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개요전시명 | 2026 한국전통회화협회 기획전 《드림, 그 두번째》기 간 | 2026. 02. 04 – 2026. 02. 09 장 소 | 갤러리은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2026 동두천양주 화해중재단 선발을 위한 2차 전형‘을 실시한다.이번 2차 전형은 2026 경기교육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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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026년 새해를 맞아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금왕읍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군민 공감 콘서트는 지역 재난 상황으로 두 차례 일정이 연기되는 변수가 있었지만 안전 확보 후 순차적으로 재개하면서 전 읍·면 일정을 차질 없이 소화했다. 조 군수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음성읍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투자선도지구 △금왕읍 무극중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 △맹동면 국립소방병원 개원 △대소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 각 읍·면의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대구시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이 확정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군위군이 성공적인 부대 이전을 위한 본격적인 ‘열공’ 모드에 돌입했다.대구시 군부대 이전 군위군 추진위원회와 삼국유사면발전위원회, 우보면보상대책위원회 등 군부대 이전 관련 단체들은 11일, 과거 특전사령부 이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을 방문해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군부대 유치 확정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부대 안착과 지역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이천시의 사례를 군위군에 접
중부뉴스통신 = KBO는 2월 4일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발표했다.2026 KBO 시범경기는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토크콘서트 개최와 관련 “지지자를 좌석 등급으로 매기는 난생처음 보는 해괴한 정치”라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전 대표가 토크콘서트를 열면서 좌석 등급을 나눠 R석은 7만9000원 S석은 6만9000원, A석은 4만5000원을 받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한 전 대표는 이른바 ‘당게 사태’로 지난달 29일 국민의힘에서 제명됐다. 그는 오는 8일 잠심 실내체육관에서 토크콘서트를 열고 세 결집에 나설 예정이다. 한 원내대표는 “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정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밀양시는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알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전국 27개 축제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이 가운데 밀양아리랑대축제는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축제 중 우수성을 인정해 선정·지원하는 축제다. 이번 선정으로 밀양아리랑대축제는 2026~2027년 2년간 국비 및 홍
대구 군위군 산성면과 부계면이 제4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지역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위기가구 발굴과 안부 확인 활동에 참여하면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탠다.군위군 산성면은 12일 제4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7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명예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11일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여덟 번째 일정으로 원남면을 찾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면민들과 소통했다. 조 군수는 먼저 “지난해 충청내륙고속화도로 전면 개통으로 원남면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며 “이를 계기로 새로운 도약의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을 제시했다. 주요 사업은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기초생활거점 조성 △소규모 체육관 건립 △원남저수지 체험휴양 관광자원화 △음성박물관 건립 △오성지구·야동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9일 여섯 번째 군민공감 토크콘서트 일정으로 생극면을 찾아 면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군수는 본격적인 대화에 앞서 최근 관내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로 불안을 겪은 군민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어 올해 생극면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군정 방향을 설명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극 응천공원 명소화 △금정저수지 생태학습원 조성 △소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 △파크골프장 확충 △생극제2산업단지 조성 △신양 도시침수 대응사업 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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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SF ‘고병원성’ 그대로”
올해 국내 양돈현장을 휩쓸고 있는 ASF는 기존과 같은 고병원성임이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3일 ASF 역학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농장은 모돈 중심의 종전과 달리 자돈의 폐사 신고가 많았다. 아울러 돈사를 비롯해 퇴비사와 격리사옆, 물품소독실, 폐사체 보관장소, 스키드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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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스체인, 테스트넷 V2 외부 공개 ··· 메인넷 출시 초읽기
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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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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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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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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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AI로보틱스 시장 우위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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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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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가천 다랭이마을·남해바래길 27개 코스 문체부 ‘로컬100’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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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다랭이마을과 남해바래길 27개 코스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 2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가운데 매력성과 특화성을 갖춘 100곳을 선정해, 대국민 홍보와 연계를 통해 지역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로컬100 선정은 국민과 지자체 추천을 시작으로 전문가 심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후보 선정, 국민 투표 및 전문가 최종 평가 등을 거쳐 이뤄졌다. 두 곳은 ‘우수 지역문화공간’ 유형에 선정됐다.특히 남해군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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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설 명절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3천만 원 상당'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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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BPA는 이번 나눔을 통해 BPA 희망곳간 16개 호점,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 결연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총 3천만 원 상당의 명절 맞춤형 물품을 제공했다.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BPA가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초기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들과 협업하여 설치·운영 중인 나눔 플랫폼이다.BPA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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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전통 황남빵, 장학금 1,000만 원 기탁…지역 인재사랑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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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대표하는 향토기업 황남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황남빵은 11일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1939년 황남동에서 출발해 87년 전통을 이어온 황남빵은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경주지역 내 팥 생산 농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상생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황남빵은 지난 2일 폐막한 경주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도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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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동서발전 8년연속 ‘최우수’
2시간전
한국동서발전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공공기관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공기업 최초 8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9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의 정보공개 운영 실적을 점검해 이뤄졌다. 동서발전은 올해 평가에서 98.4점을 받아 공공기관 평균점수를 2.33점 웃돌았다. 특히 사전정보 공개를 표준모델보다 확대하고 최신 자료는 물론 과거 공표 자료까지 체계적으로 누적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