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10일부터 푸름이어린이도서관에서 어린이 독서 장려를 위한 ‘책 읽는 슈퍼 히어로’ 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이번 프
김석희 기자 = 춘천교육문화관은 4월 7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유아 독서 체험 프로그램 ‘교육문화관이 궁금해’를
울산시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도서관을 전자책·오디오북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채우는 독서문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디지털 독서 체험과 생활 속 독서 환경을 확대해 시민들의 독서 참여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올해 총 65억2600만원을 투입해 ‘2026년 울산시 독서문화진흥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시와 5개 구·군, 교육청, 공공도서관 22개관이 참여한다. 이번 시행계획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제4차 독서문화진흥 기본계획(2024~2
부천시 수주도서관은 지난 21일 ‘2026 부천의 책’ 선정을 기념해 ‘2026 부천의 책 선포식 & 북토크’를 열었다.이번 행사에는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장 로비에는 ‘책과 친해지기’ 등 시민이 직접 적은 목표를 걸 수 있는 ‘올해의 독서 다짐 트리’를 비롯해 ‘독서 포토존’, ‘역대 부천의 책’ 도서 전시를 운영하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1부 선포식에서는 ‘2026 부천의 책’ 선포를 시작으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정된 도서를 소개했다. 이어 독서 릴레이 첫 주자로
김만식 기자 =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상반기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책을 빌리던 공간이 붓과 연필, 스마트폰과 주판을 함께 품는다.공공도서관의 기능이 독서 중심에서 생활문화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경북 의성군은 올해 2월 24일부터 6월 13일까지 2026년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의성군립도서관 14개, 봉양 온누리터 도서관
서귀포도서관은 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어린이들이 독서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도서관을 능동적으로 이용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어린이 대상 독서 모임인 ‘책 먹는 아이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6명을 회차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사서와 함께 각자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읽고 독서 취향을 나누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친구의 의견을 경청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을 제외하고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씩 총 9회에 걸쳐
하남시신장도서관은 시민의 지속적인 독서 참여와 생활 속 읽기 습관 정착을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1,000권 독서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가족 단위 참여와 청소년·성인 개인 참여로 구분해 진행된다. 도서를 읽고 반납할 때마다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단계별 목표 달성 시 대출권수 확대와 연체무효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가족 참여자는 ▲50~99권 ▲100~199권 ▲200~499권 ▲500~999권 ▲1,000권 등 총 5단계로 운영되며, 개인 참여자는 ▲
서귀포시중앙도서관은 25일 제58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한국도서관상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도서관 분야의 대표적인 상으로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된다.중앙도서관은 문화도시 서귀포의 거점으로 독서 중심의 공간 개선과 지역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문화 공간 확충, 시민참여 기반의 독서 문화 서비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 지역 독서 문화 기반 강화와 공공도서관 기능 확장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또한, 개인 부문에는 도서관 현장에서 지역 공공도서관 활성화와 지
서귀포시중앙도서관은 제58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한국도서관상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도서관 분야의 대표적인 상으로 우리나라 도서관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된다.중앙도서관은 문화도시 서귀포의 거점으로 독서 중심의 공간 개선과 지역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문화 공간 확충, 시민참여 기반의 독서 문화 서비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독서 문화 기반 강화와 공공도서관 기능 확장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개인 부문에는 도서관 현장에서 지역 공공도서관 활성화와 지식정보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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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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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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