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오는 20일 순성왕매실마을에서 제17회 순성왕매실축제를 개최한다.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이 주최·주관하고 충남도와 당진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순성왕매실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축제는 오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낮 12시 개막식이 열리며, 매실을 주제로 한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이벤트,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남원천변 매실로에서 진행되는 매실따기 무료 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1대 1 교육사업’을 시행한다.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생존과 재도약을 돕는 경영애로 개선 컨설팅, 경영안정 및 권익보호를 위한 무료 법률구조 지원 프로그램이다.경영애로 개선 컨설팅은 경영·마케팅, 법률·세무·노무, 기술 등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가 소상공인의 사업장을 방문해 기업의 경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공한다.지원규모는 총 1100여건으로, 기업당 최대 5일간 진행되며, 사전진단 결과에 따라 지원유형과 일수가 결정된다.법률과 세무처럼
충북 영동군 문화관광재단은 7월 한 달을 ‘오페라의 달’로 정하고 코믹가족오페라, 창작어린이오페라, 판타지가족오페라 등 3편을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먼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믹가족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가 7월 3일 오후 7시, 4일 오후 2시 두차례 공연된다. 관람료는 1만원이며, 네이버 및 티켓링크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으로 마련한 창작어린이오페라 `별주부전' 이 7월 10일 오후 2시, 11일 오후 2시 두차례 무대에 오른다. 무료 공
충북 음성군은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을 27일 개장해 8월23일까지 운영한다.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1067 일대 5405㎡ 규모로 2019년 조성된 이 시설은 조합놀이대와 유수풀, 샤워실 등을 갖췄다.군은 민간 전문업체의 운영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군민에게 쾌적한 도심 속 휴양 공간을 제공하고 주말마다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이벤트를 함께 선보인다.운영업체인 수지스포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요일 무료 입장 행사를 한다.어린이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다음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29일부터 폐장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제2회 영동환경영화제가 20일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영화관에서 열린다. 이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총 4편의 환경영화를 상영한다.포도와 와인의 고장이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농업·환경·기후변화를 다룬 작품들로 구성했다.오후 2시부터 4시까지 1차,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차 상영으로 나눠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무료 상영이며 관람권은 당일 현장에서 배부한다. 1차에서는 `송송송 가족여행'과 다큐멘터리 `미래위원회'가, 2차에서는 `자전거 만드는 도시'와 성인을 위한
충북 옥천군보건소는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성질환 건강포인트제’를 운영하고 있다.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만성질환자의 꾸준한 치료와 자가관리를 유도해 심뇌혈관질환 등 중증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나 거소를 두고 거주하는 30세 이상 군민 중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이다. 참여자가 약물치료를 위해 정기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할 때마다 일정 포인트를 적립하고, 적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도입한 버스 결제시스템 ‘온나라페이’를 도입했으나 폐기처분 위기에 놓이면서 10억원의 예산만 낭비하게 됐다.제주도는 작년 8월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노선버스 933대에 총 1200대의 온나라페이를 설치했다. 도내 어린이·청소년 무료 교통복지카드와 연결하고, 중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QR코드와 신용카드로 버스 요금 결제도 가능토록 하기 위해서다.하지만 온나라페이는 전국적으로 대중교통 카드로 사용되고 있는 ‘티머니’와 호환이 안 돼 전 국민이 사용하지 못하고, 하차 및 환승 정보도 인식하지
3주전
인천도시공사가 근대건축문화자산 2호 ‘백년이음’ 1층에 상설 전시관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iH는 옛 청국 조계지인 중구 선린동에 위치한 지상 2층, 연면적 317㎡ 규모의 건축물인 ‘백년이음’ 1층에 조성한 근대건축문화자산 상설 전시관을 16일부터 개방한다고 12일 밝혔다.‘백년이음’ 상설전시관은 근대건축문화자산의 가치와 의미를 상시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공간으로 키링·퍼즐 체험존과 높은 층고를 활용한 족자형 포토존을 설치해 시민 참여형 체험 요소도 가미했
