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리모델링한 청사 신관 5층을 직원 복지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조성된 ‘복지홀’은 직원들의 체력 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실과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안정을 돕는 심신안정실, 휴게라운지를 제공한다. 소통 및 자기계발 인프라 지원을 위한 스터디룸, 동호회실을 비롯해 노동조합 사무실, 인권센터도 들어선다. 임산부와 육아기 직원을 위한 모성보호실과 가변형 회의실도 신설된다.도는 이번 복지홀 조성을 계기로 청사 환경 개선과 직원 중심의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8일 열린 개관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 이범우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