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추석 연휴 지역상권 활성화를 돕기 위해 서울시,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과 '신용카드 동반성장' 이벤트를 연다. 신한카드는 22일 이번 이벤트로 카드사 최대 규모인 총 10억 원 상당의 상품권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한 뒤 서울 영세·중소 가맹점에서 신한카드로 10만 원 이상 이용하면 서울사랑상품권 9억5000만 원 상당을 추첨 지급한다. 추첨을 통해 누적 30만원 이상은 5만원권을 1만 명에게, 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