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은 ‘마음을 빚어 전하는 추석 선물전’과 ‘추석맞이 2+1 이벤트’를 개최한다.추석을 맞아 실용적이면서도 정성이 담긴 선물을 준비하도록 김해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0일 진주시민의 날 행사장인 진주남강유등축제 특설무대에서 드론으로 사연을 전하는 특별 행사인 ‘밤하늘의 Pearl(펄,
중부뉴스통신 = 서울 은평구 구산동은 지난달 2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경로당을 찾아 뻥튀기를 전달하는 ‘거북마을 행복나눔, 뻥이요! 펀이요!
“부처님의 법을 전하는 것도 목적이지만, 시민들이 삶 속에서 불교를 통해 위안을 얻을 수 있는 행복과 진실,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법명사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문음미 기자 = 청자골의 고장 강진군에서 생산되는 청자골강진표고가 다가오는 2026년 한가위를 맞아 강진의 자연과 생산자의 정성을
지난해 대형산불과 극한호우로 두 차례의 큰 아픔을 겪었던 산청군이 이번에는 수해를 입은 거제시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민·관이 하나돼 온정을 전하고 있다. 특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포항남부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15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30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자개약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하는 나눔 활동이 펼쳐졌다.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과 29일 2회기에 걸쳐 포항시청
음악과 따뜻한 한 끼를 함께 나누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즐거움을 전하는 문화예술 나눔의 장이 마련됐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문화예술봉사단과 포항시자원봉사센터는
추석을 맞아 홀몸 어르신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과 함께 안부를 전하는 나눔이 펼쳐졌다.포항시 남구 대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추석 명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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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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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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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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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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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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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성균관 문화관광 제1차 행사 마무리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9월 9일 ~ 10일 성균관유교문화 활성화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상주향교 문화관광 체험 ‘천년 선비정신이 살아 숨 쉬는 상주향교’ 행사에 성균관여성유도회 울산광역시 본부에서 박경자 회장 외 회원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오전 10시에 상주향교에 도착하여 먼저 선비 체험으로 참가자 전원이 여성 유복인 당의를 입었다. 행사 시작에 앞서 상읍례를 한 다음 대성전 알묘례를 진행했다. 헌관은 박경숙 울산여성유도회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조희열 수석장의, 대축에 조재석 장의, 알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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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7회 외계인대축제’ 온 가족이 함께하는 우주 대운동회
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온 가족이 우주 운동회와 과학 체험을 즐기는 ‘제7회 외계인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세상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를 위한 우주급 축제’를 주제로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가족과 친구가 함께 뛰고 미션에 도전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낮 시간대 축제장은 거대한 ‘우주 놀이터’로 변신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우주 대운동회’에서는 서바이벌 사격게임과 UFO 파괴대작전 등 역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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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평생교육 이끌 지역 리더 양성 나선다
경산시는 15일 경산시청 별관2 회의실에서 수강생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산시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심화반」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심화과정은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운영되는 과정으로, 평생교육지도자 기초과정 수료생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평생학습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평생교육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9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평생교육 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마을평생교육 운영 전략, 마을 갈등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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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하나 된 4일간의 축제…제42회 합천대야문화제, 뜨거운 열기 속 막 내려
합천군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축제인 제42회 합천대야문화제가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합천읍 일원에서 개최돼 군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참여와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합천대야문화제는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합천의 대표 축제로, 올해에도 문화예술공연과 민속행사, 체육경기, 전시·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축제 기간 내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했다.축제 기간에는 대야성국악경연대회와 읍면풍물경연대회, 청정 합천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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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조도 다이어트 보물섬’ 민간투자 유치 나서
남해군은 지난 9일∼10일 창원컨벤션센터와 남해군 미조면 조도 일원에서 열린 ‘2026 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에 참가해 ’조도 다이어트 보물섬‘ 민간투자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설명회는 경상남도가 도내 관광자원과 투자 잠재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관광개발 프로젝트와 실제 투자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행사에는 국내외 호텔·관광기업, 투자기관,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남해군을 비롯한 도내 시·군의 주요 관광 투자 대상지가 소개됐다.첫날 설명회에서는 국내외 호텔운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