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무단투기 문제의 근본 원인을 ‘배출 방법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보고, 2026년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 운영 방향을 기존 단속
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은 대구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지원사업 2026 학교 밖 교육 ‘꿈 창작 캠퍼스’ 교육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하반기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착시 예술 기법인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교육으로, 수성미래교육관의 특화된 미디어 시설을
포항상공회의소는 오는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층 회의실에서 ‘AI 실무 완성, 업무 자동화’ 과정으로 재직자 AI 실무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재직자 AI 실무 교육’은 지난해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중심의
김석희 기자 =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으로 식품 가공 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며, 평창군 농산물 가공
경북도가 청년 취업난 해소와 지역 수출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겨냥한 ‘청년 무역 인재 양성 프로젝트’에 다시 시동을 건다.현장 실무 중심 교육으로 높은 취업 성과를 기록해온 ‘청년 무역사관학교’가 올해 교육 규모와 해외 체험 기회를 확대하며 제14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경북도는 한국
경산시 시립박물관은 경산 역사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기 위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박물관 학교」를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박물관 학교는 “경산 역사 속으로 쏙! 인물 이야기”를 주제로, 경산의 역사 속에서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론 수업과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마련하였다. 교과서에서도
영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강당에서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 및 신규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강화에 따라 보조금 집행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방보조사업 추진 절차 및 사전 행
한국남부발전이 지역 대학과 협력해 산업현장 기반 보건 인재 양성에 나섰다.안동빛드림본부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번 임상실습은 현장 경험과 지역사회 서비스를 결합한 실무형 교육으로 추진된다.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6일 안동빛드림본부가 본부 대회의실에서 국립경국대학교와 간호학과 임상실습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산업현장의 자원을 활용해 대학생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보건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
충남교육청 학생정신건강증진센터는 19일 아산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도내 Wee센터 학생자살예방 및 위기지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의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분임 토의에서는 실무 분야별 담당자들이 모여 현장 대응 안내서를 점검하고 구체적인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도교육청이 위탁 운영 중인 학생정신건강증진거점센터와 고위기
제주대학교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카카오트랙’의 참여 기업인 카카오는 지난 23일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와 사범대학 컴퓨터교육과 소속 20명의 학생들에게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카카오트랙’은 카카오와 제주대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으로 기업체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력양성을 목표로 한다. 카카오는 지난 2007년 제주대학교와 산학협약을 체결한 후 19년째 카카오트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억 8000만원의 장학금 지급과 함께 현장실습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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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4기 발대식’개최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 강당에서‘생명사랑 교량지킴이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4기 임명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사업 안내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6년 생명사랑 교량지킴이 4기로 선발된 65명은 지역 내 교량 4곳(왜관교, 제2왜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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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시작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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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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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소형 아파트값 '8억 시대'... 대출 규제 속 '확정분양가' 민간임대 주목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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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된 아이, 나뭇잎으로 다시 피어나다
"고통 없는 곳에서 자유로운 바람이 되고 싶다던 아이... 어느 날 나뭇잎의 흔들림 속에서 딸아이의 환한 미소를 보았습니다."오승아 작가는 주위의 모든 자그마한 생명들이 딸아이의 모습으로 다가왔다. 나비가 날라와도 딸아이의 환생 같았고 나뭇잎의 새싹도 예사롭지 않았다.예술가에게 고통은 때로 창작의 가장 깊은 뿌리가 된다. 하지만 자식을 가슴에 묻은 부모의 상실감을 감히 ‘예술적 모티브’라 부를 수 있을까. 여기, 차마 뱉지 못한 슬픔을 삼원색의 찬란한 생명력으로 치환해 나가는 한 작가가 오승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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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정현, 지방선거 공천 잡음에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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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공천을 두고 일어나는 당내 잡음을 두고 "시끄러워도 밀고 가겠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21일 페이스북에 "지금 들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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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아파트 경비원 목 찌른 30대…경찰,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70대 아파트 경비원의 목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4시께 군산시 금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B씨 목 부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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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기능회복과 공공성 및 안전성 확보” 군산시, 불법행위 집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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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내 하천의 기능회복과 공공성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관리를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회의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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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부담 완화와 구직 활동 장려” 군산시, 청년 구직자 대상 면접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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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내 거주하는 청년 구직자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적극적인 구직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군산시 청년뜰에 따르면 청년 구직자의 경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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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선거 공약의 허와 실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도지사 후보 경선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일부 후보는 최대 현안인 제2공항 문제를 정치적 쟁점으로 삼아 도민의 표심을 자극하려 한다. 특히 주민투표는 도지사의 권한이 아님에도, 마치 도지사가 결정권을 쥔 것처럼 당선 시 제2공항 건설 여부를 주민투표에 부치겠다는 비현실적인 주장으로 도민을 현혹하고 있다. 주민투표는 도민 사회의 분열을 심화시키고 갈등을 증폭시킬 뿐,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될 수 없다.다른 후보들은 제2공항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였다. 도민 의견 반영은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