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는 당진시와 함께 청소년 자살 예방과 위기 청소년에 대한 다각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하고 주도적인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협의회는 지난 6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 및 운영 지침에 따라 추진됐다. 그동안 개별 기관 단위로 이뤄지던 청소년 자살 예방 지원을 하나의 통합 안전망으로 연계해 소통과 사례관리를 대폭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협의회는 지자체 자살예방관이 총괄하고 당
충남 예산군은 지난 8월 28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상담·정신건강·복지 등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김택중 부군수가 협의회장을 맡고, 예산교육지원청이 간사 역할을 수행하며 경찰·소방, 정신건강복지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내 청소년 관련 기관이 참여했다. 회의에는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부천시는 지난 12일 자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진행했다.이번 협의회는 고위험군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 내 유관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추진 사업과 지원 정보를 공유해 위기 청소년에 대한 연계·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오정보건소와 청년청소년과, 돌봄지원과를 비롯해 부천교육지원청,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이 참여했다.참석 기관
 태안군이 최근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정신건강 및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과 손잡고 촘촘한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을 구축했다.  군은 지난달 31일 태안군청 소회의실에서 유윤수 태안부군수 주재로 ‘태안군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 안전망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6월 정부가 발표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에 발맞춰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로, 태안군과 태안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참석 기관은 태안군청, 태안교육지원청, 태안군정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일 제주경찰 실종사건 허위 종결 논란과 계속되는 치안 불안 보도와 관련해 “도민과 관광객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지역 안전망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지시했다. 제주도는 이날 도청 탐라홀에서 9월 월간정책회의를 ‘안전 제주 전략회의’로 전환해 개최하고, 분야별 안전대책 추진상황과 보완과제를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위성곤 지사는 모두발언에서 “최근 실종사건과 치안 불안 보도가 이어지면서 도민은 물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까지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안전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면 도민 일상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8월 25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장 대상으로 ‘2026년 학
제주시 화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달 28일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우리마을의 동(
김만식 기자 =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4일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마약퇴치운동본부 충북한걸음센터와 청소년 마약
김만식 기자 = 포항시북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포항제일교회에서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라이프호프기독교자살예방센터 포항지부와 자살예방
창원시와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응급·중증환자 진료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 등 지역 필수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협력을 확대한다.창원시는 강기윤 시장이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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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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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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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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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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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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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핫이슈] 모델 개발 속도 정말 늦춰야 할까?...AI 안전성 논쟁 새국면
AI 모델 안정성 논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 AI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는 얘기가 AI 회사에 몸담고 있거나 몸담았던 이들 사이에서 나오면서 AI 안전 서사가 과거와는 다른급으로 전개되는 양상이다. 유력 AI 업체들은 AI 개발 감속론까지 들고 나왔다. 샘 알트먼 오픈AI CEO는 AI 안전 문제 해결이 먼저라며 올해는 기업공개를 하지 않겠다고도 밝혔다.ㆍ오픈AI도 감속 검토…미국 AI업계, 보안 사고에 안전 우려 확산ㆍ샘 알트먼 "올해 오픈AI 상장 없다"…AI 안전이 우선ㆍ[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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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경 NH농협 창녕군지부장 "농업인 도움될 일 할 것"
"농업인과 군민을 위한 현장 지원과 나눔·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유동경 NH농협 창녕군지부장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이같이 밝혔다. 유 지부장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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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마무리…추경예산·주요 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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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가 지난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규칙안, 민간위탁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변경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의회는 회기 중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유재철 의원이 발의한 ‘정선군의회 회의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편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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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시장 60년, '사는 시장'에서 '머무는 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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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정선의 전통시장이 다시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야시장이 관광객과 주민을 시장으로 불러들이고, 공예체험을 비롯한 초기 창업 지원은 전통시장에 새로운 콘텐츠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추가경정예산 편성,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를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까지 이어지면서 정선군의 지역 활력 회복 노력이 생활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다.정선아리랑시장은 지난 11일 시장 공연장 일원에서 ‘정선아리랑시장 60주년 기념식 및 달빛마중 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새로운 6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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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배터리 가동률 높여라...용량 확대 한계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시장 경쟁이 용량에서 가동률로 이동하고 있다. 배터리를 키우면 로봇이 무거워져 용량을 늘리기 어려운 만큼, 교체와 급속충전으로 가동률을 높이는 기술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휴머노이드 시장 전망치가 잇달아 올라가면서 관련 기업들의 로봇용 배터리 전략이 달라지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2035년까지 380억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기존 전망치 60억달러의 6배가 넘는다. 2030년 연간 출하량은 25만대 이상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