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김진홍 김진홍 청주대 137학군단 회장이 선출됐다.청주대 총동문회는 지난 29일 김윤배 청주대 총장, 윤건영 교육감, 동문,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갖고, 만장일치로 김 회장을 총동문회장으로 추대했다.김윤배 총장은 이 자리에서 “모교는 올해 도내 대학 중 유일하게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선정, 전국 대학 학군단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획득, 동문인 김종묵 장군이 3성 장군으로 진급하는 등 경사가 겹친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대
서귀포여자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20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층 한라홀에서 내빈과 동문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귀포여고 총동문회 60년사'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과 3부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1부 기념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오순문 서귀포시장, 위성곤 국회의원, 제주도의회 강충룡 부의장과 동문인 고의숙 교육의원, 강하영 의원 등이 참석했다.서귀포여고 강연심 교장을 비롯
포항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지난 12, 13일 평보관 406호에서 전체 재학생들이 모인 가운데 10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2학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문 선배들의 장학금 전달식 외에도 평보 장학금 증서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예영 장학회와 시립어린이집후배사랑 장학회는 매학기 동문들의 헌신적인 기부로 마련돼 지속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다. 포항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이성주 회장은 “후배들을 위한 사랑이라는 좋은 취지에서 출발한 장학금 기탁이 지금까지 이어져 의미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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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의 창학 배경과 성장·발전과정을 담은 역사인문학서가 출간됐다.인하대총동창회가 발간한 은 2024년 인하대 개교 70주년을 맞아 동문 역사학자와 언론인들이 집필에 참여해 편찬됐다.이 책은 인하대학교가 우리나라 첫 공식이민인 하와이 이주 50주년을 기념해 1954년 이승만 박사가 설립한 대학이라는 창학 역사를 서두로 이승만 정부가 국책대학 성격으로 추진한 인하공과대학 설립과정을 수록했다. 또 4·19, 5·16을 거치며 1968년 故 조중훈 한진그룹 회장의 인하학원 인수에 따른 종합대학으로의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교수회관에서는 지난 22일 인천대 총동문회와 인천대 대외협력과가 공동 주최한 이용갑 재능대 초빙교수 초청‘국립인천대학교 공공의과대학 설립 추진전략 구상’ 특강에 동문·교직원·재학생 등 110명이 참석하였다.그리고 공공의료강화와 인천대공공의대설립범시민협의회가 특강에 참석하면서 공공의대 설립에 대한 인천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기대 및 염원을 전달하기도 했다.특강 참석자들은 범시민협의회에서 준비한‘의료 취약지역 인천, 공공의대 신설 반드시 필요합니다’라는 슬로건을 펼쳐 보이며
대구 달성군 옥포농공단지의 낡은 공장 풍경이 달라질 전망이다.22일 달성군에 따르면 최근 산업통상부의 ‘2025년 산업단지 환경 조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국비 4억원을 확보, 청년 친화형 일터로 바꾼다.지난해 ‘산단 환경조성 패키지 사업 공모’에 이어 세 번째 성과로 달성군은 3년 연속 산업단지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낸다.이에 따라 옥포농공단지 내 50인 미만 중소기업 10곳을 대상으로 ‘노후 공장 청년 친화 리뉴얼’ 사업을 추진한다. 근로복지와 작업 환경은 물론 외관·녹지·안전·주차 등 6개 분야 환경을 전면 개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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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의 창학 배경과 성장·발전과정을 담은 역사인문학서가 출간됐다.인하대총동창회가 발간한 〈역사를 잇는 미래의 힘〉은 2024년 인하대 개교 70주년을 맞아 동문 역사학자와 언론인들이 집필에 참여해 편찬됐다.인하대학교가 우리나라 첫 공식이민인 하와이 이주 50주년을 기념해 1954년 이승만 박사가 설립한 대학이라는 창학 역사를 서두로 이승만 정부가 국책대학 성격으로 추진한 인하공과대학 설립과정을 수록했다. 또 4・19, 5・16을 거치며 1968년 故 조중훈 한진그룹 회장의 인하학원 인수에 따른 종합대학으로의 발전 등
한림공업고등학교 교명이 내년 3월 1일부터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로 바뀐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최근 한림공고 교명 변경 등이 담긴 ‘제주도 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공포했다. 조례는 내년 3월 1일부터 시행된다.한림공고는 앞서 협약형특성화고등학교 및 제주형 자율학교 선정된 것에 맞춰 교명 변경을 추진해 왔다.한림공고는 학생, 학부모, 동문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등을 거쳐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를 학교의 새 이름으로 정하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주도교육청에 교명 변경 신청서를 제출
국립 충남대학교와 공주대학교 통합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주시와 시의회,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공주시대학통합대응추진단이 두 대학의 통합을 반대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추진단은 지난 24일 두 대학의 통합을 반대하는 내용이 담긴 입장문을 공주대에 전달했다.추진단은 공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시청 간부 공무원, 시의원, 공주대 동문, 시민단체 관계자 등 16명으로 구성된 지역 협의체로, 지난달 출범했다.이들은 “공주의 미래가치를 저해할 수 있는 국립공주대와 충남대의 통합 추진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지역경제에
