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제27회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행정 현장부터 선제적인 홍보 총력전에 돌입했다. 군은 청양을 상징하는 초록색과 빨강색의 조화를 활용해 자체 제작한 축제 브랜드 티셔츠를 청양읍을 비롯한 10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민원 접점 부서 등에 일제히 배부했다. 이번 브랜드 티셔츠는 청양의 청정 자연과 생명력을 상징하는 초록색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가슴과 등판에는
쿼드쎄라가 1020세대를 대상으로 한 디바이스 ‘틴즈’를 출시하고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을 통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쿼드쎄라는 최근 걸그룹 있지 멤버 유나를 브랜드 공식 모델로 발탁한 데 이어, 1020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신제품 틴즈를 선보인다. 제품 출시와 함께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 포미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11일에는 카카오쇼핑라이브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쿼드쎄라 틴즈는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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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가 9월을 시작으로 올가을 예술 현장부터 나눔의 자리, 정겨운 지역 축제까지 서울 곳곳을 직접 찾아 시민과 만난다. 특정 세대나 장소에 갇히지 않고 “발길 닿는 곳마다 만나는 서울장수”라는 브랜드 컨셉 아래, 강남 도산공원과 청담동, 장충동, 도봉구 창동을 잇달아 찾는 전방위 행보다.첫 무대는 9월 2일 강남구 도산공원과 청담·압구정 일대에서 진행됐다. 도산공원에서 열리는 ‘강남아트살롱’에서 서울장수는 부스를 열고 장수 생막걸리와 대표 플레이버 막걸리인 달빛유자, 달밤장수 등
아이언메이스가 중국 차이나조이에 이어 북미와 일본의 주요 게임쇼에 연이어 참가한다. 현지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크 앤 다커'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기존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아이언메이스는 오는 9월 미국에서 열리는 '팍스 웨스트 2026'과 일본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팍스 웨스트 2026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시애틀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2004년 시작된 팍스 웨스트는 매년 수만 명이 방문하는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B2C 게임 행사다.도쿄게임쇼 20
KT가 네트워크와 고객 접점 직무를 중심으로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단순한 스펙보다 실제 경험과 문제해결 과정을 살피고 AI를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한다.25일 KT는 다음달 7일까지 대졸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하고 140여명 규모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KT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이번 채용 분야는 현장 중심 직무로 구성됐다. 모집 부문은 NW인프라운용, B2B컨설팅&세일즈, B2C마케팅&세일즈 등 3개 분야다. 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서울시가 주택 공급 해법을 놓고 마주 앉았지만 용산공원 활용과 그린벨트 해제 문제에서는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다만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와 청년주택 재원 마련에서는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24일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지난 22일 서울시장 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오찬 회동을 갖고 주택 공급과 청년 주거 대책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회동 뒤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주택 공급과 관련해 큰 틀에서 합의하기 어려웠고 이견이 팽팽했다”고 말했다
경남 밀양시는 21일 시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민원행정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 접점 현장에서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시상은 법정 처리 기간 단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민원 마일리지제 분야와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분야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민원 마일리지제 분야에서는 여성가족과 조은유 주무관이 최우수, 민원지적과 김종원 주무관이 우수, 허가과 김가인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분야에서는 교통행정
센트비가 지난 16일 경남 김해 분성광장에서 재한 인도네시아 커뮤니티와 함께 다문화 커뮤니티 축제를 열고, 이주민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혔다.이번 행사는 김해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 주민들과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행사 장소인 김해 분성광장은 지역주민과 이주민이 어우러지는 문화다양성 거점으로 조성된 공간이다.센트비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주민 고객을 일상 가까이에서 만나 소통하고, 금융 서비스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
크래프톤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펄어비스가 각각 오프라인 체험, 청소년 창작, 글로벌 개발자 행사로 활동 폭을 넓힌다. 세 회사는 게임 지식재산권과 플랫폼, 개발 기술을 앞세워 이용자와 창작자, 개발자를 만나는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11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테마 오프라인 공간 ‘펍지 성수’에서 여름 특별 행사 ‘펍지 성수 프레젠츠: 블루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게임 속 생존 압박 구역인 블루존을 무더위를 피하는 ‘세이프존’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크래프톤은 펍지 성수 전체를
주요 핀테크사들이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결제와 금융서비스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이 확대된 가운데, 해외 결제와 신규 사업에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헥토파이낸셜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076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9%, 83.5% 증가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2분기에도 매출 501억원, 영업이익 46억원으로 각각 12.6%, 20.2% 늘었으며 기존 결제 서비스와 크로스보더 정산 사업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카카오페이는 2분기 매출 3351억원,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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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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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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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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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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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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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열리는 ‘제9회 아시아·태평양 지질공원 네트워크심포지엄’에 참가해 2030년 제11회 APGN 심포지엄 포항 유치를 위한 국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APGN 심포지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관계자와 국제 전문가 등 약 800명이 참여하고 2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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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충해·농약 정보 '한눈에' 경기도, 통합 플랫폼 첫선
경기도가 농업인이 기상정보부터 병해충 발생 예측, 약제저항성 정보까지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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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교육감배 전도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 12학급 이상부에서 노형초A팀, 12학급 미만부에서 하귀초A팀이 우승을 차지했다.8일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에 따르면 지난 6일 한라중 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 초등학교 14개교 선수들이 참가해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경기 결과 13학급 이상부에서는 노형초A팀이 우승, 삼화초A팀이 준우승, 한라초B팀이 3위를 차지했다.노형초A팀은 스피드레더, 크로스 홉, 허들 왕복릴레이, 유소년 투창, 포뮬러 원(1분48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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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종합적 검토 없이 체육고 추진은 섣불러”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8일 “체육고등학교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 없이 추진하는 것은 섣부르다고 본다. 특별팀을 운영해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고 교육감은 이날 열린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 체육고 추진 방향에 대한 입장을 묻는 박지은 의원의 질의에 “체육고 설립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종목별 학생 수 추이, 기숙사 문제 등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답했다.고 교육감은 “체육고 외에도 교육감 취임 후 여러 곳에서 예술고 설립, 직업고 설립 제안도 있었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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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힘 '李 연임불가 선언' 요구에 "걸림돌 되는 조건 아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연임 불가 선언'을 개헌 논의 착수의 조건으로 내건 국민의힘을 향해 "크게 걸림돌이 되는 조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