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가 미래 교육 현장을 이끌어갈 예비 유아교사들의 사명감을 고취하고, 교육자로서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영진전문대는 지난 2일 교내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성인학습자인 ‘미래반’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사 선서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선서식에는 3학년
경북 고령교육지원청은 지난 13일 대가야읍 일원에서 수업전문가 과정 '2026학년도 유·초등 수업연구교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업전문가는 경북도교육청이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해 온 교사 인증 제도로 수업연구교사, 수업선도교사, 수업명인 3단계로 운영된다. 이중 ‘수업연구교사’는 수업전문가 인증 첫 단계로 단계적,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동물보건과 전공연구회 ‘애니션’은 14일 오후 대구 북구 공항교 인근 금호강변 공원에서 ‘2026학년도 펫깅’ 활동을 시작하며 ESG 기반 환경봉사에 올해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활동에는 동물보건과 1·2학년으로 구성된 전공연구회 ‘애니션’ 회원 23명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해
진천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는 지난 21일 정기회를 개최해 2026학년도 협의회장에 진천고 신형철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 날 정기회에서는 신형철 회장을 비롯한 8명의 임원진을 구성했으며, 새로운 임원진은 1년간 진천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를 이끌어 가게된다. 신형철 협의회장은 “협의회장으로 지지해주신 유치원 및 학교 운영위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임기동안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열정으로 꿈을 키우는 명품 진천교육을 만들어 나가는 데 큰 보탬이 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계약학과의 수시 내신 합격 점수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26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합격 점수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고려대와 연세대에 개설된 삼성전자·하이닉스 반도체 계약학과 수시 내신 합격 점수는 2021학년도 학과 개설 이래 가장 높았다. 삼성전자 계약학과인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
대구 달서구는 지역 교육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달서미래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달서구는 올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4억6천5백만원,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에 1억1천8백만원 등 총 5억8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교육발전특구와 미래교육지구 사업
대전시교육청이 ‘대전에서 마산까지, 민주의 길 이음 프로젝트’를 주제로 3·8민주의거 역량강화 현장 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민주시민교육활성화지원단 및 역사·통일·독도교육 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마산 3·15민주의거 현장을 방문했다. 이를 통해 3·8민주의거의 가치를 학교 현장에 확산시키고 2026학년도 민주시민교육의 내실을 다졌다. 참석자들은 3·15민주의거기념관을 견학하며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들의 희생정신을 기렸으며, 3·8민주의거가 3·15의거와 4·19혁명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과정을 살폈다. 특히 3·8민주의
청주대학교는 2026학년도 1학기 명사 초청 특강 ‘글로벌 시대, 창조와 도전’ 강사로 29일 정경두 전 국방부장관을 초청, ‘왜? 항공우주인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정 전 장관은 이날 강의에서 “항공 우주기술은 대기권이나 우주공간을 비행하며 항공기, 인공위성, 우주왕복선 등을 제작하고 발사하는 데 관련된 모든 기술”이라며 “우주기술은 IT, 전기, 전자, 정밀기계, 화학, 건설 등 첨단기술의 결정체”라고 설명했다.정 전 장관은 1982년 공사 30기로 임관해 공군 제1전투비행단장,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공군참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2026학년도 상반기 ‘찾아가는 나이스 교무업무 현장지원’을 지난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나이스 교무업무 현장지원’은 충남교육청 현장지원단의 대표 특색 사업으로, 교육과정, 학적, 학생생활, 학교생활기록부, 권한관리 등 나이스 교무업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를 직접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추진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도내 44개교에서 지원을 신청했다. 평가정보원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충북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단양중학교 후관 2층 채움누리실에서 ‘2026학년도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2026년 단양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단양중을 중심교로 하여 중등융합, 발명의 총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융합적 역량을 키우는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28명의 영재교육대상 학생과 학부모,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교육장 인사 말씀, 지도강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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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제주 주류도매업 '가격 담합' 적발…과징금 2억5600만원
소주와 맥주를 공급하는 제주지역 주류도매업체들이 가격과 거래처를 담합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사단법인 제주주류협회가 사업자 간 거래처 확보 경쟁을 제한하고, 판매가격을 공동으로 정한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5600만원을 부과했다고 3일 밝혔다.제주도 내 22개 종합주류도매업체가 가입한 해당 협회는 2018년 3월 ‘거래 정상화 협의회 시행규칙’을 마련해 업체 간 거래처 경쟁을 제한하고, 소매업체에 공급하는 가격의 마진율이나 할인율 상한을 설정해 이를 따르도록 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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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장애인 건강소득’ 첫 시행…참여형 복지로 호응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사업은 도가 시군과 함께 시행하는 복지사업으로 장애인이 자발적으로 수행한 건강활동과 사회참여 활동이 일정 기준에 도달할 경우 이를 건강소득으로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현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이 스스로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게 특징이다.참여 장애인들은 팔 들어올리기, 휠체어 타기, 뒤집기, 버티기, 고무밴드 당기기 등 간단하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월 12회, 회당 30분 이상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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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추진
