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기 의정부시장은 7월 27일 시장실에서 의정부고등학교 학생들과 ‘로컬메이커 프로젝트’ 청소년 정책 제안 간담회를 갖고 학생들이 직접 탐구한 지역 현안과 정책 대안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의정부고등학교 학생 9명과 꿈이룸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정성희 이사장을 비롯한 마을교사와 지도교사 등이 참석해 학생들이 직접 발굴하고 연구한 지역 현안에 대해 김 시장과 의견을 나눴다.학생들은 지역 문제를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살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고민한 결과를 7개 정책 제안으로 구
  충북 괴산군은 군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제안서 접수 기간을 다음달 14일까지 연장했다. 군은 애초 이달 31일이었던 마감일을 2주간 연장해 주민 참여의 기회를 넓히고 군민 목소리가 담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괴산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다. 제안 대상은 △군 전체 또는 다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사업 △생활 불편 해소형 소규모 사업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사업 등이다. 다만 이미 추진하는 사업이나 특정 개인·단체의 이익을 위한 사업,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7월 27일 시장실에서 의정부고등학교 학생들과 ‘로컬메이커 프로젝트’ 청소년 정책 제안 간담회를 갖고 학생들이 직접 탐구한 지역 현안과 정책 대안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의정부고등학교 학생 9명과 꿈이룸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정성희 이사장을 비롯한 마을교사와 지도교사 등이 참석해 학생들이 직접 발굴하고 연구한 지역 현안에 대해 김 시장과 의견을 나눴다.학생들은 지역 문제를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살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고민한 결과를 7개 정책 제안으로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 강촌마을 1·2단지와 백마마을 1·2단지로 구성된 ‘일산 다이아몬드 블록’ 통합재건축 사업이 주민제안 방식으로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의 첫 관문을 통과했다.일산 노후계획도시 16구역인 강촌마을 1·2단지와 백마마을 1·2단지는 지난달 29일 고양시에 특별정비구역 지정 및 특별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했으며, 접수 약 2주 만인 지난 13일 제안 수용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고양시가 통보한 특별정비구역 지정 예정 시기는 2027년 1월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선도지구가 아닌 주민들
민선9기 출범을 앞둔 동해시가 시민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며 '시민 참여 행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현안부터 관광과 미래산업, 도시개발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안이 접수되면서 시민과 함께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정책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동해시는 지난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한 '당선인에게 바란다' 시민 제안 창구를 통해 총 34건의 정책 제안을 접수하고, 관련 부서와 인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결과를 공개했다.이번에 접수된 제안은 단순한 생활민원을 넘어 관광
중부뉴스통신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8월 8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군포의왕청소년교육의회 학생들이 ‘폰-프리와 RAS교육 활성화’를 주제로
문음미 기자 = 군산시는 8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제2회 일자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여건에
김만식 기자 = 인천연구원은 2026년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 도시형소공인 환경 개선방안 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박진한 의원은 지난 7월 15일 행정소방위원회 행복소통실 소관 업무보고에서
편집자주: 이 글에서 소개하는 ‘호전걸육’은 한국 속담 ‘범에게 고기 달래기’를 한자 네 글자로 압축한 표현이며, 전통 문헌에서 유래한 고사성어와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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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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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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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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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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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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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외버스터미널 운영권 `청주여객터미널' 낙찰
청주시외버스터미널 기존 운영자인 `청주여객터미널'이 차기 운영 사업자로 낙찰됐다.청주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터미널 부지 대부계약 입찰 개찰 결과, 단독 입찰한 청주여객터미널을 운영사업자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청주여객터미널은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어 이날 낙찰자로 확정됐다.대부 규모는 토지 2만2869㎡와 건물 9111㎡이며, 대부 기간은 애초 공고대로 내달 20일부터 2028년 5월21일까지 1년 8개월이다.이는 터미널 상가동의 무상사용 허가 종료 시점에 맞춘 것으로, 시는 현대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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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역 폭염특보 해제 … 오늘 낮 최고기온 30~32도
입추에 접어들면서 충북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됐다.청주기상지청은 10일 오전 10시와 오후 4시를 기해 충북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를 모두 해제했다.이날 도내 주요 지점 낮 최고기온은 △제천 32.4도 △충주 32도 △청주 31.6도 △괴산 31.2도 △진천 31.1도 △음성 31도 △단양 30.8도 △옥천 30.5도 △증평 30.4도 △영동 30.1도 등이다.11일 충북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30~32도다./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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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청원경찰서 선도심사위원회, 경미 범죄 소년범 11명 선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0일 ‘2026년 제3회 선도심사위원회’를 열고 경미 범죄를 저지른 소년범 11명을 선도했다.  선도심사위원회는 죄질이 경미한 소년범을 대상으로 범행 동기와 반성 여부 등을 종합 심의해 처분을 감경함으로써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의 복귀를 돕는 제도이다. 이날 위원회는 사이버 도박, 절도를 저지른 경미 소년범 11명에 대해 즉결심판 청구 및 훈방 감경 처분했다.  윤치원 서장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 확산되는 사이버도박이나 전자 금융 범죄는 단순 처벌보다는 범죄의 위험성을 깨닫게 하는 선도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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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 폭염 속 ‘신명나는 문화공연’
충북 청주교도소는 10일 충북교통장애인협회와 행복드림예술단을 초청해 ‘신명나는 문화공연’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수용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올바른 사회복귀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조영혁 청주교도소장은 “폭염 속에서도 수용자들을 위해 훌륭한 공연을 선물해 준 충북교통장애인협회와 행복드림예술단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수용자의 정서적 교화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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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50대, 대구 도심서 나체로 활보하다 현행범 체포
전자발찌를 찬 50대 남성이 대구 도심에서 나체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다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동부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께 동구 신암동 한 거리를 나체로 돌아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