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왕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4일 오후 7시 30분 왕산한옥마을에서 「별빛 쏟아지는 왕산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왕산한옥마을의 아름다운 정취 속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공연은 왕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난타팀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다.이어서 강릉시립교향악단이 출연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전문 공연자들의 품격 있는 공연과
울진군 북면은 지난 22일 지역의 재능부자 20명이 총출동해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봉사자들이 모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덕구온천호텔 봉사단에서 설렁탕과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어르신들과 나누며 따뜻한 식사와 정을 전했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와 이미용봉사단에서는 어르신들을 정성스럽고 단정한 모습으로 꾸며 기억에 남는 장수사진을 촬영해 드렸다. 커피&쿠키 재능부자님과 공연팀에서는 익숙하고 흥겨운 음악을 선사하여
예천문화관광재단은 22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린 가족 뮤지컬 ‘앨리스 인 완다랜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익숙한 동화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새롭게 풀어낸 이번 공연은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흥겨운 음악, 개성 있는 캐릭터와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한데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어린이들은 공연 내내 눈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에 몰입했고, 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웃으며 잠시 일상을 잊고 동심으로 돌아가 가족 모두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안병윤 이사장은 “이번 공연이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복지관 4층 어울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추석맞이 정 나누는 풍성한 한가위’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시립은계7단지어린이집 원아 15명이 율동 공연을 선보이고, 두드림 난타 회원 11명이 흥겨운 난타 공연을 펼치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은 명절의 정취를 더하며
금수산의 수려한 가을 풍경과 흥겨운 음악이 어우러지는 ‘금수산 감골 음악회’​가 오는 10일 오후 4시 30분 단양군 적성면 상학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간 화합과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적성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면민 노래자랑, 감골음악회,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면민 노래자랑에서는 마을별 참가자들
성주군 용암면 파크골프회가 주최한 ‘제5회 용암면 파크골프 회장배 대회’가 지난 16일 용암파크골프장에서 선수 및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오전 8시 경기 시작과 함께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오전 11시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시상식과 흥겨운 노래자랑이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피영수 회장은 “제5회 회장배 대회에 함께해 주신 선수와 내빈
서귀포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이중섭로 일원에서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추석 연휴 맞이 특별공연을 개최한다.이번 특별공연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공연과 지역 상권을 연계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공연 첫째 날인 26일에는 감성적인 어쿠스틱 음악을 들려줄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삼촌스’의 무대를 시작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혼성 듀엣 ‘브로스틱’, 제주 대표 예술공연단 ‘광개토예술단’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울산 북구여성합창단이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23회 정기연주회를 마련한다.이번 연주회는 전통과 현대, 국경을 넘나드는 풍성한 레파토리로 구성돼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1부 '우리 가곡의 향연'에서는 김소월 시인의 감성 어린 '님의 노래' 등 깊고 단아한 대금 소리가 어우러진 고풍스러운 한국 가곡을 선보인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에디트 피아프의 명곡 '사랑의 찬가'부터 흥겨운 리듬의 멕시코 민요까지 다채로운 세계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특히 영호남 지역 문화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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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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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토큰화 주식 24시간 거래 길 연다…마이클 세일러 "중대한 돌파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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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제주도 ‘핑크뮬리 축제’ 개최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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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크로쓰의 가상자산명과 티커, 네트워크명 및 로고를 원 리브랜딩에 맞춰 변경했다.고팍스는 16일 '크로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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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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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2026 강원권 AI·SW 페스티벌' 참가… 6개 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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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17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6 강원권 AI·SW 페스티벌'에 참가해 학생들이 수행한 AI·SW 프로젝트를 선보였다.이번 페스티벌은 강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고 한림대학교와 한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AI부트캠프사업단, 춘천시가 함께 참여해 강원권 대학의 AI·SW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림대에서는 학생 및 관계자 38명이 행사에 참석해 본선 발표와 작품 시연, 포스터 전시 등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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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장과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살피기에 나섰다.강릉시의회는 21일, 강릉시립복지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의 현장 여건과 지원 필요성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허병관 의장은 “입소자 모두가 함께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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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직업계고, 미래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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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래산업과 지역산업에 맞춘 직업계고 교육체계 개편과 학생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직업계고등학교 학교장과 직업교육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반기 직업계고 학교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도내 직업계고 29교를 비롯해 2029년 가칭 강원산림과학고로 개편 예정인 신남고와 2030년 가칭 강원이모빌리티고로 개편을 추진 중인 갑천고의 학교장 및 담당자도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기업이 요구하는 미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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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걸림돌 해소…한돈자조금 인상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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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거출금 인상이 탄력을 받게 됐다. 가장 큰 걸림돌로 예상돼 왔던 ESG사업 예산의 지역별 배분 기준에 대해 기본적인 입장 정리가 이뤄진 것이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회장단 · 도협의회장단 회의’를 갖고 최근 전국 9개 권역에서 실시된 ‘한돈자조금 대의원 및 한돈농가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