국가철도공단이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이 사업은 철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하는 입체적 환승체계를 구축하고,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국가철도공단, 충청북도, 청주시는 지난해 3월 업무협약 이후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을 공동으로 검토해 왔으며, 이번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그 첫 단계다.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가 교차하는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거점이다.공단은 공모를 통해 복합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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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실질적인 교육기회 균등을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3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은 ‘학생 통학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1조는 “이 법은 학생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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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충북본부, 노동절 결의대회⋯“노동자 죽음 멈춰라”
충북 지역 노동자들이 1일 노동절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다.민주노총 충북본부는 이날 청주 성안길 일대에서 ‘2026 세계 노동절 충북대회’를 열고 노동 정책 규탄 및 노동 중심의 사회 대전환을 촉구했다.이날 집회에 참가한 1000여명의 조합원들은 ‘노동 개악 저지’, ‘물가 폭등 대책 마련’, ‘중대재해처벌법 강화’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거리에 앉았다. 이들은 “노동자가 사회의 주인임을 선포한 세계노동절을 맞아 우리는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쟁취하고 차별 없는 평등세상, 노동해방을 향해 굽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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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무원 직장예절 및 민원친절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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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6일, 시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직장예절 및 민원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요구되는 기본 직장예절과 비즈니스 매너를 강화하고, 민원 응대 역량을 높여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약 20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월례회 종료 직후 전문교육기관 위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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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성황리에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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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표 축제인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지난 5일 폐막식을 끝으로 5월 2일부터 나흘간 이어진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선비, 세대를 잇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순흥면 소수서원을 비롯해 선비촌, 선비세상, 선비문화수련원 등 일원에서 펼쳐졌다.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공연·전시·체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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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용 후보 "안덕면 지역에 양궁장·국궁장 조성 추진"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의원은 6일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안덕 지역에 양궁장 및 국궁장 조성을 추진해 전지훈련 유치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겠다"고 발표했다.하 후보는 제주의 온화한 기후와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적인 전지훈련지로 자리 잡고 있다며, 전지훈련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서귀포시에만 3만여 명의 전지훈련 선수단과 관계자가 방문해 약 134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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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산림치유 글로벌로 확장하다! 국립산림치유원, 주한미군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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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국내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지난 2일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 지역축제인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연계해 주한미군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와 산림복지를 함께 소개하고 한국형 산림치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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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에너지 취약 어르신에 냉·난방비 지원 
제주시가 에너지 취약계층인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총 4억 2000만 원을 투입해 냉.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드림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4200명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0만 원으로 에너지드림 바우처카드로 지급된다. 다만, 냉·난방 방식이 전기 사용자의 경우는 본인 명의 계좌로 전기요금을 지원한다.올해는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을 고려해 추가 지원책도 마련됐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1인당 2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에 따라 대상 어르신들은 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