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태 경기전력 대표가 사단법인 충청리더스포럼 제7대 회장에 취임했다.충청리더스포럼은 지난 6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남기태 회장의 취임식을 열었다.남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지역을 생각하는 포럼, 더불어 함께하는 리더를 슬로건으로 창립된 충청리더스포럼이 지역의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포럼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며 “올해 신규회원을 영입하는 등 포럼의 활력을 높이는데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 회장은 전기공사업면허·송전·수변전·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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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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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비전 발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안호영 의원이 '공약 대방출 2탄'으로 두 번째 비전 '전북 30분 통합생활권 교통망' 구축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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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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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 운영
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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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택시 총량제 물량 69대 중 63대 신규 대상자 모집
화성특례시는 제5차 택시총량제에 따른 증차 물량 69대를 연내 공급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63대에 대해 대상자를 모집 중이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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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벚꽃길 개장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벚꽃길이 개장된다.기후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 ‘드림파크 벚꽃길 산책’을 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이번 행사는 무대 공연이나 행사 중심의 축제가 아닌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자연 개방형 중심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행사 장소인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는 약 2km에 달하는 왕벚나무 벚꽃 터널과 그 하부로 이어지는 수선화 꽃길이 어우러져 있다.이와함께 주말에는 수도권매립지 홍보 공간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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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2차관, 美 도로교통안전청 청장 면담ⵈ “안전정책 협력 강화”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국토부와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간 매년 개최되는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를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을 통해 자동차 안전기준과 자율주행 정책 등 자동차 안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모리슨 청장은 자율주행 등 글로벌 이슈가 확대되고 있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이 자동차 안전정책과 연구 분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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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인가 전쟁인가…인천, '벚꽃 매치데이'서 3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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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절정기의 봄을 맞아 상승세 이어가기에 나선다.인천은 오는 11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7라운드 울산 HD와의 홈경기를 ‘봄, 그리고 벚꽃의 날’이라는 테마 매치데이로 개최한다.이번 경기는 4월을 맞아 기획된 ‘봄나들이 시리즈’의 두 번째 매치데이로, 경기장은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최근 흐름을 반전시키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인천은 울산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이청용을 향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과거 울산에서 활약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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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정부 추경 대응 총력…민생안정 사업 신속 집행 준비
전남도가 정부 추가경정예산 국회 심의에 맞춰 민생안정 사업 반영과 신속 집행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9일 도에 따르면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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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구원, 기후위기 대응 정책 심포지엄 개최
한국환경연구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청정대기 미래를 위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코리아나호텔 7층 퀸룸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방향과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전략 등을 모색한다.주요 참석자로 김홍균 KEI 원장, 최재철 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이 참석하며, KEI 관계자들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주요발표는 ▲국가 온실가스 장기 감축경로의 모색 ▲탄소중립 시대의 대기환경 관리 전략(이승민 K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