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강판 제조 업체 동국씨엠이 계열회사 동국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동국 미래성장 벤처펀드 2호'에 14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이번 공시는 공정거래법 제26조에 근거한 특수관계인과의 수익증권 거래 보고다. 거래상대방이자 펀드운용사는 동국제강 기업집단 계열회사인 동국인베스트먼트다.출자금액 140억원은 동국씨엠이 부담하는 출자약정 금액이며, 납입은 수시납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거래일자는 조합 결성 예정일 기준 2026년 12월 이후
동국인베스트먼트가 계열회사인 동국제강을 거래상대방으로 '동국 미래성장 벤처펀드 2호' 수익증권을 200억원 규모로 판매하기로 결정하고 20일 공시했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7월 16일이며 감사가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거래일자는 2026년 12월 이후로 예정돼 있으며, 거래금액은 동국제강의 출자약정금액 기준 200억원이다.해당 펀드의 결성 예정 총액은 750억원이며, 동국제강 200억원, 동국씨엠 140억원, 인터지스 50억원, 동국홀딩스 50억원, 동국인베스트먼트 10억원으로
서영학 전남광주 여수시장이 22일 정부의 여수화학산업 구조 재편안 승인을 환영하면서도 지원 규모에는 아쉬움을 표현했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이날 "정부의 여수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 승인과 지원 패키지는 침체된 석유화학 산업 회복의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환영하면서도 "감축규모가 큰 만큼 '여수 2호' 사업재편 과정에서도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대규모 지원이
  충남 금산다락원은 주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1일 남이보석작은도서관을 동네마실 배움터 2호로 지정했다. 이날 진행된 현판식에는 이춘화 남이면평생학습센터위원장과 이왕근 남이보석작은도서관위원장이 참석했다. 동네마실 배움터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학습공간이다.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마을 중심의 학습 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된다. 금산군 동네마실 배움터 1호
대구 건설기업 서한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병합 승인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29일 공시했다.서한은 2026년 7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7일이다.안건 1호 정관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정관 제6조를 변경하는 내용이다.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9.7%,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8.6%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1.4%였다.안건 2호 주식병합 승인의 건도 특별결의 사항으로, 5대1 병합을
골판지 제조 기업 블루산업개발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안건 2건을 전부 가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블루산업개발은 2026년 7월 22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6월 26일이었다.제1-1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 사항으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3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였다.제1-2호 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역시 특별결
탈모샴푸 제조사 TS트릴리온이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변경·이사·감사 선임 등 3개 안건을 상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TS트릴리온은 2026년 8월 27일 오전 9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96, 7층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7월 20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8월 4일로 기재됐다.이번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총 3건이다. 1호 의안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 2호 의안은 이사 선임의 건, 3호 의안은 감사 선임의 건이다. 다
  충북 증평군은 하반기부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민선 7기 군정 방향에 맞춰 교통, 복지, 보육, 건강, 관광, 안전 등 생활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행정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교통 분야는 도안면을 경유하는 행복드림버스 2호 운행과 함께 지역 내 농어촌버스 5개 노선과 증평~괴산 간 5개 노선의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 군은 주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진천 등 인접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광역생활권 이동 편의도 확대할 계획이다. 생활안전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2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남광토건은 2026년 7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1호 의안 사내이사 신승철 선임의 건과 제1-2호 의안 사내이사 윤대근 선임의 건을 각각 보통결의로 처리했다. 두 안건 모두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62.5%,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반대·기권은 없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일이다.신규 선임된 신승철 사내이사는 1969년 7
모바일 게임 개발사 모비릭스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4인을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전원 가결하고 22일 공시했다.모비릭스는 2026년 7월 22일 의결권행사기준일 2026년 6월 16일을 기준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는 사내이사 선임 2건과 사외이사 선임 2건 등 총 4개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보통결의로 가결됐다.제1-1호 의안 사내이사 강광재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52.8%, 행사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제1-2호 의안 사내이사 서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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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제주에서 일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워야 합니다.”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제주의 특성에 맞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예시로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센터, 항공우주산업, 그린에너지, 바이오산업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향후 20~30년 후에도 제주에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취업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진 실장은 “청년들은 농지가 없으면 농사를 짓지 못하고, 일자리가 한정된 관광업체에서 꿈을 키우기가 어렵다”며 “1차 산업과 관광 기반의 토양에서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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