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행정실장 및 직속기관 과장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행정실장 회의’와 연계한 청렴교육 및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신뢰와 사랑의 청렴한 충남교육' 실현을 목표로 학교 행정의 핵심 리더인 행정실장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렴교육은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청탁금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갑질 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충청북도교육청은 20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및 각급학교 세무업무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업무 담당자 350여 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국세청 세무업무 처리에 대한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공공구매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대전지방국세청 담당자가 소득자료 제출 주기 단축에 따른 주요 세무업무 처리사항을 중심으로 원천세 신고
경상남도 창녕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25일 오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 및 각 영재교실에서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인솔 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창녕영재교육원 해외체험학습 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해외 체험학습은 창녕군청의 교육경비 보조금과 지원청 자체예산으로 일본으로 2박 3일 일정으로 창녕영재교육원 학생 78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설명회는 해외체험학습을 앞두고 교육 프로그램 내용과 이동 경로를 공유하고, 현장 사전답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 점검 사항을 최종 확
창녕교육지원청은 7월 2일부터 16일까지 관내 공립 초·중학교 20개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청렴 공감협의회 '마주앉아 청렴공감'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교육지원청과 일선 학교 간의 청렴 소통을 강화하고, 내·외부 청렴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교육청의 교육장을 비롯한 간부급 공무원들과 학교장, 행동강령책임관, 행정실장 등이 참석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교육지원청 반부패·청렴 정책 공유, 학교 운동부 운영교 대상 맞춤형 컨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27일 교육지원청 공감실에서 예산군 학교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가 함께하는 배움자리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디지털·AI 교육 환경에 발맞추어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가정과 학교가 협력하여 예산교육의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교육공동체 지도자들의 격려와 다짐이 담긴 인사말이 이어졌다. 송명숙 교육장은 “AI 시대일수록 지식 암기를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삶을 개척하고 협력하는 미래역량을 키우는 것이 핵심”이라며 교육지원청과 학교, 가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13일과 20일 총 4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4교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주관 「2026 찾아가는 독도 사랑 교육 '독도를 품은 매직 콘서트'」를 운영하였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우리 땅 독도의 역사와 영토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독도 사랑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도내 초등학교의 마술하는 교장선생님을 강사로 초빙하여 마술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독도교육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신기한 마술 공연과 함께 독도의 역사, 자연환경,
함안교육지원청은 7월 16일 함안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장,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를 위한 학교장 대상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번 설명회는 학령인구 감소 등 지역이 직면한 위기를 교육혁신으로 정면 돌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발표한 ‘교육혁신 선도지역 기본계획’과 ‘소규모학교 활성화를 통한 교육력 제고 방안’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공모 지정을 위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는 자리가 되었다.특히 함안교육지원청은 앞서
남해교육지원청은 7월 15일 남해마늘연구소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행정실장, 청탁방지담당관, 신규·승진자 및 교육지원청 직원 등 1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청렴 및 갑질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하상철 강사를 초청하여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갑질·직장 내 괴롭힘 예방 ▲상호 존중 문화 조성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다.참석자들은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의 주요 내용을 이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직자가
충남교육청은 실질적인 교권보호와 교권침해 사안에 대한 신속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15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교권보호 업무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병도 교육감의 1호 결재사항인 ‘교권보호관 신설’과 관련하여 교권보호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교권침해 발생 시 1시간 이내 신속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의회에는 도교육청과 14개 교육지원청의 교권보호 담당 장학사와 주무관, 변호사 등 20명이 참석해 지역별 대응 여건을 공유하고, 신속한 현장 지원체계
충남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교육지원청 제2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이중언어말하기 논산계룡 예선대회’를 개최하며 학생들의 이중언어 역량과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8명과 중학생 4명 등 총 12명의 학생이 참가해 한국어와 부모의 모국어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발표하며 언어 능력과 발표 역량을 선보였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러시아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우즈베크어, 벵골어, 네팔어 등 다양한 언어로 발표하며 자신만의 성장 이야기와 꿈을 진솔하게 전했다.초등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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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픽스 녹음기, 에어건,빅팬 무선 선풍기,CJ더마켓" 등 전체 문제+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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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학생도, 어떤 아이도 배제되지 않는다"
학교가 특정한 학생과 가족을 '정상'으로 전제하여 설계될 때, 그 기준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로 구분되고 일상적인 배제를 경험하게 된다. 먼저, 저시력 장애인 자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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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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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재산 신고한 장한나…13억 첼로·1억대 피아노까지 공개됐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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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 두께 규격 풀리자…MR-MUF·TC-NCF 고도화 경쟁 새국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경쟁이 달라졌다. 국제반도체표준화기구가 HBM 패키지 두께 기준을 기존 720㎛에서 775㎛ 수준으로 상향 완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접합 기술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시점을 놓고 셈법을 다시 짜고 있다.규제 변경 전까지는 HBM4 두께 규격인 720㎛를 지키려면 D램을 적층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으로 얇게 깎아내야 했다. 이는 현재 공정 기술로는 사실상 구현이 어렵다. 이 때문에 업계는 HBM4부터 하이브리드 본딩 전환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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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재능으로 이웃 돌본다...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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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5.6억원 규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광진구가 경기침체와 고금리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에 나선다.이번 지원 규모는 총 25억 6천만 원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진구에서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지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은행 여신규정에 따른 부동산 담보 또는 신용보증서 등 담보능력을 갖춰야 한다.융자금리는 연 1.5%의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개인사업자는 최대 1억 원, 법인사업자는 최대 2억 원까지 융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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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기적의도서관, 1박 2일 ‘기적의 하룻밤’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도봉기적의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기적의 하룻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8월 14일 오후 6시부터 15일 오전 8시까지 도봉기적의도서관 전관에서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3~5학년 30명이다. 어린이들은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해 본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보호자와 함께하는 '나만의 독서등 만들기' 체험, 조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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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 실수요자 종부세 체계 정교화…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검토해야"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실수요자 보호와 시장 기능 회복을 중심으로 한 '조세 정상화'가 이번 개편의 핵심 방향이 되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안도걸 의원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부동산 세제개편의 본질은 세수 증대나 징벌적 과세가 아니라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는 조세 정상화"라며 실수요자 보호와 주택 공급 확대, 임대차시장 안정이 균형 있게 반영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정부가 총 5차례의 부동산 정책 토론회와 7천여 건의 국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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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