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오는 17일 선보이는 신한금융그룹 통합 플랫폼 '신한 슈퍼SOL' 론칭에 맞춰 포인트와 금리 혜택을 연계한 '신한카드 SOL Plan+'를 출시했다.카드를 이용하면서 월 최대 7만50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전용 저금통 포인트박스에 입금하면 10% 추가 적립과 연 5% 금리가 적용된다. 16일 양사에 따르면 이 카드는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기본 최대 1.5%를 적립하고, 주유·온라인쇼핑·배달앱 등 특별 적립 영역에서는 5%를 적립한다. 전월 이용금
신한카드가 국내 비은행 금융기관 최초로 변동금리부채권 구조의 포모사본드를 발행했다. 이번에 조달한 금액은 미화 4억 달러 규모다. 포모사본드는 대만 자본시장에서 외국 금융회사나 기관이 현지 통화가 아닌 다른 나라 통화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10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번에 공모 발행한 포모사본드의 만기는 3.5년이다. 금리는 미 달러화 단기 지표금리인 SOFR에 0.82%포인트를 가산한 변동금리 구조로 결정됐다. 고정금리 환산 기준으로 비은행 포모사본드
신한카드가 금융사고 예방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기여한 직원을 포상하는 '금융사고 Zero상'을 신설하고 첫 수상자를 선정했다. 18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1호 수상자는 최근 제주 지역 금은방에서 위조카드 부정 사용을 막은 직원이다.이 직원은 거래정지 등 통상적인 사고 예방 조치에 그치지 않았다.그는 가맹점과 협조해 범인들이 금은방에 머무르도록 유도한 뒤 경찰에 신고·출동을 요청해 범인 검거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신한카드는 이 같은 적극적 대응을 높이 평가해 포상했다.신한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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