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문화재단은 2026 꿈의 무용단 ‘인천 중구’의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꿈의 무용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으로, 인천중구문화재단은 4년 차 거점기관으로서 현대무용 기반의 무용예술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모집 대상은 인천 지역 거주 또는 소재 학교 재학 중인 아동·청소년이며, 모집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18일까지다. 중구·동구 거주자는 선발 시 우대한다.이번
이더리움이 다시 뜨고 있다. 2026년 들어 불과 두 달 만에 코어 개발팀은 기술 로드맵을 대폭 앞당겼고, 글로벌 대형 은행 세 곳은 이더리움 기반 네트워크에서 토큰화 채권을 직접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블록체인 투자자 겸 작가인 윌리엄 무가야는 최근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최근 상황을 "이더리움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있다는"는 말로 요약했다.그에 따르면 최근 이더리움 변화에서 핵심은 통합이다. 무가야는 "플랫폼 팀은레이어1과 레이어2를 통합하고 있으며, 프로토콜 우선
LX하우시스가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창호, 바닥재, 벽지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LX하우시스는 주거공간용 주요 건축자재 3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브랜드 진단평가 조사로, 1999년부터 국내 다양한 산업 부문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통해 1위 브랜드를 선정해 오고 있다.올해 조사에서 LX하우시스의 창호, 바닥재, 벽지 모두 높은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등의 항목에
충북 음성 감곡면은 18일 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감곡고향사랑청년회와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감곡고사청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3포를 매월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연간 총 36포의 백미를 후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자 선정 및 물품 배분은 감곡면 맞춤형복지팀에서 담당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전달하게 된다.감곡고사청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철규
충남 당진시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위한 큰 줄 제작에 본격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제작되는 큰 줄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이 당기게 될 줄이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지난 2월 25일부터 매일 2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짚 6000 단으로 줄을 제작해 오고 있다.보존회원과 작업자들은 그동안 큰 줄의 재료가 되는 작은 줄을 제작했으며, 지난 13~14일에는 수백 명의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큰 줄 2개 제작을 완료
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는 3월 11일, 봉화군에 소재한 봉화청량산김치 본사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봉화청량산김치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김치 5kg 600박스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 이상우 대표는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충남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천안새마을금고 본점이 지역주민을 위해 11년째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천안새마을금고는 천안시보건소와 건강증진사업 운영을 위한 협약을 맺고 지난 2016년부터 3억 원 상당의 본점 건물 6층을 센터 운영을 위해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지원에 힘입어 센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프로그램 △건강생활 실천 교육 및 상담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보건서비스 등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우 새마을금고 이사
충북 음성농협 조합원 자녀들의 학업 지원과 지역사회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음성농협은 9일 장학생으로 선발된 조합원 자녀 대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1인당 150만원씩 총 2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음성농협은 조합원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매년 대학생과 대학생 자녀를 둔 조합원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로 지금까지 음성농협은 총 515명의 조합원 자녀들에게 총 7억5400여만원의 장학금을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전문감사단 5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전문감사단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문감사단은 회계, 학사, 시설 등 교육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1~2년 이내 종합감사를 실시한 사립고등학교와 소규모학교 등을 대상으로 지난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컨설팅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도․조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19년부터 전문감사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이번 연수는 전문감사단의 역량을 한층
중부산새마을금고는 지난 4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10kg 25포를 부산 중구 영주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이 자발적으로 성품과 성금을 모아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 공헌 활동으로 1998년부터 시작하여 27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신도범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으며,김은영 영주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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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돔·코피니티엑스, ‘카테나엑스 PCF 대응’ 웨비나 개최
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글래스돔은 오는 4월 14일 유럽 최대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 연합체 카테나엑스의 공식 운영사 코피니티엑스와 함께 ‘카테나엑스 기반 PCF 대응: 글래스돔·코피니티엑스가 제시하는 패스트트랙’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양사는 웨비나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탄소 데이터 요구 사항을 분석하고, 카테나엑스 생태계 내에서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며 탄소 데이터를 안전하게 교환할 수 있는 실무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연사로는 코피니티엑스 존 베커 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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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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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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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3월 19일 게재됐다.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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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가축방역심의회 개최
경산시는 18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축종별 협회장, 경산축협, 수의사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이어지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심의회에서는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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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재무 통합이면 하나의 사업장, 경영상 일체면 하나의 사업”
대법원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기준이 되는 상시 근로자 수를 판단할 때 본사와 공장 등 사업장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다. 인사·재무 등 경영이 통합된 경우 하나의 사업으로 봐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면서 향후 법 적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대법원 형사2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플라스틱 제조업체 일광폴리머 대표 이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이번 판결의 핵심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기준인 ‘상시 근로자 50명’ 산정 방식이었는데 대법원은 “사업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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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줄일 생존대책도, 제값받기 영업행위도 ‘불법'?”...'슈퍼을' 육가공업계의 분노
육가공업계가 들끓고 있다. 이마트에 대한 돼지고기 납품 과정에서 수차례 담합 행위가 이뤄져 왔다며 공정거래위원회로 부터 수십억원대의 과징금 부과와 함께 검찰 고발이 이뤄진데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마저 시장 교란 의혹을 공개적으로 제기한 데 따른 반발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원가보장 없는 ‘최저입찰’ 육가공업계는 우선 ‘슈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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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상속공제 악용한 탈세 논란…이재명 정부 전면 재검토 착수
가업상속공제 제도가 본래 취지와 달리 고액 자산가의 상속세 절감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제도 전반에 대한 재검토에 착수했다. 기업경영의 영속성은 살리되 제도를 악용하는 탈세는 근본적으로 막겠다는 취지다.특히 최근 대형 베이커리카페를 활용한 ‘편법 상속’ 논란이 불거지면서 제도의 구조적 문제와 기준 설정의 적정성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가업상속공제 제도의 타당성을 직접 점검하며 관련 부처에 제도 개정 및 보완 필요성 검토를 지시했다. 단순한 사례 지적을 넘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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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 경산교육지원청, 현장 목소리 담은 '소통대길 톡' 성료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교육 가족과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의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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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2025년 12월말 국내은행 부실채권 현황 공개
금융감독원은 2025년 12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잠정치를 25일 발표했다.금감원에 따르면 2025년 12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57%로 전분기말 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고, 전년 동기 대비 0.03%p 상승했다.부실채권은 16.6조원으로 전분기말 대비 0.2조원 증가했으며, 기업여신, 가계여신, 신용카드채권 순이다.또 2025년 12월말 대손충당금 잔액은 전분기말 대비 0.4조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