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인 워트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11일 공시했다. 워트의 최대주주 박승배는 주식등의 수를 1만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0.06%포인트 증가시켰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박승배와 특별관계자 4인의 워트 보유 주식등의 수는 929만2000주, 보유 비율은 57.64%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박승배는 841만주, 52.17%, 특별관계자 양귀철은 42만주, 2.61%, 강희진은 27만주, 1.67%를 보유 중이다.추가로 다른 기재 내역을 보면, 박승배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