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문화원은 통일신라시대 충주지역에서 활동한 서예 대가 김생 선생의 예혼을 계승하고 서예 문화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제36회 김생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한다.전국의 서예가를 대상으로 5월2일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7일까지 참가자를 접수한다.대회 부문은 한글, 한문, 문인화 등 3개 부문이며, 작품 명제는 충주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상 수상자에게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