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2일 전의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린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산단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산업단지 입주기업 간담회는 지난해 미래·부강·명학산단에 이어 4번째로 열렸다.이날 간담회에는 전의산단에 입주한 제뉴원사이언스, 한국콜마, 에스제이바이오, 에이피씨티, 성인, 신우테크, 포스코퓨처엠, 타이슨푸드코리아, 한국엔오에프메탈코팅스 등 1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이 자리에서 기업들은 산단 노후 제설 장비 지원, 가로수 전정 등 산단 관리와 관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