세명대학교 경영행정복지대학원 비학위특별과정 민송CEO과정 1기부터 14기까지가 함께한 송년회 및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0일 제천그랜드컨벤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5기 총동문회 주관으로 따뜻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1~14기 각 기수 수료생을 비롯해 제천시 관계자, 학교 관계자 등 100명 이상이 참석해 한해를 마무리하고 동문 간 교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주요 순서로는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그동안 총동문회를 이끌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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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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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불후의 명곡' 2026 첫 우승…"객원 보컬이지만 책임감 컸다"
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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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그룹 이동채 창업주 “기술 없이는 미래 없다”…R&D 강화 선언
에코프로그룹이 전기차 캐즘 이후 난관에 부닥친 이차전지 소재시장 난관 극복을 위해 △기술력 강화 △해외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는 지난 2일 청주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차전지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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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마을회관이 건강캠퍼스로…영주 ‘행복대학’
농한기를 맞은 영주 농촌 마을에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다시 모이고 있다.논밭 대신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혈압을 재고, 치매 검진을 받고, 공예 활동을 하며 ‘건강한 백세’를 준비한다.영주시보건소는 이달 6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지역 22개 마을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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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리핑] 딸기 폐기 논란 팩트체크···냉동 딸기 수입량도 줄어
“밭에서 버려진다” 보도, 실제 수급 현실과 달라저품위 딸기 비중 1~5%…가공·유통 구조 분리 관리 최근 공중파를 통해 ‘딸기가 밭에서 대량 폐기되고 있다’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소비자와 농가 현장에 적잖은 파장을 낳았다. 그러나 농림축산식품부가 9일 내놓은 설명자료를 종합하면, 해당 보도는 일부 장면과 발언이 실제 유통·수급 구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지는 쟁점이 된 사안을 ▲딸기 폐기 실태 ▲저품위 딸기 비중 ▲냉동 딸기 수입량 ▲가격·수급 영향 등으로 나눠 팩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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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새벽 구미시 인의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구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7분께 구미시 인의동에 위치한 18층 규모 아파트 6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세대에 거주하던 60대 주민 1명이 중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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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윤리심판원서 12일 김병기 결과 나올 것··· 그바탕으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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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일 공천헌금 등 각종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문제에 대해 "12일에 윤리심판원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게 당에서 조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면서 12일 열리는 윤리심판원 결과를 토대로 김 의원에 대한 처분 문제를 정리하겠다는 점을 언급한 것으로 분석된다.백 원내대변인은 갑질·부정 청약 등 의혹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선 "당에서도 무겁게 인식하고 엄중히 보고 있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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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겨울, 역시 화천" 2026 화천산천어축제 화려한 개막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일부터 인기몰이에 나섰다. 화천산천어축제가 10일 개막해 내달 1일까지, 23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축제 시작일인 10일, 통트기 전부터 화천으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긴 행렬을 이루기 시작했다. 화천군청 축제 관련 부서 직원들과 나라 임직원, 얼음판 관리 직원들은 새벽 4시부터 얼음판 천공, 교통안내, 각 부스 운영 상황 점검 등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낚시터 발권이 시작된 오전 8시부터 현장 낚시터와 예약 낚시터에는 삽시간에 대기행렬이 생겼다. 오전 8시30분 낚시터 입장이 시작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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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게 조사' 이호선 고소... "정치공작이자 범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고의로 감사결과를 조작했다고 인정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해임해야 한다"는 입장을 명백히 밝혔다.한 전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당무감사위원장이 전혀 무관한 제3자 명의의 게시물들을 제 가족 명의로 고의로 바꿔서 발표했다고 인정했다"는 글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건희 개목줄'이니 하는 그 동안 저나 제 가족이 썼다면서 저를 공격하는데 악의적으로 활용되어 온 글 들 모두가 이런 조작이었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당무감사실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