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과 하동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함께 선보인 프리미엄 쌀 브랜드 ‘별천지 하동쌀’이 온라인 설 명절 판매 행사에서 6.8t, 약 2365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결과는 브랜드 재정비와 온라인 유통 강화 전략의 본격적인 성과로 평가된다.이번 프로모션은 17일간 진행됐으며, ‘별’, ‘천’, ‘지’로 구분된 3단계 등급 체계 도입이 판매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별’ 등급은 계약재배를 바탕으로 최고 품질 기준을 충족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별천지하동쌀 영호진미’가 대표적이며, ‘천’ 등급은 우수한 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