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우협회 하동군지부는 지난 21일 하동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추석맞이 한우 나눔 행사’를 열고 400만 원 상당의 한우 정육 89㎏을 지역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추석을 맞아 8일부터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가 관내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20가구에 화도교회 후원금 4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 하동군지부는 21일 하동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추석맞이 한우 나눔 행사’를 열고, 400만 원 상당 한우 정육 89㎏을 하동군에 전달했다.이번 나눔 행
창녕군은 경남농협 창녕향우회 회원들이 고향사랑기부금 550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회원들은 지난해 추석에도 400만 원을 전달했으며, 2년 연속 고향사랑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사랑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이용센터는 장애인 가정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재활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과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 경험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 및 심리적 안정감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국가유산청 소관 ‘2027년 국가유산 활용 사업 공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되며 국비 3억 3,4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밤빛 따라 걷는 무주의 역사길’, △‘무주향교의 나날’, △‘적상산성 생생’,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국사 이야기’ 등으로, 사업 규모는 총 7억 5850만 원에 달한다. 한국역사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난 8월 발생한 전주 송천동 농수산물시장 화재 피해 가정의 학생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전북은행은 8일 화재로 생계 기반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정의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화재 피해 가정 학생 4명으로, 1인당 100만 원씩
군위군은 지난 17일 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에서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가정과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냉장 돈육 11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대한한돈협회 군위지부는 지난해에도 400만 원 상당의 돈육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박나연 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대한한돈협회 태영평정지회장 은 16일 진부면사무소에서 400만 원 상당의 냉동 삼겹살 191kg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했다.대한한돈협회에서는 매년 이웃사랑 성금 기탁과 한돈나눔행사를 꾸준히 해오면서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에게 온정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이동원 지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작은 정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주위의 어려운 이웃이 맛좋은 우리 한돈을 먹을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기탁하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고흥군은 경기침체와 경영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희망플러스 지원사업’과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소상공인 희망플러스 지원사업’은 대표자 주소와 사업장 소재지가 모두 고흥군에 있고, 2025년 연매출액이 1억 400만 원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와 전기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카드수수료는 2025년 카드매출액의 0.8%를 실제 부담한 수수료 범위에서 지원하며, 전기요금은 2025년도에 납부한 사업장 전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의약진흥원, 베트남·라오스에 한약 품질관리 기술 전수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축적된 한약 품질관리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태평양지역 국가들의 전통의약 시험·검사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한국한의약진흥원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 베트남 국가사무소, 베트남 국립중앙의약품시험검사원과 협력해 지난 9월 1일부터 1
Generic placeholder image
10월 찬 공기 내려온다…대구·경북 아침 기온 7도까지
이번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0월 들어 북쪽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까지 내려가는 곳도 있어 큰 일교차에 주의가 필요하다.27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28일 대구·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 엠블럼·마스코트·슬로건 공개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대회이자, 국제사격연맹이 주최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사격대회인 2027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 엠블럼·마스코트·슬로건이 마침내 공개됐다.2027년 10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 등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90개국 2000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시민들 꽃길 거닐며 가을 정취 만끽
{##____PHOTO____fce6bac5d5804499b02be65d7d2141ed____##}가을이 깊어가는 가운데 27일 경북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 숙근아스타가 만개해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꽃이 활짝 핀 산책로를 찾은 시민들은 보랏빛 꽃밭 사이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연휴 지키는 경산 소방관들…특별경계근무 돌입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명절은 누군가에게는 휴식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가장 긴장되는 사투의 시간이다. 시민들이 고향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순간에도 화재와 구조, 구급의 최전선을 지키는 소방관들의 시계는 평소보다 빠르고 긴박하게 움직인다.추석 연휴를 앞둔 23일, 경산지역 정·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