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은 25일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초청 해남·완도·진도 국비예산 정책간담회를 갖고,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회 예산 관련 현안 청취를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해남·진도·완도 지역을 방문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과 해남, 완도, 진도군의 지자체 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명현관 군수는 정책간담회를 통해 해남군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 미래 전략사업을 설명하고, 국가 차
해남군은 25일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초청 해남·완도·진도 국비예산 정책간담회를 갖고,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적극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회 예산 관련 현안 청취를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해남·진도·완도 지역을 방문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과 해남, 완도, 진도군의 지자체 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명현관 군수는 정책간담회를 통해 해남군이 적극 추진하고 있는 미래 전략사업을 설명하고, 국가
국내 창호시장 1위 업체 LX하우시스는 여름철 냉방비 걱정을 덜어주는 고단열 창호 제품 ‘LX Z:IN 창호 뷰프레임’을 내세워 휴가기간을 활용한 창호 교체를 준비하는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LX하우시스는 7~8월 두 달간 전국 120곳 이상의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통해 창호 교체 수요를 적극 공략할 전망이다.8월 중순까지 ‘LX Z:IN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뷰프레임 창호를 7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80만원 상당의 터닝도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적극적인 고객 맞이에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월31일 지역 특산물인 반야월 연근을 널리 알리고 농가를 돕기 위해 반야월농협, 주식회사 연이음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대구 동구청은 지역 농특산물인 반야월 연근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관련 행사를 지원하며, 반야월농협은 고품질 연근의 안정적인 원물 공급과 농특산물 판매 행사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연이음은 반야월 연근 우선 구매 및 메뉴에 적극 활용해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확대에 앞장서기로 했다
의왕시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실천한 우수사례 7건을 최종 선정했다.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발굴하고, 창의적이고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으로 문제 해결에 앞장선 공무원을 발굴하고 포상해 조직 내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시는 이번 경진 대회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사례 14건을 대상으로 1차 실무 심사와 2차 온라인 국민투표를 실시했으며, 지난
경북 김천시는 7월 2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을 만나 지역의 핵심 철도 현안 사업들이‘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김천시는 수도권과 남부권을 잇는 교통 요충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철도망 구축이 시급함을 강조했다.먼저, 신규 철도사업으로 ▲대구권 광역철도 김천 연장 ▲김천~의성 철도 ▲청주공항~김천 철도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와 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한 공무원 6명을 ‘구정 혁신·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으로 선발했다.이번에 선정된 우수 공무원들은 기존의 업무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접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민자치과 박소현 주무관은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부 참여 방법과 모금 채널 다변화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러한 노력으로 남구의 올해 6월말 기준 고향사랑 기부 모금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여성 의원의 정치적 대표성과 의사결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주요 당직과 의회 보직에 여성 의원을 적극 배치하는 균형 인사에 나섰다. 대표단은 남녀 동수로 구성하고, 상임위원장과 상임위원회 제1부위원장에도 여성 의원을 잇달아 발탁하며 '실력과 균형'을 함께 고려한 인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현재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은 총 80명으로, 여성 의원은 26명, 남성 의원은 54명이다. 민주당은 3선 이상 의원이 의장단을, 재선 의원이 상임위원장을, 초선
서울시의회 민주당은 여성 의원의 정치적 대표성과 의사 결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의회 내 주요 직무에 여성 의원을 적극 기용하는 균형 있는 인사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서울시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은 80명으로 이 가운데 여성 의원은 26명, 남성 의원 54명이다. 민주당은 3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의장단을, 재선 의원이 상임위원장을, 초선 의원이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는 원 구성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당내 주요 보직에는 여성 의원을 적극 발탁해 정치적 대표성을 반영하고 있다.가
한성숙 국무총리가 8일 경북 청도를 방문해 가뭄과 폭염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이날 청도 운문댐에서 가뭄 대응 현황과 용수 수급 대책을 보고받은 뒤 비상 대채 수원을 적극 활용해 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긴밀히 협력해 용수 수급 현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에도 적극 대응하라고도 했다. 한 총리는 비상 급수 상황에 대한 대비도 강조했다. 그는 “가뭄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인 만큼 최악의 시나리오에도 먼저 대비해야 한다”며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운반 급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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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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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발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동해안의 신비로운 수중 생태와 절경 명소를 담은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동해안 해양보호구역의 보존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울릉 죽도 현장에서 열린 ‘경북 동해안 수중비경 10+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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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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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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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산이 품은 삼척, 여름 안전·복지 행정으로 '살기 좋은 도시' 만든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산림을 품은 삼척시가 여름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생활 현장 곳곳을 살피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여성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복지사업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한 안전관리, 산림과 계곡 보호를 위한 합동단속까지 분야별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살기 좋은 삼척’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척시는 지역 어촌의 중요한 구성원인 여성어업인의 복지 증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여성어업인 복지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8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여성어업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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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미래 현안, 국가사업으로 키운다…김중남 시장 '광폭 행보'
강릉의 미래를 좌우할 교통·국제행사·역사문화 현안을 국가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김중남 강릉시장이 중앙부처와 국가 연구기관을 잇달아 찾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원을 요청하며 ‘현장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강릉시가 지역의 핵심 현안을 국가사업으로 연결하고 국비 확보와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김중남 강릉시장은 10일 국토교통부와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을 잇달아 방문해 교통 인프라 확충과 국제행사 지원, 역사문화 연구 기반 강화 등 강릉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주요 사업들을 집중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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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수 포항시 부시장 10일 취임, 포항 발전과 시민 행복에 최선 다할 것
포항시는 제24대 부시장으로 배용수 신임 부시장이 10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배용수 부시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안고등학교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회 지방고등고시를 통해 1998년 공직에 입문했다. 배 부시장은 경주시 지방토목사무관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직무대리와 건설도시국장, 구미시 부시장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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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적극행정·공공서비스… 춘천의 도시 경쟁력을 키우다
춘천시가 과학기술 연구거점 조성부터 행정 혁신,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까지 도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시민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보이지 않는 생활 인프라인 하수도 분야에서도 전국 최상위 수준의 경영 성과를 거두며 ‘미래도시 춘천’의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춘천시가 미래 과학기술 연구거점 조성과 행정 혁신,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며 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첨단산업을 이끌 연구·인재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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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위기 TF 가동… ‘제도 탓’과 ‘운용 책임’ 모두 숫자로 답해야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지 닷새 만에 전담조직을 가동했다. 낡은 지방재정제도 개편과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병행하겠다는 구상이다.그러나 경기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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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새영주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따뜻한 나눔
신영주로타리클럽과 새영주로타리클럽은 지난 8일 영주시 드림스타트에서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해 총 2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13지역 소속인 두 로타리클럽이 마련한 후원물품은 여름 이불 10채와 선풍기 10대를 비롯해 라면과 휴지 등 여름철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