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시 운정1동에 지난 7월 3일 자로 새로 부임한 송인숙 동장이 취임 이후 폭염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본격적인 소통 행정에
함양군은 20일 함양군 폐기물종합처리장에서 현장근로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야외 및 고온 노출 환경에서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시각자료를 활용해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론교육으로 시작됐다.이어 열사병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현장 대처 및 응급처리 실습교육이 진행됐으며, '물·그늘·휴식' 등 사업장 폭
화순군은 지난 16일 어울림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6개소 시설장과 전담인력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6개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관계자 14명이 참석해 ▲제공기관 운영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 ▲장애인활동지원사와 전담인력 처우개선 ▲폭염대비 장애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활동지원사를 통한 행동요령 안내와 안전관리 강
서귀포시는 제주광역자활센터와 함께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자활사업 참여자 241명에게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격려하기 위해 여름용품을 지원했다.서귀포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15만원 상당의 여름용품 3종세트와 민생 안정을 위한 제주 지역화폐‘탐나는전’1인당 16만원을 지급했다.서귀포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건 강권을 보호하고, 지급된 ‘탐나는전’이 골목상권 소상공인 가맹점 등에서 사용됨으로써 침체된 지역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효과를
충북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산업현장 안전 확보와 폭염 대응을 위한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에 본격 나섰다.협의회는 6일 시민 안전과 직결된 충주지역 시내버스 운송사업장 2곳의 정비사업소를 방문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노사민정 관계자들은 정비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고 폭염에 노출된 노동자들을 위해 이동식 에어컨 등 폭염 대응 지원물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정민환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의장과 피해근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장 등 노사민정의 주요 리더들이
양산시는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폭염 총력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매년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하는 만큼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나동연 시장은 최근 폭염대비 추진현황 점검 회의를 실시하고 특히, 폭염에 취약한 건설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시는 폭염저감시설 운영, 취약계층 안전관리 등 전 분야에 걸친 2026년 폭염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한 상황관리반, 건강관리반, 시설관리반으로 구성된 폭염 T/F팀을 운영하고, 폭염 위
충북 충주시 교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명에게 기력 회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로 5년째 꾸준히 이어져 온 교현2동의 대표적인 이웃사랑 실천 사업이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면서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박영병 위원장은 “2022년부터 이어온 삼계탕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경남 양산시가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폭염종합대책을 수립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나섰다. 양산시는 2026년 폭염종합대책을 수립, 시행 중인 가운데 나동연 시장은 최근 폭염대비 추진현황 점검 회의를 실시한 뒤 폭염에 취약한 건설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폭염저감시설 운영, 취약계층 안전관리 등 전 분야에 걸친 2026년 폭염종합대책을 수립, 시행에 들어갔다.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한 상황관리반, 건강관리반, 시설관리반으로 구성된 폭염 T/F팀을 운영하고,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비상
울산 울주군이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폭염 대응 지원에 총력을 다한다고 15일 밝혔다. 울주군은 폭염특보 발효 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행동요령과 가축 관리요령을 문자로 안내하고, 현장 예찰을 강화한다. 재해취약 축산농가와 노후축사 13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소방시설과 축대, 배수로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아울러 총 사업비 22억1천900만원을 투입해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과 축사 환풍기 지원사업, 혹서기 재해 예방장비 지원사업, 폭염대비 비타민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을
청도군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군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특별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앞서 청도군은 지난 6월부터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온열질환 안전·보건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특별 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고온 현상 속에서 야외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로, 「산업안전보건법」과 고용노동부의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에 근거해 추진됐다.청도군은 ▲온열질환 예방 기본수칙 이행 여부 ▲적정 휴식시간 제공 여부 ▲온열질환 응급처치 요령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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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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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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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이 20일 민선 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경주 미래 100년 대도약'을 선언하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관광과 산업, 농어촌, 도시, 복지, 교통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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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울산대학교 축구부가 연장전까지 이어진 명승부 끝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정상에 올랐다. 울산대는 지난 18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한남대를 4대3으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2026년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우승팀인 울산대는 추계대회까지 제패하며 시즌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처음으로 우승하며 대학축구 강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4-3-3 전형으로 경기에 나선 울산대는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한남대에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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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 추진
서귀포시는 올해 여름철 폭염 피해 발생에 대비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노인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비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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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표준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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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지역 내 사업장과 공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자체 대응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경산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표준 매뉴얼 개정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산시 실정에 최적화된 중대시민재해 대응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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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책이 되고, 연꽃은 향기가 되다…감성으로 물드는 동해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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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기다리며 만화책 한 권으로 시간을 보내던 오래된 동네의 기억이 오늘날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바다와 농촌, 생활문화와 관광, 미래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동해시의 여름 풍경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동해시는 과거 묵호역 주변에서 기차를 기다리던 사람들이 만화책을 빌려 읽던 동호동의 추억을 도시재생 콘텐츠로 되살린 ‘바닷가 책방마을’을 통해 감성 중심의 생활문화 공간을 조성했다.동호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바닷가 책방마을은 지난해부터 지역의 옛 만화문화를 기반으로 한 독서공간으로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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