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미술관 다목적 스튜디오에서 ‘김창열 다시 읽기’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에 참여한 이로운 어린이가 3년간 가족과 함께 1,000권의 책을 읽어 130번째
김석희 기자 = 책 읽기 좋은 계절, 동해시 도서관이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한층 풍성해진다. 먼저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작가와의 만남이
영산대학교는 도서관이 여름방학 동안 재학생 읽기 능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독서토론 프로그램 ‘북클럽 책뽐’ 6기 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의 대표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에서 133번째 완독자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그림책 1,000권
영화 속에서 들어본 익숙한 오페라 아리아를 스크린과 라이브 무대로 동시에 만나는 특별한 공연이 김해에서 펼쳐진다.디엠솔리스트앙상블은 9월 1일 오후 7시 30분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지난 22일 유병록 시인을 초청해 ‘시인과 만나는 시집 한 권 읽기’ 마지막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교하도서관 문
조선 시대 선비들은 글씨를 사람의 얼굴처럼 여겼다. 서여기인, 신언서판이라 했다. 글씨에는 사람의 성정과 기품이 드러난다고 믿었다. 과거시험에서도 답안 글씨는 중요했다. ‘잘 쓰는 것’에는 문장뿐 아니라 글씨도 포함돼 있었다.그야말로 옛날얘기다. 요즘 학교에선 전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한국 문학의 거목 박경리 작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문화교실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의 99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99호의 주인공 이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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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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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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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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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AI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 행안부장관상 수상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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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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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李 방북 대가 송금' 발언 무혐의… 경찰 "증거 불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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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의 대북송금을 이재명 대통령의 ‘방북 대가’라고 표현했다가 고발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 의원은 자신을 고발한 민주당 측의 처벌을 요구하는 한편, 중단된 이 대통령의 대북송금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서울 수서경찰서는 16일 한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9월 고발된 뒤 약 1년 만이다.고발의 발단은 한 의원이 당시 이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대북송금 사건을 거론하며 방북 대가로 북한에 돈이 건너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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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공항이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하늘길을 대폭 넓히며 지역민의 해외여행 갈증을 해소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파란불을 켰다. 대구시는 대구공항의 국제노선 확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항공운수권 하반기 배분 결과, 대구공항은 베이징과 샤먼 등 주요 노선을 추가로 확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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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원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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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9월 16일 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번 추경은 총 4,065억 원 규모​로, 대구시 총예산은 당초 12조 1,988억 원에서 12조 6,053억 원​으로 늘어난다. 대구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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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멕스 CEO "AI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적으로 악재"
암호화폐 거래소 페멕스의 페데리코 바리올라 CEO는 인공지능이 암호화폐 업계에 전반적으로 악재였다고 평가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AI가 업계 자금을 빨아들이고 공격자의 역량을 키우는 한편, 소규모 팀의 사이버보안 비용까지 끌어올려 암호화폐 산업의 중앙화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바리올라 CEO는 코인텔레그래프의 '체인 리액션'에 출연해 암호화폐 분야에서 AI를 낙관적으로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유동성이 AI 산업으로 크게 이동했고, AI가 사회공학 공격과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