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과 하동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공동 런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별천지 하동쌀’이 온라인 판매량 6.8t을 돌파하며 성과를 거뒀다.군은 별천지하동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17일간 설 명절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진행한 결과, 총 6.8t 약 2365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동군과 하동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함께 선보인 프리미엄 쌀 브랜드 ‘별천지 하동쌀’이 온라인 설 명절 판매 행사에서 6.8t, 약 2365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결과는 브랜드 재정비와 온라인 유통 강화 전략의 본격적인 성과로 평가된다.이번 프로모션은 17일간 진행됐으며, ‘별’, ‘천’, ‘지’로 구분된 3단계 등급 체계 도입이 판매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별’ 등급은 계약재배를 바탕으로 최고 품질 기준을 충족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별천지하동쌀 영호진미’가 대표적이며, ‘천’ 등급은 우수한 품질
동해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공장 반입 ‘강력 반대’*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제기된 외부지역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및 지역 내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환경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타 지역 시멘트공장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소각·연료화 과정에서의 대기오염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이번 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기 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기 과정은 교육 기간을 14주로 확대하고,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의 안목’을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25일 해피투게더타운 대강당에서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남구 거주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사랑의 날’ 1회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달빛 아래 모이는 우리 가족 곶감단지 만들기’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정월대보름의 의미와 전통 세시풍속을 함께 배우고, 대표적 전통 간식인 곶감단지를 직접 만들며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전통적인 곶감단지 만들기뿐만 아니라, 곶감 속에 크림치즈를 넣은 현대적 감각의 ‘크림치즈 곶감말이’ 체험도 병행되어 어린이 참가자
지난 25일 울산문화예술회관 토스카에서 충숙공이예생기념사업회 총회가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울산숲사랑운동과 이예문화 사업, Car Free운동 실천 등 탄소1g더줄이기운동을 통한, 기후위기 적극적 대응에 필요한 상호지원,협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디지털뉴스부 김경우 기자 [email protected]
오영훈 도지사가 민주당 선출직 평가에서 하위 20% 감점을 받은데 대해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도민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26일 논평을 내고 "오영훈 지사가 하위 20% 감점을 받은 것은 단순한 행정상 실수가 아니라, 무책임한 도정 운영이 초래한 결과"라며 이같이 말했다.
제주도당은 오 지사가 "당내 평가에서 감점을 받은 건 도지사
경주시는 지난해 10월 금리단길 일원에서 운영된 팝업스토어가 ‘2025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에서 부문별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는 팝플리와 매드타임스과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운영된 팝업스토어를 대상으로
SKC가 글라스기판 등 미래 소재사업 가속화를 위해 약 1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SKC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약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신주 1173만주를 발행하며,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4월7일, 구주주 청약은 5월14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발행가액은 5월 중순 확정될 예정이다. 지분율 40.64%를 가진 최대주주 SK㈜도 같은 날 SKC 반도체 소재사업의 성장 가능성에 기반해 배정 물량의 120%를 초과청약하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