  NH농협 괴산군지부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로부터 고령층 농업인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고자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 괴산군지부는 지난 10일 괴산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의료 지원사업인 농촌 왕진버스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를 홍보했다. 최근 보이스피싱과 메신저피싱 범죄 수법이 갈수록 정교해지면서 고령층 피해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금융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실질적인 보상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가입 대상은 만 60세 이상 개인(1966년 12월31일 이전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24일 세무사법 제12조의7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3조에 따른 세무사 광고 규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홈페이지ㆍ블로그ㆍ SNSㆍ온라인 플랫폼ㆍ홍보물 등 광고물에 대한 자율점검 및 시정을 요청하는 공문을 1일 발송했다고 밝혔다.공문에서 세무사회는 세무사⋅세무법인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블로그, SNS, 온라인 플랫폼, 홍보물 등 모든 광고물이 「세무사법」․「표시광고법」등 관계 법령을 준수해야 하며, 31일까지 운영 중인 광고물 전반을 자율 점검하고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 신속히 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 논란…‘행정 경험 부족’ 우려”
오는 7월 1일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해구청과 검단구청, 7월1일자 총 471명의 인사 발령을 단행하면서 비서실장에 기술직 출신 사무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비서실의 역할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국무총리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
조만간 물러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다. 이는 검찰의 권한을 보다 합리적으로 재정립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건축 유리가공 업계, 중소기업협동조합 출범
충북 지역 건축용 유리가공 업계가 협력과 상생을 체계화하기 위한 중소기업협동조합 설립에 나섰다.충북건축용유리사업협동조합은 1일 충북기업진흥원 상설채용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조합 설립을 위한 공식 절차에 돌입했다.이날 조합의 초대 이사장에 김정환 동일유리㈜ 대표이사가 선출됐다.김 이사장은 “이번 조합 설립은 지역 내 동종 업체들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동반자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련 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공급망의 효율을 개선하고 선진화된 사업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창립총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청 지자체 4년 성패 `재정 혁신'에 달렸다
민선9기 충청권 지방정부가 1일 재정난 극복 과제를 안고 출범했다.충청권 각 광역지자체는 출범 전부터 재정위기론에 공약 사업 차질 우려가 나온 만큼 자구책 마련이 최대 과제로 꼽힌다.이에 충청권 지자체장들은 임기 초기 재정운용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채무 증가 등으로 녹록지 않은 재정 여건으로는 공약 이행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지난해 말 기준 충북도의 누적 채무는 1조2000억원에 육박한다. 대전시 채무는 1조5800억원, 충남도는 올해 예산 부족액이 1조304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도 올해 채
Generic placeholder image
총장 사퇴 촉구·이의신청 예고... 충북대-교통대 D등급 `후폭풍'
속보=충북대학교와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특성화지방대학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하위 등급을 받아 사업 퇴출 위기에 놓이자 후폭풍이 불고 있다.교통대 교수회는 윤승조 총장의 사퇴를 촉구했고, 충북대는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며 이의신청을 예고했다.교통대 교수회는 1일 성명을 내 “정부의 글로컬대학 사업에서 우리 대학이 지정취소 절차를 밟게 된 것에 대해 총괄 책임자인 총장은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글로컬대학 사업은 지난 수년간 대학의 명운을 건 최우선 과제였다”며 “두 번 연속 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철거 명령에도 … 불법 야시장 “배 째라”
충북 청주 밀레니엄타운 부지에 개장한 대규모 야시장이 토지주의 허락과 지자체 허가 없이 진행돼 논란이 되고 있다.해당 부지 소유주인 충북개발공사와 관할 구청은 무단으로 야시장을 개장한 충북 지역 장애인 단체를 상대로 법적 조치에 나섰다.1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청주시 청원구청은 지난달 30일 한국장애인노동조합연맹 충북지역본부가 청원구 오동동 밀레니엄타운 내 부지를 무단 점거, 불법 야시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고발장을 청주청원경찰서에 접수했다.이 조합은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4일까지 밀레니엄타운 부지에 5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용한 오늘 아산행 … 이 대통령 비공개 회동 주목
○…신용한 충북지사가 2일 충남 아산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비공개 회동을 할 것으로 알려져 주목.신 지사는 1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식 다음날 의례적으로 유관기관과 언론사 등에 대한 취임인사 방문이 예정돼 있었지만 이를 취소하게 됐다”며 충북 도정에 매우 중요한 일정이 있음을 시사.본보 취재 결과 신 지사는 취임 다음날인 2일 이재명 대통령과 비공개 면담 일정이 잡힌 것으로 확인.이 대통령은 이날 아산의 한 바이오 기업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행보로 `충청권 국민보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