해 “대구시가 권한을 가지고도 소극적으로 일한다는 평가를 받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15일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공정한 조직 운영’과 ‘업무상 주인의식’을 강조하며, 열심히 일하는 만큼 정당하게 평가받는 조직문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다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이날 ‘공정’을 화두로 제시하며, “조직 내 업무 배분부터 성과보상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가 시대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할 것이고 개헌에서 ‘5·18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의 헌법 전문 수록은 반드시 이룰 것임을 밝혔다. 김민석 당대표는 7일 국회에서 개최된 본회의에서 교섭단체대표연설을 해 “교섭단체 정수완화 논의 본격화 등 정치개혁과 함께 개헌도 추진하겠다”며
Sh수협은행은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양자컴퓨팅의 이해와 산업 전망’을 주제로 DT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DT추진위원회에서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이 의장을 맡아 디지털 전환과 미래 신사업의 변화와 동향을 살펴보고, 이를 은행의 실제 사업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난 18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청년특보를 임명한 취지에 대해 “여러 부서에 분산된 청년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청년정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며, “청년특보가 현장을 직접 찾아 더 많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SK하이닉스가 주요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동반성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를 연다.SK하이닉스는 오는 10월 15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약 130개 주요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 등 8000여 명을 초청해 ‘ThanksFULL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를 포함해 약 3만 명 규모의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한다는 취지다.행사명인 ‘ThanksFULL Day’는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득(Full
‘2026 천안 AI대학영상제’ 본선 진출작 10편이 확정됐다.
K-웹드라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충남도와 천안시가 후원하는 영상제 조직위원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예심을 진행해 본선 경쟁부문인 ‘프롬프트 10’ 진출작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영상제는 ‘충청남도와 함께 여는 AI 수도, 미래를 선점하라!’를 슬로건으로 생
충북 제천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6일 오후 7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 ‘2026 달빛아레 콘서트’ 첫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공연은 ‘시네마 인 어텀 – 우리가 사랑한 영화 OST’를 주제로 리수스 콰르텟과 특별 출연한 색소포니스트 김상명, 공연 해설을 맡은 배우 이태란이 함께했다. 관객들에게 친숙한 영화 음악을 클래식으로 재해석하고 배우 이태란의 해설을 더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보다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빛아레’는 시민들이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17일 교육청 3층 대회의실에서 초·중학교 연구부장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초·중학교 다채움 현장 활용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충북 다차원 학생 성장 플랫폼 ‘다채움’의 학교 현장 활용을 활성화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운영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충북교육청 미래교육추진단의 다채움 현장 활용방안 안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다채움 활용사례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미래교육추진단은 스스로채움 ‘오늘의 학습’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채움 현장 활용방안
충북 충주시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주도의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6일 진천에서 충청북도교육청을 비롯한 유관기관들과 함께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지역 내 양질의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은 이러한 취지에 발맞춰 충주 여건에 맞는 자율적인 교육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참석해 협약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