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창녕군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일원에서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을 개최
통영 한산대첩교와 창원 북면~창녕 부곡 온천대교 등 도내 9개 국도·국가지원지방도 건설 사업이 26일 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들
경남지역의 가뭄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가 데이터 기반의 사전 예측부터 현장 급수까지 단계별 용수확보 대책을 가동하며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최근 김인중 사장이 ‘가뭄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지난 4일 경남 창녕지역 가뭄 현장을 찾아 ‘단계별 용수확보 대책’ 이행상황과
폭염과 가뭄으로 낙동강 수온이 치솟으면서 하류 구간에서 녹조를 일으키는 유해 남조류가 빠르게 늘고 있어 수돗물 원수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 3일 낙동강 하류 양산과 김해 사이 물금·매리 지점의 유해 남조류 세포 수는 1㎖당 5만6949개로 지난달 27일 4946개보다 11.5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함안과 창녕 사이 칠서 지점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은 26일 국도79호선 창녕 부곡~창원 북면 도로건설사업과 국지도60호선 함안 대산~의령 부림 도로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위한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두 사업의 총사업비는 3162억원으로 건설 구간은 총 13.6㎞다.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두 도로사업이 동시에 예타를 통과하면서 지역 간 교통망 확충과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2026년부터
창녕군이 노후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 효율을 높이고 방류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개량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20년 이상 운영된 창녕과 부곡 공공하수처리시설의 기존회전원판접촉법 시설을 철거하고, 생물학적 고도처리 공법인 BNR 방식의Bio-SAC 공법: 폐타이어조각을 미생물 담체로 활용해 영양염류를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생물학적 고도처리기술 Bio-SAC 공법으로 개량하고 있다.※회전원판접촉법: 축을 기준으로 도는 다수의 원형판에 부착된 생물막을 이용하여 하수 내의 유기물
재단법인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이 7개 가야고분군에서 동시 개최된다고 밝혔다.세계유산축전은 세계유산이 지닌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공연·체험·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장이다.그중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은 ‘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경남, 김해·함안·합천·고성·창녕, 경북, 고령, 전북, 남원시와 가야고분군세계유산관리재단이 가야고분군의 2023년 세계유산 등재 후 처음으로 함께 여는 축전이다.오
창녕군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도에 따라 한의사는 월 1회, 간호사는 월 2회 방문을 기본으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복지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주요 서비스는 진찰, 한약 처방, 침
창녕군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일원에서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전은 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이 위치한 7개 지역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하며, 7개 가야고분군에 담긴 가야연맹이라는 독특한 정치체계와 가야의 역사·문화, 세계유산의 가치를 널리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축전 기간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에서는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과
창녕교육지원청은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14개 학급과 늘봄창녕 따숨 학생들을 대상으로 ‘AI와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생태 탐사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창녕의 특성을 반영해 디지털 기술과 생태전환교육을 결합한 STEAM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학생들은 교실에서 마이크로비트 교구와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컴퓨팅 사고력을 기르고, 지역 환경 문제를 탐구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프로젝트와 연계한 현장체험학습도 지난 19일과 21일 부산 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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