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월드제팔십사차유동화전문이 자산유동화법에 따라 발행한 유동화증권의 상환을 전부 완료해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31일 공시했다.회사는 발행한 유동화증권 중 선순위채권의 상환을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정관 제34조 제2항에서 규정한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명시했다. 해산내용은 정관에 따른 해산사유 발생이며, 해산사유발생일은 2026년 8월 28일이다.회사는 ABS 전액 상환에 따라 해산 및 청산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기재됐다.주요사항보고서해산사유 발생* 상장회사는 독립이사, 비상장회사는 사외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취약지역의 서비스 공급망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 거점제공기관을 대상으로 2차 권역별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더 가까이, 더 촘촘하게’를 목표로 중부권과 남부권, 북부권으로 나눠 진행된다. 중부권 간담회는 지난 25일 열렸으며, 남부권은 27일, 북부권은 28일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사회서비스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과천시는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사업 및 평가서 초안 설명에 이어 주민 질의·답변이 진행될 예정이다.위례과천선은 정부과천청사에서 서울 양재시민의숲을 거쳐 압구정과 법조타운을 연결하는 총연장 28.25㎞의 광역철도 사업이다. 현재 계획된 노선은 과천지구와 주암지구
문경시새마을회는 13일 문경농업근로자기숙사에서 동문경농협 협조로 베트남 계절근로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지구촌 함께 이음 공동체 문화교류 사업」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문경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문화를 소개하고, 자원순환 실천과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와 외국인 근로자 간 상호 이해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문경농협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계절근로자 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으며, 이번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
과천시는 9월 2일 오후 7시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위례~과천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주요 내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사업 및 평가서 초안 설명에 이어 주민 질의·답변이 진행될 예정이다.위례과천선은 정부과천청사에서 서울 양재시민의숲을 거쳐 압구정과 법조타운을 연결하는 총연장 28.25㎞의 광역철도 사업이다. 현재 계획된 노선은 과천지구와 주암지구
여주시의회는 9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23일간의 일정으로‘제83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6건, ▲규칙안 3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9건, ▲동의안 5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43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사회복지, 도시계획, 안전, 행정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심의가 진행될 예정이다.박두형 의장은 개회사에서“모든 안건 하나하나가 시민의 살림살이와 직결된 안건인 만큼, 시민의 눈높이에서 보다 면밀
포항시 남구 오천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임시청사 주차장에서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한 오천읍 청소년 문화축제가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포항시이웃사촌복지센터가 주최한 행사로 당초 지난주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기상악화로 인해 부득이하게 일주일 연기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많은 청소년과 주민들이 참여해 축제를 함께 즐겼다.행사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한 무대공연과 직접 참여하는 체험부스 운영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무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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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문화회관은 9일 오후 7시 제물포구 미추홀문화회관 야외주차장에서「2026 시민과 함께하는 일상에서 즐기는 작은 음악회-소소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에서는 시민들이 부담 없이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무료 문화행사다.전자바이올린·월드뮤직·싱어송라이터 공연과 미추홀댄스단의 찬조공연 등 여러 공연들도 펼쳐질 예정이다.또한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 요술풍선 만들기, 아로마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성평등 분위기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준비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4일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이날 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구의원, 관계 기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유공자 표창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같이교육연구소 정주영 소장이 토크콘서트
서울 강동구는 길동 368-5번지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길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이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과거 주유소와 다세대주택이 위치했던 해당 부지는 지난 2022년 10월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후 구는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하며 계획 수립과 인허가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10월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 2025년 7월 건축허가 등 주요 절차를 차질 없이 거쳤으며, 마침내 본격적인 건축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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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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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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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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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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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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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침체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협력업체들의 추석 명절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HS화성이 280억 원 규모의 공사·자재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14일 HS화성에 따르면 216여 개 협력업체는 공사 및 자재 납품대금 약 280억 원을 연휴 전에 전액 현금으로 지급받을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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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신재경 국힘 인천시당위원장 “시정 견제·조직 재건 본격화”
신재경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이 박찬대 시정부의 정책 방향을 예측할 수 없다며 민선 8기부터 시행 중인 정책에 대한 세심한 접근을 촉구했다. 시당 운영의 핵심 과제로는 당내 통합과 조직 재건, 대시민 신뢰 회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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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 위조상품권’ 들키자 냉동창고로 유인했나…파주 살인 ‘계획범죄’ 확인
파주 한 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은 단순한 우발적 살인이 아니었던 것으로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다.범행 일주일 전 냉동 컨테이너가 카페에 설치됐고, 피의자는 상품권 거래를 명목으로 피해자를 해당 장소로 유인한 뒤 감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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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신공항 '공역 중첩' 공방…시민단체 "독립공항 불가" 전북도 "운영권 별개"
전북 군산공항과 불과 1.35㎞ 떨어져 공역이 겹치는 새만금신공항을 '독립된 민간공항'으로 볼 수 있는지를 두고 신공항 건설 반대단체와 전북자치도의 입장이 엇갈렸다. 새만금신공항 백지화공동행동과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취소 국민소송인단은 14일 민주노총 전북본부 중회의실에서 도민설명회 및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신공항은 독립된 민간국제공항이 될 수 없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