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로운 콘셉트와 압도적인 현장감으로 국내 여름 대표 공포 콘텐츠로 자리 잡은 EX-HORROR가 올해 6회째를 맞아 천년고도 신라와 좀비를 결합한 색다른 야외 호러 체험으로 돌아온다. 무더운 여름밤 오싹한 공포와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EX-HORROR 시즌6: 신라X좀비’는 오는 8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화랑숲(루미나이트
예천군이 국보와 보물을 활용한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 ‘용문사 천년의 윤무’가 5개월간의 정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문화유산과 치유를 접목한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예천군은 오는 28일 용문사에서 ‘용문사 천년의 윤무’ 20회차 프로그램과 종합 세미나를 개최하고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체험형 놀이공간 익스트림 키즈파크 ‘하이마운틴 어드벤처’를 오는 31일 새롭게 선보인다. 7층에 약 990㎡ 규모의 크기로 쇼핑 중심 공간을 체험 콘텐츠로 확장하고 여름방학과 혹서기를 맞아 실내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찾는 가족 고객 수요를 겨냥해, 체류 시간을 늘리겠다
대구와 부산, 경주를 대표하는 명산을 하나의 관광 콘텐츠로 연결한 대규모 트래킹 챌린지가 시작된다.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부산관광공사,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으로 ‘오메가메 갱상도 3산3색 트래킹 챌린지’를 오는 8월 3일부터 12월 3일까
국내 여름 대표 공포 콘텐츠로 자리 잡은 EX-HORROR가 올해 6회째를 맞아 천년고도 신라와 좀비를 결합한 색다른 야외 호러 체험으로 돌아온다. 무더운 여름밤 오싹한 공포와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EX-HORROR 시즌6 : 신라X좀비'는 오는 8월 1~30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화랑숲에서 한 달간 운영된다. 이번 시즌6은
달성문화재단이 오는 10월 3일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달성군 대표 문화 축제 ‘달성 100대 피아노’의 무대를 빛낼 ‘100인의 피아니스트’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달성 100대 피아노’는 1900년 사문진 나루터로 한국 최초의 피아노가 들어온 역사를 문화 콘텐츠로 풀어낸 달성군의 대표
전기안전공사가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공공기관 사회관계망서비스 분야에서 두 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전기안전 정보를 국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풀어내며 온라인 소통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공기관 부문 유튜브 대상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15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혁신성과 활용성이 뛰어난 소셜미디어를 선정하는
충북교육도서관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북 트레일러 공모전’을 연다.북 트레일러는 영화 예고편처럼 책의 내용과 매력을 짧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로, 충북 교육가족과 지역주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자유롭게 선정한 도서를 소개하는 1∼3분 분량의 영상을 제작한 뒤 신청서 등 관련 서류와 함께 다음 달 10일부터 9월1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15편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도교육감상과 교육도서관장상이 수여
예능 프로그램 ‘콩콩팜팜’이 낙농 현장을 친근하게 조명하며 산업 이미지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프로그램은 제주 건준목장을 배경으로 방목 사육과 동물복지, 목장의 일상 등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소비자들에게 낙농의 새로운 모습을 전달했다. 우유 생산 현장을 예능 콘텐츠로 풀어내면서 깨끗한 목장 환경과 낙농
달성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에서 ‘2026 달성 100대 피아노’를 개최한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로컬100’에 선정된 이 축제는 1900년 사문진 나루터를 통해 국내에 처음 피아노가 유입됐다는 역사적 사실을 문화 콘텐츠로 승화시킨 달성군의 대표 축제다. 올해 축제는 지난 3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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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e스포츠가 3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2026 LCK 팀 로드쇼 젠지 홈스탠드 – 하우스 오브 젠지’를 개최했다. 이날 젠지는 T1을 홈으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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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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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만들며 한국 여름 음식문화 배워요"
5일전
인천외국인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글로벌 워커스클럽’은 2일 한국 문화 체험 주제로 ‘여름 수박 화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참가한 17명의 외국인들은 직접 화채를 만들고 한국의 여름 먹거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친목과 유대감을 다졌다.인천외국인지원센터는 주제별, 비자별, 국적별로 구성된 총 12개 팀의 글로벌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들이 공통의 관심사와 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네팔, 방글라데시, 러시아, 필리핀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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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가 상반기 전기차 보조금이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추가경정예산 35억 원을 편성해 하반기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 7일 정읍시에 따르면 하반기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200대, 전기화물차 67대, 전기승합차 3대다. 앞서 시는 상반기 전기승용차 199대와 전기화물차 91대 등 모두 290대의 구매를 지원했다. 차종별 최대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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