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진안군이 미래형 스마트농업 구현을 위한 2세대 스마트팜을 시범 도입했다.군에 따르면 국내 시설원예 장비의 호환성을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는 7. 13. ~ 7. 14. 1박 2일간 임원 및 회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업경영인 지도자 교육’을 개최하였다. 금번 교육은 부산광역시에서 진행되었으며, 마늘탈피가공 전문업체, 스마트팜 등을 방문하여 변해가는 농업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
경북 고령군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가 최근 임원 및 회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에서 ‘2026년 농업경영인 지도자 교육’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부산소재 마늘탈피가공 전문업체, 스마트팜 등을 방문해 변해가는 농업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경영인 단체의 단합 및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시
지역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들이 스마트팜에서 일군 결실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첫 수확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겠다는 약속은 1년여 동안 이어졌고 아이들의 감사 편지는 청년농부들이 나눔을 멈추지 않는 또 다른 원동력이 되고
충북 음성군이 28일 ㈜썬메이트·베리원과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참여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은 대규모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도로와 용·배수, 전기, 오·폐수 처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면 3년간 기반시설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은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내 수출형 분양 스마트팜에 재배·수출 경험을 갖춘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다. 이날 협약에서 두 기업은 그린에너지 스마
  충북 증평군은 글로벌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30일 인천광역시 송도 겐트대글로벌캠퍼스와 화상회의를 열고 스마트농업 확산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안면 노암리에 조성하는 스마트팜 실증단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인공지능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농업 혁신과 지역 맞춤형 스마트농업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방향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농업·농촌의 디지털 전환을 비롯해 환경제어 기술을 활용한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은행을 활용해 영농에 성공한 청년농업인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농지은행 참여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농지 확보와 스마트팜 창업, 농촌융복합산업 도전 등 다양한 성공 사례가 소개되며 청년농의 영농 정착 모델로 주목받았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6일 경기지역본부에서 ‘농지은행 참여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수작 수상자들을 시상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청년농업인, 누군가의 계기가 되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농지은행을 활용해 영농 창업과
무더운 여름, 청정 제천의 청년 농부들이 직접 키운 신선한 여름 농산물과 먹거리를 들고 시민들을 찾아간다. 제천시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아열대 스마트온실에서 제3회 영파머스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제천시가 영파머스 농가들과 뜻을 모아 펼치는 이 장터는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현장에서 바로 연결되어 소통하는 농부 참여형 직거래 장터다. 특히 이번 3회차 장터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갓 수확한 제철 농산물은 물론 청년들의 감각이 돋보이는 이색 가공식품과 스마트팜 수경재배체험까지
충남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제27대 이상민 소장이 지난 8일 취임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인 이상민 소장은 1991년 태안군농촌지도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2008년부터 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회계와 축수산유통, 기획운영팀장, 농촌자원과장, 기술보급과장, 기술지원과장을 역임하며 농업기술 보급과 지역농업 발전에 힘써왔다. 이 소장은 취임과 함께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농업인 육성, 친환경 농업 기반 확대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추진 과제는 △스마트팜 및 청년농업인
㈔재외제주경제인총연합회는 지난 29일 경기 평택시 소재 팜에이트를 방문하는 국내 회원사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탐방에는 문봉만 회장과 회원 등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 농업의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팜에이트는 제주시 구좌읍 출신 강대현 대표가 2004년 설립한 스마트팜 전문 기업이다. 최근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 등 농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식량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첨단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는 혁신을 이뤄냈다.회원들은 팜에이트의 최첨단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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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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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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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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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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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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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잡는 안동병원, 급성기 뇌졸중 진료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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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김천상무에 0-1 패배...4연패 수렁
포항스틸러스가 김천상무에게 0-1로 패하면서 4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졌다.포항스틸러스는 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K리그1 21라운드 김천상무와의 홈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