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덕종 울산 남구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울산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덕종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1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남구의 행정과 예산, 주민의 일상에서 가장 먼저 실현해 남구를 ‘대전환 시대를 주도하는 선도 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남구청장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5일 울산 남구선관위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최 예비후보는 “남구 본예산이 지난해 6886억원에서 올해 71
울산시의회 안수일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두고 ‘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 더 나은 울산으로’를 주제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실상 울산 남구청장 출마를 사전 포석에 둔 행보라는 관측이 나오며 앞서 예비후보 등록을 한 김동칠 전 시의원과 임현철 전 울산시 대변인과 3일 출마 선언을 할 이정훈 남구의원까지 국민의힘에서만 울산 남구청장 후보를 위해 4명이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안수일 의원은 지난달 27일 울산 남구 울산축산농협 본점에서 김태규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당협위원장과 전·현직 시·구의원, 지역 주민
안수일 울산시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울산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수일 남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과는 잇고,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 남구를 울산의 중심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남구청장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진행형인 남구 발전을 한 단계 더 높이 도약시키기 위해 △성과는 안정적으로 이어가면서 결과는 더 크게 완성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행 중심 행정 △말이 아닌 성과로 평가
이정훈 울산 남구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울산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정훈 남구청장 출마 예정자는 3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남구의 미래를 보수우파의 가치 위에 바로 세우고, 젊은 엔진, 인공지능 전문가의 정밀한 시각으로 울산 남구를 다시 뛰게 하겠다”며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남구청장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낡은 정치를 바꾸는 정치교체 △준비된 젊은 리더로 바꾸는 세대교체 △그리고 문명을 바꾸는 시대교체의 중심에 서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검증된 실력
국민의힘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남구 태화강역, 삼산·달동, 옥동·무거동 3대 권역별 개발’을 제1호 공약으로 제시했다. 임현철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4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는 변화냐 정체냐의 갈림길에 있다. 단순히 건물을 짓고 도로를 닦는 방식으로는 안 된다”며 “역동적인 남구를 위해 세 가지 핵심축을 중심으로 남구 지도를 새로 그리겠다”고 밝혔다. 우선 임 예비후보는 태화강역을 △‘무결점 스마트 복합환승체계’로 탈바꿈 △글로벌브랜드호텔·비즈니스 센터 유치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을 통한 ‘스마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경북 봉화군 새마을지회에서 감사 제명 논란으로 시작된 내부 갈등이 민사 소송 승소 이후 횡령 및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한 형사 고발로 이어지며 사법적 파장을 낳고 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봉화군 지역 새마을지회의 회계 운영 과정에서 입출금 내역과 수입 기록이 제대로 기재되지 않은 정황을 확인했다며 관련 책임자들에 대해 횡령 및 업무
민선 8기 제주 현안을 해결할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1차 관문을 통과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1소위는 24일 회의를 열고 9건의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심의한 가운데 4건을 의결하고, 2건은 도 조례로 위임해 처리하도록 수정 의견을 제시했다.이날 1소위는 고·양·부 삼성사재단에 연간 50억원의 토지분 종합부동산세를 경감해주는 분리과세 적용을 도 조례로 개정할 수 있도록 검토 의견을 제시했다.법안을 심사한 위성곤 의원은 “제주도가 분리과세 대상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이를 통해 삼성사재단의 종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도내 시·군 중 가장 기업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지자체로 다시 한번 공인받았다. 도내 최초 '3년 연속 최우수'라는 기록은 단순히 수치상의 성과를 넘어, 기업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현장 밀착형 행정'이 정착됐음을 시사한다.
24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은 전북자치도 주관 ‘2025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시·군 평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