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내포중학교 1학년부에서 1학년 학생들의 중학교 입학 100일을 기념하는 뜻깊은 ‘백일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 준 학생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성장을 응원하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지난 100일간의 학교생활 발자취를 돌아보는 ‘축하 영상 상영’으로 감동을 선사했으며, 학부모와 함께 기쁨을 공유하는 ‘가정과 함께하는 미션’을 통해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전통 돌잡이에서 착안해 중학교 생활의 행복을 기원하는 ‘행운의 부적 뽑기’ 활동은 학생들에게
충북 음성군 원남초등학교는 1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내 중앙 현관에 포토존을 설치하고 친구사랑 ‘하나, 둘, 셋 찰칵’ 사진전을 열었다이날 사진전은 학생자치회와 협업해 준비했다. 친구끼리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이용해 서로 사진을 찍어 주며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등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고자 마련했다.행사는 이날 1학년 아동들의 등교 100일 기념으로 올바른 학교 생활 적응을 축하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1학년 어린이들은 백일떡을 나눠 먹으며 20년 후 모습을 인공지능로 출력해 미래에 대한 자신의 꿈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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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인천 지역화폐인 인천e음카드 혜택 확대를 추진하되 구체적 실행 방안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이훈기 인수위 민생회복 100일 추진단장은 25일 기자회견에서 "인천e음 20% 캐시백과 관련해 효과 있는 정책으로 보고 있지만 재정 문제가 있어 여러 안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10월까지 현행 월 50만원대로 유지하거나, 8~10월 낮추는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4년 시정까지 파악해야 하는 만큼 박 당선인이 우선해서 정책을 판단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박 당선인은 후보자 때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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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내달부터 인천e음 카드 캐시백 20% 유지 등 긴급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박 당선인 인수위는 24일 송도 G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 당선인은 취임하자마자 해당 프로젝트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담당 분과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은 오는 25일 관련 재정 전반을 설명할 계획이다.이 프로젝트는 인천e음에 한시적으로 적용 중인 캐시백 비율 20%를 올해 연말까지 유지하고 월 결제 한도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높이는 내용이다.박 당선인은 후보자 시절 프로젝트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지역 곳곳의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구민주권 현장행정’에 나섰다. 전 청장은 취임 첫날부터 주민 생활 현장과 주요 사업장, 재해·재난 취약지역 등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책상보다 현장을 먼저 찾아야 한다는 민선 9기 구정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취임 첫날인 지난 1일에는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둔산동 거리 환경정화 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며, 2일에는 도마1동을 방문해 의식을 잃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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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경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민선 9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의 권고안에 대해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신 부시장은 29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는 종전 시정을 중단하거나 폐지하기 위해 있는 게 아니다”며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를 존중하고 계승·발전하는 역할”이라고 말했다.이어 “어느 정당 출신이 광역단체장이 되든 시민들에게 제공했던 지원 사업을 끊어서는 안 된다”며 “정책에 대한 정치적 평가와 시민 혜택은 별개”라고 했다.그는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와 관련해 “당선된 지 1개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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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인천시의 재정을 검검한 결과 잠재 부담액이 5조원을 훌쩍 넘는다고 발표했다.이훈기 인수위원회 민생회복 100일 추진단장은 25일 오전 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정복 시장이 하반기로 미뤄둔 재정 부족액 4,585억원에 이어 추가로 발견된 잠재 부담액이 5조원이 넘는다”고 밝혔다.이훈기 단장은 “박찬대 당선인이 떠안게 될 재정 부담은 총 5조5,000억원에 달한다”며 “이는 유정복 시장의 무리한 ‘선심성 사업’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행한 ‘선거용 추경’, 폭탄 돌리기식 예산 편성, 임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은 17일 “취임 즉시 민생 회복 100일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3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추진해 침체된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가장 먼저 나서겠다”고 했다.또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시 서광로 구간의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 사업과 관련해 섬식정류장 폐지 입장을 재차 밝혔다.위 당선인은 이날 제주시 오라동에 있는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당선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그는 “도민이 체감하는 경기가 매우 어렵다. 민생 추경을 바로 편성해 집행할 수 있도록 인수위에
서귀포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이 시행된지 100일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돌봄서비스 제공에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화,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본사업 시행에 따라 서귀포시는 통합돌봄과 신설, 17개 읍면동 통합돌봄 창구 운영, 전담인력 배치 등을 통해 지역 내 분산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충북체육회는 8일 청주 라움컨벤션에서 '2026 충북 전문체육지도자 역량강화 연수 및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D-100 충북선수단 강화훈련 개시식’을 열고 전국체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현우 충북체육회장, 윤건영 충북교육감, 최승환 도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충북 선수단의 종목별 지도자 및 전무이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충북체육회와 각 종목단체가 협력 의지를 다지고, 전국체전 100일 전을 기념해 결의를 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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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신도1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서귀포시는 대정읍 신도1리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공모사업인 ‘2027년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귀포시에 따르면 대정읍 신도1리에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 동안 27억2000만원이 투입돼 노후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개선 등 마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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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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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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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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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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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키운 화원초 운동장, ‘국대’ 이한범과 달성 유소년축구단과 뜻깊은 만남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지난 6일 자신의 모교인 대구 달성군 화원초등학교를 방문해 유소년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달성군청이 화원초 축구팀을 인수해 창단한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의 운영을 지원하고, 꿈나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한범은 이날 모교 운동장에서 후배들에게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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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음악창작소는 오는 7월 11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뮤직아카데미 를 개최한다. 뮤직아카데미는 예비 뮤지션인 지역의 실용음악 전공 청소년들의 음악적 역량을 강화하고, 실전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문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아카데미는 경북예술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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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2025년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임하댐 사무소 공원 일원을 복구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수변문화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산불로 약 3ha의 피해를 입은 임하댐 사무소 공원 일대를 수변경관과 휴식, 안전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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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고충민원 처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구 수성구는 지난 7일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고충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원 처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고충민원 처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충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민원 해결의 실효성을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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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헬시니어스와 포항 투자 확대 협력…글로벌 의료기기 생산거점 육성
박용선 포항시장은 8일 시청을 방문한 샤우랍 파가리아 지멘스 헬시니어스㈜ 초음파사업부 대표와 만나 포항공장 운영 현황과 생산시설 확충 등 투자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및 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포항시·경상북도와 체결한 투자양해각서 이후 추진되고 있는 투자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