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무엇이 달라질까”라는 물음에, 마포구 2026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를 공개한다.2026년 새롭게 달라지는 마포구의 주요 사업으로는 신규 정책 9개와 변경 제도 17개 등 총 26개 항목이 있다.주요 신규에는 마포형 통합돌봄 지원사업, 우수 자원봉사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비·간병비 지원,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장애인 보조견 출입 보장, 서울체력9988 마포체력인증센터 운영, 임산부 백일해 예방접종사업, 누구나 카페 제2호점 조성, 유공납세자 지원, 건강
경남도는 7일 경남 병원선의 병오년 첫 출항을 시작으로 의료 취약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한 정기 순회진료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경남 병원선은 올해 7개 시군 41개 도서, 51개 마을에 거주하는 2379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연중 순회진료를 실시한다. 내과·외과·피부과 등 일반진료를 비롯해 치과·한방진료 등 주민 수요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에 대한 지속 관리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진료를 병행한다. 또한 정신건강 이동상담소를 운영해 심리검사·상담, 치매 선별검사, 인플루엔자 무
부산 서구는 최근 인플루엔자의사환자 급증과 특히 소아·청소년층에서의 빠른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4일 서구청 버스 환승센터 및 서구청 앞 사거리에서 동절기 ‘독감·코로나19접종으로 Good Goodbye 감염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주민 500여 명이 적극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겨울철 지역사회 인플루엔자 확산을 차단하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에게 예방접종 필요성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체계적으로 안내해 지역사회가 보다 안전
충북 괴산군과 증평군이 새해 첫날 군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30일 전격 취소했다.양군은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괴산군에서는 지난 18일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았다.괴산군은 괴산문화원 주최로 괴산군 탄생 600주년 기념공원에서 새해 해맞이 행사를 열어 군민안녕기원제를 시작으로 새해 덕담 나누기, 해맞이 순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참석한 군민에게는 300명 한정으로 떡국떡을 나눠주며 따뜻한 차와 어묵 국물, 핫팩 등 방한용품도 제공할 계획이었다.증
속초시가 2026년에도 농업정책과 농업인 육성지원, 기술 보급 분야 등에서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우선 농업정책 분야에서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예방접종 지원과 복지 바우처 지원, 노동 경감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예방접종 지원은 대상포진과 폐렴,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인플루엔자 등의 접종 비용 일부를 보조하는 것으로 활동 연령 여성농업인의 영농 안전성 확보와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문화와 여행, 스포츠 등 39개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지원하는 복지 바우처 지원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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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전국적인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5~’26절기 인플루엔자 무
중부뉴스통신 = 하동군은 최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김석희 기자 = 강릉시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증가하고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높아짐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국가호흡기바이러스 통합감시사업을 통한 인플루엔자 모니터링 결과, 올해 들어 B형 인플루엔자 검출률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제주지역 인플루엔자 검출률은 1주 30.4%, 2주 38.5%, 3주 47.4%, 4주 36.7%로 12주 연속 3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다.아형별로는 지난해 12월 인플루엔자 A형 90.5%, B형 9.5%였으나, 올해 1월에는 B형 57.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의원급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 1곳을 신규 지정했다. 인플루엔자 표본감시는 지역 내 외래환자 중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발생 현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국가 감염병 감시체계다. 유행 시기와 규모를 조기에 예측하고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게 한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감시체계 참여로 주민 접근성이 좋아져 지역 현장에서의 감염병 대응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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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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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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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새마을회, 2026 정기총회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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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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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새해 ‘주민과의 대화’ 개최
울산 울주군이 새해를 맞아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개 읍면을 찾아가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일 상북면을 시작으로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주민자치위원, 지역단체,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신년인사, 2026년 달라지는 행정 안내, 이장 공로패 전달, 신년 떡 커팅, 주민의견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편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부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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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극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는 최근 총회를 열고 극단 가람에서 활동하는 연극인 김룡씨를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했다.김 회장은 지난해까지 ㈔한국생활연극협회 제주도지회장을 맡는 등 연극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다.김 회장은 “지역 연극인의 창작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을 우선 과제로 삼고, 청년·원로 연극인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세대 간 단절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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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월 6일 오전 10시 제주아트플랫폼 1층에서 청사 이전식을 갖는다.행사는 재단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청사 이전 경과보고, 기념공연, 부대행사 순으로 진행된다.기념공연으로는 제주칠머리당굿의 성주풀이가 선보일 예정이다. 성주풀이는 건물에 깃든 성주신을 모셔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례로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새롭게 자리 잡은 공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한다.한편 청사 이전식에 앞서 제주문화예술재단 소속 직원들은 2월 1일부터 새 청사 2층 사무공간에서 근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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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도심형 마리나 클러스터’... 국제도시 인천 마지막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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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환 전)전남행정부지사 여수 산단 구조조정, 해고 없는 산업전환으로 가야된다
명창환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는 여수 국가산업단지 구조조정과 관련해 “산업은 바꾸되 고용충격을 최소화하는 전환이 되어야 한다”며, 고용안정을 중심에 둔 단계별 산업전환 모델을 공식 제안했다.명 전 부지사는 “여수 산단은 지난 50~60년 동안 대한민국 국가경제를 떠받쳐 온 대표적인 전략 기반산업이었고, 수십 년간 막대한 국세를 납부하며 국가 재정에도 크게 기여해왔다”며 “기업들에게는 성장의 터전이었고, 지역에는 수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준 효자 산업단지였다”고 강조했다.이어 “지금 산단이 어렵다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