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주택 의원이 대표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용인특례시는 지난 22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69회 용인시4-H연합회 과제발표회 및 야외교육’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용인바이오고, 덕영고, 헌산중, 남사중 4개의 중·고등학교 대표회원 79명과 지도교사, 청년농업인 4-H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농수산대학교와 농업용 기능성 필름 전문기업 일신하이폴리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스마트농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지난 8월 31일 대학 본관에서 일신하이폴리㈜와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신하이폴리는 1967년 설립된 농업용 기능성 필름
경북도가 청년농업인 정책의 무게중심을 단순한 영농 정착 지원에서 ‘돈 버는 농업’과 지역 농업인 간 협업으로 넓힌다.청년농업인의 아이디어를 생산·가공·유통·관광 등으로 사업화하는 동시에 기존 농업인의 생산기술과 청년세대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농촌의 세대교체와 소득 증대를 함께
홍성군4-H연합회가 주최하고 홍성군과 홍성군4-H본부가 후원한 ‘2026년 제71회 홍성군 4-H 야영교육’이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농업기술센터와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죽도 일원에서 펼쳐졌다.이번 교육에는 중·고등학생 회원과 청년농업인 회원, 지도교사, 후원 조직이자 4-H 선배 단체인 군4-H본부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청년 회원들이 ‘지·덕·노·체’ 각 팀의 대장을 맡아 중·고교생 후배들을 직접 인솔하며, 단순한 캠프를 넘어 선후배 간
충북 충주 중원농협은 9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농협 창립 65주년 기념 ‘농심천심 특별상’을 수상했다.‘농심천심 특별상’은 농업·농촌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농업인 실익증진을 통한 농협의 핵심 가치 구현에 앞장선 공을 인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중원농협은 그동안 농업인 실익과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대표적으로 ‘농촌인력중개사업’ 및 ‘청년농업인 영농지원단의 영농대행 사업’을 모범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농가에 원활한 인력공급 및 인건비 절감 등 농업·농촌의 가장 큰 숙제인
농협창업농지원센터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2일 청년농업인 육성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청년농이 기른 농산물의 온·오프라인 판로를 넓히고 교육·컨설팅, 유통채널 입점, 농식품 창업 지원을 함께 추진해 청년농업인의 소득 기반을 다지기로 했다.업무협약이란 두 기관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 협력 범위와 역할을 문서로 약속하는 절차다. 이번 협약은 농협의 청년농 육성 노하우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농수산물 안전관리·유통 전문성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식은 이날 경기 안성 농협창업농지원센터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를 개강하고, 교육생 34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 교육은 다음달 22일까지 총 8회, 32시간에 걸쳐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 청년농업인 등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기초 영농기술을 공유한다. 교육 과정은 밭작물, 채소, 과수 등 품목별 재배기술과 토양·비료, 병해충 관리, 농기계 안전 등 영농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다룬다. 농업기술센터 실증포 현장견학으로 실제 농업 현장을 살펴보고, 다양한 영농 사례도 배울 수 있다.
양평군은 14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 군민 등 370여 명이 참석해 군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양평의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특히 올해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맞는 군민의 날로, 양평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갈 양평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군민헌장 낭독에는 이환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과 청년농업인 백승권 양평군4-H연합회장이 함께해 세대를 넘어 양평의 가
양평군은 14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 군민 등 370여 명이 참석해 군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양평의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특히 올해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맞는 군민의 날로, 양평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갈 양평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군민헌장 낭독에는 이환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과 청년농업인 백승권 양평군4-H연합회장이 함께해 세대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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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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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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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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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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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기 타고 토토도 급증…야구 판매액 1.5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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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조5401억원으로 역대 최대KBO 대상 판매액도 3년 새 36.5% 증가진선미 의원 “과도한 베팅 변질 막아야” 프로야구 인기가 높아지면서 야구를 대상으로 한 스포츠토토 판매 규모도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지난해 야구 종목 연간 판매액이 처음으로 1조50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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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통학구역 운영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위장전입 근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대상으로 위장전입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 발송과 안내문 게시, 전입 신고 때 거주 사실 확인 강화 등을 요청해 왔다. 그러나 위장전입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적발하려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종합적인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강남교육지원청은 누리집에 ‘위장전입 신고’ 게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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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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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7시간 50분, 울산 7시간 30분, 목포 6시간 50분, 대구 6시간 5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5시간, 대전 3시간 30분이다. 오전 9시쯤보다 전 구역에서 50분∼1시간 30분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난 수치로 이른 시각부터 시작된 귀경길은 오후 들어 더 극심해지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도로공사는 서울 방향 정체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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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