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국세청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9월 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중부지방국세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사회공헌활동기금에서 마련했다. 김지훈 청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가 커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수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조속히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길 기원합니다.“라고 말했다.한편 중부국세청은 지난해에도 산불 및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을 기탁하고, 가평 지역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난 12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와 ‘2026년 집중호우 수해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서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성금 200만 원을 경북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구호물품 지원 및 일상 회복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주현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성금을 모았다”라며 “지역사회가 하
KB국민은행이 거제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KB국민은행은 지난 30일 영남영업추진그룹 임직원 70여 명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거제시 양정동 일대에서 토사와 잔해물을 걷어내고 시설을 정비하는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피해 주민에게 물티슈 2000여 개 등 생필품도 전달했다. KB금융그룹은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억 원을 전달했으며, KB국민은행은 피해 고객에게 최대 2000만 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통영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일상 회복 지원에 나선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거제·통영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되며 침수 피해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이재민의 생필품과 임시주거시설 지원 등 긴급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한난은 2019년 강원도 대형산불을 비롯해 코로나19, 2022년 동해안 산불, 2025년 경북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관악구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폭염과 물놀이 안전사고,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종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여름철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물놀이 안전사고, 국지성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이에 구는 폭염·물놀이·풍수해 분야별 예방대책을 가동하고, 생활 속 안전수칙과 국민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구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구는 지역 내 8개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관악산공원, 신림계곡 물놀이장, 낙성대공원 물놀이장, 별빛내린
글로벌 조선사 삼성중공업이 2026년 8월 남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금 2억원을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27일 이번 기부금 출연을 결의했다. 출연 목적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으로, 출연처는 전국재해구호협회이며 출연금액은 2억원으로 명시됐다.삼성중공업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4조 9489억원, 부채총계 10조 8538억원이며 자본총계 4조 950억원이다. 매출
경남테크노파크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거제지역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TP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장비 진입이 어려운 구간을 중심으로 시설하우스 내 토사와 진흙을 제거하고, 침수로 발생한 잔해와 집기 등을 정리하며 피해 현장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했다.김정환 경남TP 원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산림청은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를 대상으로 20일부터 산사태 추가 발생 여부와 위험요인을 확인하기 위한 긴급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긴급진단은 집중호우 이후 지반이 약해진 지역에서 추가 산사태 발생 위험을 진단하고 사전에 대비해 지역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거제시가 산사태 우려가 있다고 요청한 공동주택 12개소를 대상으로 산사태 발생 여부와 추가 피해 우려 여부 등을 면밀히 살펴 신속한 안전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국은행이 최근 경남지역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한국은행은 금융중개지원대출을 통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금융중개지원대출 한도유보분 가운데 200억원을 피해지역을 관할하는 한국은행 경남본부에 긴급 배정한다.지원 대상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고 지방자치단체 또는 읍·면·동사무소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기존 금융중개지원대출 수혜업체도 포함된다.한국은
강릉해양경찰서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기상악화에 따른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해상공사에 동원되는 선박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에 나선다.강릉해양경찰서는 오는 8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해상공사 동원선박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을 위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현재 강릉해경 관내에서는 모두 9개소의 해상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예인선과 부선 등 약 17척의 선박이 공사에 투입돼 있다.이번 점검은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기상악화로 공사 동원선박이 침수·침몰하거나 선내에 보관된 오염물질이 해상으로 유출되는 사고를 사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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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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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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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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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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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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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주거지원사업 유관기관 방문 및 간담회 실시
부산 사하구는 지난 9월 1일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주거 분야 서비스 강화를 위해 ‘부산광역시 서부권 주거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서부권 주거복지센터’는 사하구를 포함한 서부권 8개 구를 관할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간편 집수리 사업, 1인 주택관리서비스, 이사비 지원 등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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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주노동자 산재 인정, 노동환경 개선 계기로
거제 한 조선소에서 일하던 여성 이주노동자가 지난달 21일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에 따른 정신질환을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받았다. 이 노동자는 그동안 사생활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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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전포역 지하광장에 ‘코어스토어 및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홍보관’ 조성
부산진구는 오는 9월 9일 전포역 지하광장에 청년창업 실험공간 ‘시도시 전포’와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ART STOP’을 알리는 홍보전시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전시관 조성은 유동인구가 많은 전포역 지하광장을 활용해 코어스토어 ‘시도시 전포’와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ART STOP’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청년브랜드와 청년예술가의 작품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시대에는 총 16점의 청년예술가 대표작품 이미지와 홍보 콘텐츠를 배치해 두 공간의 주요 콘텐츠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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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으로 마음을 토닥이다” 부산시설공단, 「향기로 채우는 마음 쉼표, 커피드립 클래스」마련
부산시설공단이 고객 접점에서 시민을 직접 응대하는 직원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공단은 최근 사회복지처 1층 교육장에서 콜센터 상담직원 등 고객 접점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기로 채우는 마음 쉼표, 커피드립 클래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복되는 민원 응대와 고객 상담 과정에서 쌓인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커피 향과 함께 오감을 깨우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문 바리스타와 함께 ▲커피 원두의 이해와 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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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정보통신 윤영민 전무이사, 소유 주식 수량 1008주 증가…소유 지분율 0.02%p 상승
ICT 구축 전문 기업 대신정보통신의 윤영민 전무이사가 소유한 대신정보통신 주식 수량이 1008주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10일 주식 수는 9000주, 지분율은 0.1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8일 주식 수는 1만8주, 지분율은 0.1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00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4일 보통주가 100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8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