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농민 제주특별자치도회는 지난달 27일 노팅힐웨딩컨벤션에서 이웃사랑 성금 432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한 해 동안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김종우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는 증평군에 법인 제휴카드 기금 289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군과 농협이 체결한 법인 제휴카드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보조금카드·복지카드 사용액의 일정 부분을 적립한 수익금이다. 군과 금융기관 간 협력으로 행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카드 사용 실적이 다시 지역 재원으로 환원되는 구조다. 연제문 지부장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책임 있는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 생극면과 감곡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 일손 돕기와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생극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5일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평리 수박 재배 농가 약 700m 규모의 비닐하우스 7동에서 수박 모종 심기 등 ‘일손이음 봉사’를 실시했다. 이재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농가에 도움이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감곡면 새마을
포항흥해공업고등학교는 18일 학교를 방문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헌혈버스를 통해 단체헌혈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우태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110명이 참여해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흥해공고는 2003년부터 23년째 매년 2회씩 단체헌혈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헌혈로 누적 참여 인원은 5743명을 기록했다. 김우태 교장은 “학생들이 헌혈에 직접 참여하며 생명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것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혈액원은 울산·양산·경주·포항
강성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강 후보는 “재선 의원으로서 화북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들을 실천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화북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서는 충분한 역량과 추진력을 가진 도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3선 의원이라는 명예를 넘어, 화북을 동부지역 대표 도시로 도약시키는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하는 ‘진심 의정’을
충북 음성군 금왕읍 소재 ㈜세라에이치티가 16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금왕장학회에 쾌척했다. 김영자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여용주 이사장은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기금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
창원특례시는 13일 북면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들이 북면 신음마을 일원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북면자원봉사 캠프지기들이 마을탐방과 함께 지역 환경정화를 위한 플로깅을 진행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또한 캠프지기들이 직접 끓은 전복죽과 과일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신태순 북면자원봉사캠프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농촌지도자 단양군연합회는 지난 12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단양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단양군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운대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농촌지도자 단양군연합회는 지역 농업
충북 충주 주덕신협은 11일 주덕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최성원 이사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덕신협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주덕신협은 매년 취약계층 가정에 난방용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부바 멘토링, 온누리에 사랑 캠페인,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
대전 계룡건설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억원을 후원했다.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10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남도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승찬 회장은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계룡건설은 2024년 내포신도시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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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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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이 시작되며 터져 나온 환호성으로 뒤덮였다. 광화문 일대를 채운 4만여명 관람객의 함성과 응원봉의 보랏빛 불빛으로 열기가 달라올랐다. BTS의 대표곡 '버터'가 흘러나오자 현장 분위기가 더욱 달아올랐다. 관람객들은 일제히 떼창을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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