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는 '시청사 이전'과 관련해 고양시의회가 감사원에 청구한 5건의 공익감사 청구가 위법사항 없거나 감사대상이 아니라는 내용으로 종결처리 됐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해 9월 △이전 발표의 절차적 위법성 △백석업무빌딩 기부채납 이행 소송 조기 종결 △소송 관련 가압류 해제 후 근저당 설정 △기존 건립사업 특정감사 부당성 △이전사업
9시간전
화성특례시는 지난 9일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동부 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용기 국회의원, 도·시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설명회에서는 ▲그간의 추진 경과 ▲향후 일정 안내 ▲건축기획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동부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통합 체육시설로 능동 1133번지 제5호 근린공
서부트럭터미널이 990세대 25층 랜드마크로 재탄생한다. 금호역세권에는 장기전세주택 167세대가, 중랑 묵동엔 공공임대 오피스텔 152실이 들어서 역세권 주택공급이 확대된다.서울시는 1월 27일 제1차 건축위원회에서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지원시설용지 개발사업, 금호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중랑구 묵동 복합시설 건립사업 등 총 3건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이번 심의로 서남권 물류거점 고도화, 역세권 중심 주거공급, 생활밀착형 편의시설 확충이 이뤄지며 지역별 도시 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19
진주시는 26일 이반성면 가산리 566-32 일원에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유계현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도·시의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그리고 이반성면 등 동부 5개 면의 주민들도 참석해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축하했다.이 사업은 ‘KAI 회전익 비행센터’의 유치로 변화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복지 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도모하고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 회관의 시설
진주시는 15일 망경동 현장에서 전통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의 거점이 될 ‘진주전통문화체험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진주 고유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관광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진주전통문화체험관’ 건립을 위해 지난 2023년 기본계획 수립과 공공건축 사전검토를 마친 후 기획재정부 적격성 심사를 받았으며, 같은 해 12월에 문화체육관광부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에 최종 선정됐다. 이후 2024년 5월에 설계 공
  충북 괴산군은 사업 추진이 지연되는 공공임대주택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인구 유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했으나 사업 시행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내부지침 적용, 현장 타당성 조사, 투자심사 등 반복적인 사전 절차가 장기화하고 있다. 군은 △장연·연풍·감물지역 주거플랫폼 조성사업 △괴산읍 고령자복지주택 건립사업 △일자리연계형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주택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으로 청년·신혼부부·고령층까지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에 의뢰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가 완료돼 최종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6일 밝혔다.이번 타당성조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투자분석센터에서 약 5개월간 진행됐으며, 사업 필요성, 적정 규모, 재정 여건, 사업비 산정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타당성 조사에서 처인구청 복합청사는 연면적 3만 7983㎡ 규모로 지하 2층~지상 11층으로 건립하는 것이 적정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복합청사에는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357면의 주차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고양시의회가 감사원에 제출한 “고양특례시 시청사 이전 관련” 5건의 공익감사청구가 모두 위법사항 없거나 감사대상이 아니라는 감사종결처리가 내려졌다고 23일 고양시가 밝혔다.고양시의회는 지난해 9월 제297회 임시회에서 “민선8기 고양시청사 백석업무빌딩 이전”과 관련하여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었다. 청구내용은 △이전 발표의 절차적 위법성 △백석업무빌딩 기부채납 이행소송 조기 종결 △소송관련 가압류 해제 후 근저당 설정 △기존 건립사업 특정감사 부당성 △이전사업 타당성조사 용역비의 예비비 사용 등
곶자왈 훼손과 탄소중립 역행 논란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본회의 상정이 보류된 한국동서발전의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LNG 발전소 건립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도의회 동의절차 중단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했다.제주도내 20개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은 가스발전소 신설의 부당성을 알리는 한편, 한국동서발전의 가스발전소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도의회 동의 절차를 정부의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이후로 유보해야 한다는 입장을 담은 범도민 서명운동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충북 음성군이 삼성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삼성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을 본격 착공하며 지역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음성군 지역내 생활문화센터 이용자가 2022년 2800여 명에서 2024년 9100여 명 수준으로 크게 늘어나는 등 이용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대응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군은 문화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삼성면 지역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삼성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삼성 생활문화센터는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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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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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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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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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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