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일 ㈜천안돌봄사회서비스센터와 학생 및 지역청년의 취업 지원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의 직무·채용정보를 학생과 지역청년에게 제공하고, 우수 인재 발굴부터 채용 연계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업 직무 및 채용정보 공유, 우수 인재 발굴 및 채용 연계, 현장실습·현장견학·직무특강 등 직무·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나
LH 대전충남지역본부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6개월 간 대학생 현장실습제도를 운영한다. 이번 현장실습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공공기관 실무를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LH 대전충남지역본부 각 팀에 배치돼 전공과 연계한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올해는 건양대학교, 국립한밭대학교, 목원대학교, 우송대학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한남대학교 등 6개교가 참여한다. LH는 대학생들이 보상, 판매, 주거복지 업무 등을 학교 밖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는
충남교육청은 상반기에 이어 2일∼12월 4일까지 도내 중고등학교 신청교를 대상으로 ‘2026 하반기 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을 운영한다.찾아가는 노동인권교육은 학생들이 노동의 가치와 노동자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시간제근무나 현장실습 등 실제 노동 상황에서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 방문형 교육이다.특히 하반기에는 교육 신청 학급이 상반기보다 증가하는 등 학교 현장의 노동인권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학생들의 눈높이와 실제 경험을 고려해 교육 내용을 더
대동이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와 산업수요에 맞는 미래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양측은 대동의 미래사업과 학교 교육을 연계해 농업 피지컬AI 기반 첨단 농기계를 현장에서 운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공동 육성하고,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협력 분야는 ▲첨단 농기계 운영 전문인력 공동 육성 ▲교육과정·교사 연수·현장실습·인턴십 연계 ▲미래농업 신기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활용 ▲교육장비 지원 및 지
15시간전
우리나라 첨단 수자원조사기술이 해외 수자원 공무원들에게 전파됐다.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최근 국립환경인재개발원에서 주최한 ‘국제환경기술인력 초청연수 과정’에서 해외 수자원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수자원조사 현황 및 발전 방향과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국외 수자원 관련 전문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몽골, 가나, 콜롬비아, 페루, 볼리비아, 파라과이 등 8개국의 환경 관련 공무원 및 전문가 15명 참여했다.기술원의 첨단 수자원조사 기술 소개를 비롯해 VR 안전
제주대학교는 최근 제주권역재활병원과 언어재활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현장실습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언어재활 관련 이론과 학술적 전문성을 실제 재활의료 현장과 긴밀히 연계해 학생들의 임상 실무역량을 극대화하고, 제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언어재활 전문가를 안정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제주대는 지난 3월 도내 최초로 언어치료 석사 교육과정인 언어치료학협동과정을 신설, 운영 중이며 대학원 과정 개설 이후 체계적인 이론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 피티코리아는 예비 인재 육성부터 재직자 역량강화까지 아우르는 우수한 인재 육성 체계를 인정받았다.피티코리아는 최근 교육부·고용노동부 등이 주관하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획득과 동시에 부산교육청으로부터 ‘학습중심 현장실습 선도기업’으로 지정되며 예비 인재를 위한 실습·교육 환경 제공부터 채용 후 임직원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인재 육성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인정받았다.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기업의 인적자원개발 체계와 성과를 종합
신성대학교는 지난 10일 대한태권줄넘기협회와 산학협력 강화 및 글로벌 유학생 유치 기반 마련을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협력에는 대한태권줄넘기협회 박미정 회장, 유동열 전무, 최혜민 이사, 편기철 이사, 신호균 자문위원, 신승한 스페인 지부장 등 6명이 참석해 산학협력 확대와 해외 학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가족회사 협약을 확대하고, 현장견학과 특강, 현장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현장 경험을 강화하는 한편 취업 연계 기회를 확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숭덕꿈터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미션클리어! 우리동네 키오스크 생활문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키오스크와 무인기기 사용이 일상화되는 환경속에서 발달장애인이 카페, 식당, 영화관, 기차역, 마트,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 속 다양한 장소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숭덕꿈터는 발달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기본 사용법을 익히는 이론교육과 실제 지역사회 장소를 방문해 메뉴 선택, 옵션 확인, 수량 확인, 금액 확인, 결제, 영수증 확인, 주문번호 확인, 티켓
목원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지원 범위를 대학 생활 적응에서 현장실습과 취업, 지역 정착까지 확대한다.목원대 RISE사업단은 신입 외국인 유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M-GLO 유학생 웰컴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입학 초기 대학과 지역사회에 적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학 중 현장실습과 졸업 후 취업을 거쳐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성장 경로를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유학생 대상 RISE 장학금 수여를 비롯해 현장실습·취업 사례 발표, 교내 사이버캠퍼스 이용 안내, 대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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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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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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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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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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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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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증인 채택
28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여당이 일방적으로 조 대법원장을 증인 명단에 포함했다고 항의하며 의결 전 퇴장했다.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조 대법원장이 포함된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통상 대법원장은 대법원 국정감사 때 인사말을 한 뒤 이석하는 것이 관례였다.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경위 등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맞받았다.민주당 김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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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유기동물 입양률 ‘주춤’, 전영희 시의원 대책마련 촉구
울산지역 반려동물 등록 수는 매년 늘어나는 반면, 유기동물 입양률은 전국 평균을 밑도는 등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울산시의회 전영희 의원은 “유기동물 문제가 위생과 소음, 개물림 사고 등 시민의 건강,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울산시의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등 보다 체계적인 대응에 대해 질의했다고 28일 밝혔다.전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울산의 반려동물 등록 수가 2026년 3월 기준 7만5888마리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지만,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연평균 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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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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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민선 9기 첫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울산신보 이사장 후보자
민선 9기 조례 제정에 따라 처음 시행되는 지역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가 전문성 경영 능력, 현안 대응 능력을 깊이 따지기보다 원활한 업무 추진을 당부하는 취지로 진행되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다.울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5층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제2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열고 한양현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을 실시했다.이날 인사청문회는 ‘울산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에 따라 울산신보 소관 상임위인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을 비롯해 김남이 부위원장, 박용걸·노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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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