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최근 잦아진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 시설 정비와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올여름 장마가 끝난 뒤 의성 들녘의 병해충 양상이 예년과 달라졌다.병보다 응애류와 노린재류 등 해충 발생이 두드러지면서 의성군이 AI 기반 예찰과 현장 기술지도를 앞세워 선제 대응에 나섰다.27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4개 읍·면에서 벼와
문경시의 건강한 하천 생태계와 내수면 수산자원을 지키기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 자연환경 문경사랑회는 문경시와 함께 불법어업 집중단속 발대식을 열고 오는 10월 말까지 불법 포획과 무허가 어업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예찰 활동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수생태계 보전에 나선다.자연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어르신·장애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광관리·무더위쉼터 활성화 등 건강보호 대책을 강화한다. 우선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또 방문간호사와 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협력해 대상자의 충분한 수분 섭취 여부와 냉방환경, 복약관리 등을 점검한다.이와 함께 무더위쉼터 운영 활성화, 농업인 대상 마을방송·예찰 강화, 건설현장·
17시간전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 탄저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 피해를 줄이고자 10월30일까지 ‘2026년 주요 과수 탄저병 중점관리기간’을 운영한다. 과수 탄저병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대표적인 곰팡이병이다. 사과·복숭아 등 주요 과수의 과실에 검은 반점을 발생시켜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농기센터는 중점관리기간 담당 농가제를 운영해 과원 예찰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병든 과실과 낙엽 등 감염원을 즉시 제거하고 과원 내 통풍을 확보하는 등 기본적인 재배 관리와 예방 중심의 방제를
충남 논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쪽방촌 등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동 지역 주거 밀집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폭염 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각 읍·면·동에서도 자체 폭염 대응계획에 따라 주거 밀집지역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가 현장점검과 예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선풍기와 에어컨 등 냉방기구 보유 및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안
  지난 3일 취임한 정규운 천안시 서북구청장이 수해 현장점검을 통해 본격적인 현장중심 행정에 나섰다. 정 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첫 공식 일정으로 여름철 재해취약지역에 방문해 우기 대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위험요인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조하며,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서북구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재해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집중호우에 대비한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물놀이 비관리지역 안전예찰을 실시하고 구명조끼 1,000개를 추가 보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전북자치도는 오는 8월 20일까지 7개 시․군의 하천과 계곡, 다슬기 채취 구역 등 물놀이 비관리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안전 예찰을 추진한다.드론은 하루 6차례 정기 비행을 통해 위험지역을 실시간으로 예찰하고 안전수칙 미준수, 위험행동, 사고 발생 여부 등을 신속히 파악한다.위험상황이 확인되면 관계기관에 즉시 상황을
올해 7월 취임한 김현미 합천군 부군수는 지난 22일 삼가면 송곡마을 일원의 땅밀림 복구현장과 산사태취약지역을 방문해 복구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복구사업의 추진현황과 산사태취약지역 관리상태를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부군수는 송곡마을 땅밀림 복구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진행상황, 배수체계 정비, 사면 안정화 조치, 추가 피해 예방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인근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서도 현장 예찰 활동과 주민
충북 음성군농업기술센터가 고온다습한 날씨로 벼 도열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벼 도열병은 잎과 줄기, 이삭 등에 회색 방추형 병반이 나타나는 곰팡이병이다. 기온이 높고 비가 자주 내릴수록 빠르게 확산한다. 특히 질소비료를 과다하게 사용하거나 통풍이 원활하지 않은 논에서 피해가 커질 수 있다. 또 논을 수시로 살피고 예방약제를 적기에 살포해야 하고, 도열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등록 약제로 즉시 방제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같은 계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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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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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개조인간 파이터 '앙헬' 전격 합류... 무한 경쟁 메타 돌입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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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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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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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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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클래리티법 표결 다음 주로…8월 휴회 전 처리도 '안갯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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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카라칼팍스탄-K-ICT, 해외진출 협력 맞손…충남기업 중앙아시아 진출 지원
충남테크노파크가 우즈베키스탄자치공화국 카라칼팍스탄, K-ICT기업인협회와 손잡고 충남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지원에 나섰다. 충남TP는 28일 천안 본원에서 카라칼팍스탄자치공화국과 K-ICT기업인협회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교류와 투자유치, 무역 활성화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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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HKL '稅相 읽기'(43) 조세법상 ‘차용개념’의 해석과 조세법률주의
세상의 변화와 함께 세금 제도 역시 그 변화를 따라잡으려 무한 변신한다. 납세자는 제도의 조그만 틈새를 파고들고, 국가는 그걸 차단하기 위해 무진 애를 쓴다. 절세와 탈세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도 많아 원칙을 벗어나면 ‘세금 폭탄’의 큰 낭패로 이어진다. 오랜 국세경력 출신의 전문성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세무법인HKL 베테랑 세무사들이 이런 ‘세상’의 맥을 짚고 올바른 절세전략을 제시한다.조세법과 타 법률의 교차점 : ‘차용개념’의 탄생현대 국가에서 세금은 단순한 국가 재정의 확충 수단을 넘어, 경제 정책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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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달이 밝히는 강릉의 밤…'달빛아트쇼', 야간관광 새 랜드마크 뜬다
해가 서서히 서쪽 바다 너머로 기울면 강릉의 풍경도 새로운 얼굴을 준비한다. 낮에는 오죽헌과 선교장의 고즈넉한 시간, 그리고 전통뱃놀이가 여행자의 발길을 붙잡았다면, 이제 밤에는 거대한 달이 강릉의 하늘과 호수를 환하게 비추며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강릉시가 오는 9월 1일 시민의 날에 맞춰 첫 공개하는 '달빛아트쇼'는 단순한 야간 조명 연출이 아니다. 자연과 첨단기술, 예술과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관광 콘텐츠이자 강릉의 밤을 대표할 랜드마크다.정식 개장을 앞두고 강릉시는 29일 시청에서 최종보고회를 열어 관람객 동선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