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8월 25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블루푸드테크 계약학과 1기 졸업생 14명에 대한 석사학위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블루푸드테크 계약학과는 수산식품 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첨단기술을 접목한 수산식품 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기업 맞춤형 석사과정이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 9월부터 경상국립대학교에 국내 최초로 블루푸드테크 계약학과를 개설하여 학생등록금, 학과 운영비 등 2년간 총 4학기의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해 왔다.졸업생들은 2년간 24학점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수산식품
충남 혜전대학교는 지난 18일 교내에서 ‘제1차 충남형 계약학과 발전협의회’ 를 개최했다. 이날 발전협의회에는 한국제과기능장협회,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충남지역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협약기업 관계자를 비롯해 아산요리학원, 인근 지역 고등학교 교사 등 주요 산·학·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앵커사업과 조기취업형 충남형 계약학과 소개에 이어 학과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 개발·운영, 신입생 모집을 위한 홍보 전략, 산업체 참여 확대 방안
백석문화대학교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제3회 학위수여식’이 지난 21일 교내 창조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이날 수여식에서는 베이커리카페과, 스마트소프트웨어공학과, 뷰티디자인과, 웹툰디지털영상과 등 4개 학과 졸업생 총 72명이 전문학사 학위를 받았다.백석문화대 조기취업형계약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기업 채용이 확정되는 교육과정으로, 기존 2년제 전문학사 과정을 1.5년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대학과 산업현장을 오가며 전공 기초와 실무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어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로 높은
남서울대학교는 지난 11일부터 7일간 일본 사가여자단기대학과 다케오아시아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NSU K-Culture Experience Program’ 단기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에 방문한 사가여자단기대학은 전 학과 대상 ‘한국유학·해외연수 필드제’를 도입해 한국 문화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다케오아시아대학은 동일한 아사히학원재단 산하로 다케오시의 지원을 받아 2026년 신설된 4년제 대학으로 한국학 교육을 주요 특성화 분야로 삼고 있다.지난해에 이어 열린 이번 연수에는
LG디스플레이가 연세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디스플레이 전문 인력 확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24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ISC에서 연세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진학 희망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설명회는 학과 소개, LG디스플레이 소개, 입학전형 계획 안내, 재학생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 신청으로 참석 가능하며, 상세 안내는 연세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는 LG디스플레이
신한대학교는 8월 20일 벧엘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후기 대학원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에는 강성종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대학원 학과 주임교수와 지도교수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또한 졸업생들의 가족과 지인들도 함께해 학위 취득의 기쁨을 나눴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학위 40명, 석사학위 204명 등 총 244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졸업생의 국적별로는 한국 35명, 몽골 164명, 중국 37명, 기타 8명​으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학위를 취득했다. 졸
목원대학교가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214명, 석사 55명, 박사 54명 등 323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건학 72주년을 맞은 목원대는 이번 학위수여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6만6366명의 인재를 배출했다.목원대는 현재 일반대학원과 웨슬리신학대학원, 산업정보언론대학원 등 3개 대학원을 운영하며 학사과정으로 12개 단과대학, 22개 학부, 36개 학과, 39개 전공을 두고 있다.이철 이사장은 “사랑할 때 행복하고 창조적이 되며 새로운 의욕과 소망도 생긴다”며 “목원에서 배운 사랑의 가치를 삶 속에서
중랑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방정환교육지원센터와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중랑 디딤돌 멘토링’ 여름방학 전공 체험 특강을 진행했다. 대학생 멘토가 자신의 전공과 입시 준비 과정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과 함께 전공 관련 체험활동을 진행해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의 진로와 학과 탐색을 지원했다.특강에서는 각 학과의 특색을 살린 ▲아동학과 교구 만들기 ▲디자인학과 시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남녀공학 전환과 울산미용예술고등학교와의 통합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울산여상 총동창회가 절차적 정당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동문들은 학교 전환과 관련된 연구용역과 공론화 절차를 통해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17일 울산여상 총동창회는 “학교의 변화와 학과 개편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며 “학교 미래를 좌우하는 통합과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객관적 타당성을 검증하는 과정이 선행돼야 한다”고
LG디스플레이와 연세대학교가 오는 24일 계약학과인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두 기관이 공동으로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재학 중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장학금·학비 보조금 지급 외 졸업 후 해당 기업으로의 채용이 보장된다.LG디스플레이는 연세대학교와 함께 오는 2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신입생 유치를 위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설명회는 학과 소개, LG디스플레이 소개, 입학전형 계획 안내, 재학생과의 대화로 진행되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6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보고 읽고 즐기는 가을…울산 문화행사 다채
4시간전
길었던 무더위가 어느새 마침표를 향해가고 축제의 계절인 가을이 찾아왔다. 울산 곳곳에서 주말마다 즐길거리가 가득해 가족, 친구, 연인과 나들이 가기에 안성맞춤이다.우선 ‘울산예술인축제 제22회 울산민족예술제 도깨비난장’이 오는 12일 울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야생예술인의 하루’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척박한 지역 문화예술 환경 속에서도 고유한 창작정신과 예술성을 지켜온 울산민예총 예술인들의 삶과 예술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체험 프로그램이 신설되고 역사 프로그램과 제로 웨이스트가 처음으로 시도된다.국내 유일의 국제 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동구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자 ‘한 땀의 행복, 소잉테라피’ 문화활동
2시간전
울산광역시동구노인복지관은 지난 9일 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역량활용사업 ‘다함께육아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56명을 대상으로 ‘한 땀에 담은 행복, 소잉테라피’ 문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문화활동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일자리 활동과 더불어 문화·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바느질을 활용한 소잉테라피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전문강사의 안내에 따라 다양한 원단과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마음 집 가방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어르신들은 한 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중구가족센터, 태화시장 상인회와 상생협력…추석 장보기 행사도 추진
2시간전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태화시장상인회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울산중구가족센터와 태화시장상인회는 지난 9일 태화시장 상인회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추진하고,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체험·문화·교류 활동을 연계할 예정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래대응기금 도입땐 울산 교부세 6천억 감소할듯”
4시간전
정부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추가 세수 일부를 적립하는 미래대응기금을 도입할 경우 울산에 배분되는 보통교부세가 약 6000억원 줄어들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울산시민연대는 9일 성명을 내고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따른 지방교부세 산정방식 개편은 지방정부의 재정자율성을 축소하고 재정분권 방향에도 역행한다”며 국회에 지방정부별 재정 영향을 면밀하게 검증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는 최근 10년간의 내국세 증가 추세를 웃도는 추가 세수 일부를 미래대응기금에 적립하고, 기금 전출액은 지방교부세 산정 기준인 내국세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2시간전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