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진례면 화전마을 ‘동화 들려주는 할머니팀’이 지난 20일 이작초등학교에서 창작 동화극 ‘여우 마루와 푸른 숲 마을의 변화’를 공연했다. 유치원생과 저학년을
지역 시니어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직접 자신의 동화를 제작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경일대학교 AI융합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경산·포항·구미 등 경북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시니어 AI 동화 제작 교육 결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외섭무용단이 옹기를 소재로 무용과 어린이합창단을 융합한 형태의 동화 무용극 ‘옹기와 단지’를 16일 오전 11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선보인다. 옹기의 탄생 과정을 동화적인 스토리 기법을 활용해 합창과 마술 그리고 한국적 춤사위를 표현한다. 작품은 영상과 연극적인 요소를 곁들여 아이들에게 할머니가 직접 얘기를 들려주는 ‘할머니의 이야기’, 옹기의 탄생 과정을 관객 체험의 형태로 풀어 무용수들과 옹기를 만들어보는 ‘하나 둘 셋 옹기 만들기’, 잦은 실수에 친구들의 놀림을 받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주인공 ‘옹기’의 이야기를 담은
유아들이 가상현실을 통해 바닷속을 탐험하고 동화 속 주인공이 되며 미래형 디지털 교육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포항펜타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지난 23일 유아
평생을 공직자로 살아가며 펜을 놓지 않은 행정가가 있다. 1983년 수원시 공직사회에 입문해 팔달구청장과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지낸 김현광 전 대표이사다. 그는 40여 년 가까운 세월 동안 수원의 행정 최일선을 지키는 와중에도 동화 ‘올챙이들의 하수구 탈출 작전’을 출간
무대 위를 수놓은 춤과 음악, 그리고 영주 사과를 소재로 한 동화 같은 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의 추억을 선물했다.영주시는 21일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열린 어린이 창작 댄스컬 ‘마법의 구두, 사과 꽃향기’가 지역 어린이와 교사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함양군은 13일부터 16까지 4일간 종합사회복지관 內 AI디지털배움터에서‘스토리마마앤파파’ 강사단 등을 대상으로 「AI 콘텐츠 제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은 강사단의 미디어 역량 강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KBS진주방송국의 시청자 서비스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추진되었다.교육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생들은 ▲ 챗GPT·그록 활용 이미지 제작 ▲ AI 동화 스토리 구성 및 영상화 ▲AI 오디오를 활용한 음성 및 배경음악 제작 ▲ 캡컷(Cap C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산하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가 오는 22일까지 아이돌봄사 10명을 대상으로 ‘제1차 아이돌봄인력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의 돌봄 요구가 다양해짐에 따라 아동과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현장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동화구연 교육과정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호흡·발성, 동화 표현 방법, 교구 제작 등 이론과 실기를 병행하는 체험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희망자에 한해 교육 수료 후 동화구연 지도사 자격시험 응시도 연계할 예정이다. 김지
서귀포문인협회는 제16회 서귀포문학상 수상자로 동화 '돌로 만든 배'를 쓴 김정배 작가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서귀포문학상은 2011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16회를 맞고 있다. 시상식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 가을 개최될 서귀포문학제에서 이뤄진다. 이번 심사는 '서귀포문학' 41호에 실린 작품을 놓고 서귀포문협 회원의 작품 중 이미 수상한 이력이 있는 회원 작품을 제외한 모든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당선작 '돌로 만든 배'는 제주의 상징인 성산일출봉을 '돌로 만든 배'라는 문학적 상상력으로 형상화해 낸 동화다.
충남 홍성 금당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2026학년도 여름방학 기간인 23일부터 8월 7일까지 방학 중 돌봄을 운영하여 유아들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안정적인 직장 및 가정생활을 지원한다. 이번 여름방학 돌봄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 운영되며, 교육과정과 방과후 과정을 연계하여 유아들의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한다. 돌봄은 미술, 게임, 동화, 자유놀이, 바깥놀이, 신체활동, 과학활동, 명화감상, 색종이접기 등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즐겁고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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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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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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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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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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