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설사 금호건설이 평택고덕 STV 2차 지식산업센터 수분양자에 대한 중도금 대출 관련 연대보증 271억6193만원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채권자는 경북동부신용협동조합 등이며, 채무금액은 226억3494만원이다. 채무보증금액은 총 차입금액 대비 120%를 반영한 271억6193만원으로 명시됐다. 자기자본 대비 채무보증 비율은 11.20%이며, 대규모법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9월 20일부터 2027년 3월 20일까지다. 이는 2026년 3월 20일
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케이에스인더스트리가 반기검토 의견거절로 인한 기한이익 상실에 따른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로 제18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30억원어치를 만기 전 취득하기로 결정해 19일 공시했다.취득 대상은 2026년 3월 24일 발행된 제18회차 전환사채로 만기일은 2031년 3월 24일이다. 사채 권면 총액은 101억원이며 이 가운데 30억원을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 취득금액 30억원은 원금 일부에 해당하며 자기자금으로 충당했고, 취득 결정일과 지급일은
통신장비 제조 업체 휴맥스가 제2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00억원 전량을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라 만기 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취득 대상 사채는 2025년 3월 11일 발행된 사모 방식의 전환사채로 만기일은 2030년 3월 11일이며, 사채 권면 총액은 100억원이다. 취득 결정일은 2026년 8월 12일이며, 이는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사채권자의 조기상환 신청서를 수령한 날로 기재됐다.취득금액은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104억5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아나패스의 주주 아이베스트투자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6.06%로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매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투자로 기재됐다.아이베스트투자와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9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94만67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3월 31일 대비 15만22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6.06%로, 1.2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94만67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3월 31일 대비 15만2200
폴리우레탄 생산 업체 진양폴리우레탄의 최대주주 진양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2.09%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이며, 장내매수에 따른 주식수 변동이 변동 사유로 기재됐다.진양홀딩스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0만5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25일 대비 3만755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2.09%로 0.2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0만500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25일
한국거래소는 스마트홈 시스템 업체 코맥스의 주권 매매거래정지 기간이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대상 종목은 코맥스 보통주이며, 변경 사유는 개선기간 부여다. 정지기간은 2024년 3월 21일 17시 16분부터 이어지며, 변경 전에는 개선기간 종료일인 2026년 6월 10일 이후 상장폐지 여부 결정일까지였으나, 변경 후에는 개선기간 종료일이 2027년 3월 24일로 연장돼 해당일 이후 상장폐지 여부 결정일까지로 기간이 바뀌었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
비트코인 1만개 이상을 보유한 초대형 지갑이 2026년 여름 들어 가장 빠른 매집 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10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이 보도했다.최근 두 달 동안 이들 지갑은 순기준 4만6420BTC를 추가로 사들였고, 이는 3월 15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이번 매집은 비트코인 가격이 6만5000달러선에 근접한 시점과 맞물려 나타났다. 1만BTC 이상 보유 지갑은 통상 기관, 현물 상장지수펀드, 대형 고래가 포함되는 집단으로 분류된다. 이 집단은 지난 3월 기록했던 2만323
삼양그룹 의약바이오 전문 계열사 삼양바이오팜의 사실상지배주주 김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6.41%로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회사분할 및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는 단순 취득으로 기재됐다.김윤과 특별관계자 25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45만118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18일 대비 1616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6.41%로, 0.02%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45만1186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1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에스알의 주주 정진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61%로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내 매도로 인한 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정진석의 2026년 9월 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4만726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0년 3월 25일 대비 10만6642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61%로, 2.0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34만726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0년 3월 25일 대비 10만6642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6.61%로, 2
나노 신소재 개발 기업 나노실리칸첨단소재의 김희연 이사가 소유한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주식 수량이 2만5450주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3월 20일 주식 수는 5만주, 지분율은 0.2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2만4550주, 지분율은 0.1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5450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09%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5년 3월 5일부터 2026년 8월 7일까지 보통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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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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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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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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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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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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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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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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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투자 유치·ASML 동맹 강화…유럽산 AI 판 깔았다
프랑스 미스트랄 AI가 30억유로를 조달해 기업가치를 210억유로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같은 날 ASML은 삼성전자, TSMC와 첨단 노광 협력을 확대했다. 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두 움직임은 유럽 기업들이 AI와 반도체에서 경쟁력을 다시 키우려는 흐름으로 맞물렸다.삼성전자가 주도한 이번 시리즈D 투자에서 미스트랄 AI는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설립 3년 된 이 회사는 1년 만에 기업가치를 두 배로 키웠다. 투자에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 PSG에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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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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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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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경 광역통근 근로자(주력산업 중소·중견기업)에 통근비 최대 180만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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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부산·경남을 하나의 노동·생활·정주권으로 연결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에서는 조선·자동차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근로자에게 최대 180만원의 광역 출퇴근 교통비와 5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원한다. 울산시는 부산시, 경상남도, 고용노동부와 함께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 광역이음 프로젝트’ 출범식과 ‘2026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광역이음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충청권 등의 우수 인재를 부울경으로 유입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이다. 올해 국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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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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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